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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싫다면, 토익이 싫다면 주대명 박미성 선생님 추천합니다.권영준|2017-08-17|조회 :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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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월 30일이 저에게 마지막 토익시험 이었는데 945점으로 만족할 점수가 나왔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종로캠 주대명 박미성 선생님 중급(2016.12), 실전반(2017.5, 2017.7)을 수강한 권영준입니다.


16년 12월부터 17년 7월까지 저는 토익을 너무 오래했네요.
강남해커스 정규수업도 들었었지만 주대명 박미성 선생님 수업은 첫 시험에서 자신감을 주었고, 지긋했던 시험 마지막을 함께했기 때문에 더 기억에 남네요.







제가 주대명선생님 박미성선생님을 추천하는 이유는 제가 영어가 너무 싫었기 때문이에요.
입시공부에서 각인된 영어공부의 강요느낌이 너무 싫었거든요.


meeting은 동명사형태지만 명사다. meet를 동명사로 쓰다가 너무 일상적으로 쓰이게되니까 그 자체가 명사가 됬다.
이런 이야기는 사실 시험성적과는 크게 관련이 없을지 몰라요. 그냥 meeting = 명사로 외우면 그만이니까.
그런데 듣는사람 입장에서는 이런 이야기가 있고 없고가 받아들이는데 짜증의 차이가 있거든요.
왜? 라는 의문은 사람이라면 당연한 감정이고 이걸 가르치는 사람이 적절히 해소해줘야 받아들이는 사람이 거부감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주대명선생님 수업에서 정말 좋다고 느낀부분은 저의 이런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적절히 해소해 주는 것이었어요.
적재적소에 이런 자연스런 의문이 생길만한 부분을 건드려주시더라고요.


어학원 미리보기로 느껴보면 알겠지만 주대명 선생님은 목소리도 편안하고 말끔하셔서 더욱 수업듣기에 깔끔한 느낌을 받으실 거에요.


주대명 선생님 수업이후가 LC 박미성 선생님이었는데, 박미성선생님은 자유로운 영혼인 것 같아요.
말이 추상적이지만 유쾌한 에너지랄까, 자기감정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내는사람, 듣는사람은 그런 에너지를  전달 받거든요.

내색은 않았지만 수업자체가 정말 재밌었어요.
LC는 특성상 80% 가량의 문제가 잘 듣고 잘 푸는거니까, 수업만으로 수업에서 훈련하는것 만으로도 어느정도의 점수는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와 연을끊고 살던 구토익시절 점수가 얼마나올까 궁금해서 공부를 전혀 안한상태로 시험을 본적이 있었어요.
지금은 만료되어 없는 성적이지만 총점이 390점 이었던걸로 기억을 합니다.
중급반 박미성 선생님 수업이후 LC점수만 450점이었으니 박미성선생님 수업이 정말 감사했어요.
수강당시 LC 숙제하기를 손에꼽을만큼 잘 안했고(하기싫어서) 그냥 수업이 유쾌하니까 수업시간 자체를 나름 즐겼었던것 같은데

덕분인지 첫시험에 800점 넘고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네요.


박미성 선생님에 대해 후배분들께 좋을만한 부분을 솔직하게 전달하기위해 이런 유쾌한 부분을 강조를 했는데요.
수업이 유쾌할 뿐 아니라 개념적인부분도 바탕을 잘 잡아주십니다.

예를들어 PT2 에서
Q: 너 밥 먹었냐?
A: 그(he)는 밥 먹었어.
한국말로 해도 대화가 어색하듯이 너한테 물었는데 he가 나오면 걍 버려도되. 처럼


또 저는 알려주신 PT3/4 풀이방식이 재미있었는데, 키워드를 파악하고 리마인드하며, 세 문제중 긴 것 두개를 스키밍하고 짧은것 하나는 푸는

순간 읽는 방식이 풀이에 적당히 긴장감이 있고 예상을 하며 정답을 고를 때 뭐랄까 그 올가즘이 있어요.
이 방식이 LC 100문제를 끝까지 집중력 잃지않고 문제를 푸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두분 선생님의 수업은 편안함과 유쾌함으로 영어를 배우는 사람에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이 느낌이 잘 전달 됬으면 좋겠네요.


글에 흐름에 방해가 될까 강남에서 수강한 정규반 김동영, 한승태, 표희정 선생님은 생략했는데 이분들의 수업도 최고니까 들어보는거 추천합니다.
다만 해커스의 얼굴이고 대표격인만큼 과제량이, 너가 과제를 못했기 때문에 점수가 안나온거야 라고 말할 수 있을만큼, 어마 무시하니까 감안하고 주대명 박미성 선생님 수업을 듣고 강남 정규반을 듣는 저의 코스를 똑같이 겪어보는것도 추천합니다.


시험은 6개월봤고 공부는 8개월 하는동안 너무 지쳤었는데 다행이 후기를 쓸만큼 적당한 점수는 받아봤고 이렇게 마무리 지을 수 있게되어 만족합니다.


800점대에 정체를 겪으시는분들 저도 어떻게 그 정체기를 이겨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힘들겠지만 이겨내면 정말 후련하니까 스스로 많이 돌아보시고 잘 이겨내시길..


마지막 시험장에서는 마지막이니까 조금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을 봤던것 같고요.
RC 문법 문제를 풀고서 페이지넘기기 전에 몇 문제들 한번 더 0.5초 가량 훑어 봤던것 같아요.
또 해커스에서 제공하는 적중예상 특강을 마지막 시험전에 봤었는데 그 도움도 컸던것 같습니다.


해커스 어학원에 돈도 많이썼지만 이제 아깝지 않습니다. 선생님들이 정말 좋아요. 오래보고싶지는 않았지만
주대명 박미성 선생님 건승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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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준씨....
좋은 점수 받았군요....다행입니다...^^

5월 수업 듣고 7월에 다시 나타났을 때 얼굴이 너무 안 좋아서 걱정을 했었지요...
뭔가 잘 안 풀린다는 표정...^^;

첫 번째 상담 후에 다시 찾아 오라고 해도 안 오더니....그래도 점수 잘 나왔네요...

이게 너무 다행인게, 2~3개월 이상 수업을 듣는 수강생들은 제가 특히 더 신경을 쓰는데요, 수강 기간이 긴 만큼 반드시 성적이 오르게 해 줘야 겠다는 생각이 더 강해 지거든요...
가끔 원하는 점수가 안 나와서 좌절하는 모습을 보게 되는 데, 그 순간이 가장 맘이 아프죠...
하지만, 영준씨처럼 끝에서는 결국 웃는 모습을 보게 되면, 그 보람과 기쁨은...말 그대로 뿌듯하죠...^^
지금 그래요....너무너무 기분이 좋네요...

다소 무표정한 영준씨가 지금은 활짝 웃고 있겠다 싶네요....

오랜 기간 토익과의 사투를 벌이느라 고생 많았어요...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싸워준 것 고마워요...

좋은 점수로 잘 마무리 지은 것에 대해 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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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영준님ㅎㅎ

우리는 카톡으로도 이야기를 다 했지만
요~롷게 후기를 정성들여 써주다니 감동이닷 ♡

나는 7월에 반가운 얼굴을 봐서 좋기도 하고, 원하는 목표점수가 안 나온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안타까웠었는데
다행히 이렇게 좋은 점수로 토익을 졸업할 수 있어서 누구보다 기쁩니당ㅎㅎㅎ

심적으로도 지쳐있는 너가, 수업이 끝날때 까지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보여줘서
너무 고맙고 토닥토닥 정말 정말 수고 많았어!

앞으로도 원하는 일..
토익 공부 했을 때 생각하면서,
지금은 힘들고 지치지만 조금만 더 힘내서하면 노력의 결과가 빛을 발휘한다는 것을 생각하며 한다면 다 잘 풀릴 거라고 샘은 생각합니다~

선생님 믿고 따라와줘서 너무 고맙고, 나중에 또 좋은 소식 샘 카톡으로 알려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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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마음 잘 전달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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