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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달 듣고 835점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5월 650+ 점수보장반/6월 오전 중급종합반 B/7월 빡센 오후 Hackers 정규종합반 D)이규원|2017-09-01|조회 :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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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아래는 15년도 마지막 토익점수였고
이후 세 달 간 수업들으며 꼬박꼬박 쳤던 점수입니다.
(왜 크기 조절해도 줄어들지 않죠?...)



7월 30일로 마지막 토익시험을 치고 시간이 맞지 않아 8월은 치지 않았습니다. 8월 15일에 결과가 나왔지만 조금 늦게 후기를 올리네요.
지금도 밀린 토익 교재는 풀고 있습니다 ^^. 무릎만큼 오더라고요.
이젠 토익 공부를 떠나서 제가 꼭 이 모든 교재를 다 풀고 자신에게 책거리를 하고야 말겠다는 마음으로 풉니다. (?) 과제가 조금 밀렸었거든요 ^^;
정말 과제는 제때제때 하셔야해요...





1. 5월 650+ 점수보장반 (한나 선생님/김진태 선생님/심동혁 선생님)

영어를 오래 배웠음에도 단 한 번도 반가운 적이 없던 제게 영어 자체에 대한 두려움이 덜어진 반이었습니다.
이전과 비교하면 영어 활자를 보는 것에 거부감이 덜해진 이유가 바로 기초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점수보장반은 다른 종합반에 비해 좋은 점이 여럿 있었습니다.
첫 번째로 한 달 동안 꾸준히 과제 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어느 공부이든지 시작할 때 2주간은 열심히 하지만 이후 기간이 지날수록 시들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매번 반짝 열심히 하고 멈추던 기억이 많았기 때문에 부러 점수보장반에서 빡빡한 일정에 맞춰 진행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더불어 점수보장반의 장점 두 번째는 스터디 및 자습을 한 장소에서 이어 진행 가능하단 점입니다. 저는 특히 이 득을 크게 보았습니다.
이동 없이 수업과 스터디가 끝난 후 식사 후 돌아와 과제를 마무리하고 돌아가는 규칙적인 일과로 진행하였기 때문에 더 습관이 쉽게 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저는 첫 달부터 점수보장반으로 다닌 덕분에 습관을 잘 잡을 수 있어 이후 이어지는 학원 생활을 무리 없이 보낼 수 있었습
니다.



한나 선생님
LC 수업은 기본반인 것을 제외해도 다른 반에 비해 과제가 많은 편은 아닙니다. 다만 정말 외워야 할 부분만 집중적으로 잡아주셨습니다.
특히 하루 10문장 외우는 것은, 저 아직도 프린트 가끔 뒤적이면서 혼자 중얼거리곤 하는데 아직도 어렵습니다. ^^;
다만 정말 신기했던 점은 외운 문장은 오래 기억이 남는 점이었습니다. 몇몇 문장은 아직도 툭 치면 나올 정도로 외우고 있습니다.
다 외우시는 분은 딕테이션 자체가 굉장히 수월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진태 선생님
들었던 문법 수업은 제가 헤매던 부분을 정확히 알 수 있던 수업이었습니다.
제가 문법 설명을 이해 못 하던 이유가 기본적인 품사를 헷갈려서라는 점에 굉장히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덕분에 문법은 정규반까지 쭉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중급반 올라가서 첫 스터디할 때부터 문법 설명은 제가 다 했었습니다 ^^;
조원들이 문법은 걱정 안 해도 되겠다고 말도 해줬었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다 보이더라고요. 감사합니다!
마지막 날에 음료수도 감사했습니다!

심동혁 선생님
단문 직독직해를 꾸준히 하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문제 푸는 것이 어렵다면 파트7 문제 풀이보단 직독직해에 우선순위를 두라고 하셔서 그 말씀 믿고 직독직해 위주로 했었습니다. (걱정 마세요, 나중에 밀린 교재 다 풀었어요!)
가장 인상 깊던 말씀이 학생들이 문장을 잘못 자른다고 하셨던 점인데, 그게 바로 저였습니다. 요즘 독해할 땐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으로 깨끗하게 나눠서 읽습니다.
멋도 모르고 빗금 칠 때보다 문맥이 깔끔하게 읽히는 이유가 이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 6월 오전 중급종합반 B (조해나선생님/양지혜선생님/표희정선생님)

기초를 제대로 다지고 올라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든 반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재와 부교재 전부 좋아하고 부담 없이 보기 좋아서 저는 토익 시험 날 전후로 중급반 교재나 부교재를 가져가서 복습하곤 합니다.
가면서 LC로 귀를 뜨이고 도착해서 문법 프린트를 전부 훑어보면 딱 시험이 시작해서 좋았습니다. (지금도 중급 교재는 고이 모셔놓고 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기본반 주교재는 조금 쉬운 편이고, 정규반 주교재는 어려운 데 반해 중급반 교재는 시험에 가장 가까운 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푸는데 큰 부담도 없는 편이고요. 다만 팟5 교재 내 해설은 조금 부족한 건 아쉽지만요.



조해나 선생님
제가 정말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LC는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으로 하니 항상 아등바등 듣던 파트3, 4를 상대적으로 덜 힘들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파트4에서 많이 어려워하긴 하지만 ^^; 이 부분은 차차 연습한다면 더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선생님 교재는 정말 좋아하는 편이라 진지하게 한 권 더 사서 공부할까 고민도 했었습니다만,
선생님께서 사지 말고 풀었던 교재로 복습하라고 하셔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주셨던 프린트물도 전부 잘 챙겨서 가는 길에 매번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지혜 선생님
중급반 부교재가 몇 장 안 남았더라고요. 아 아쉽게도 ㅠㅠ 선생님께서 주셨던 프린트물은 토익 시험 보기 직전까지 휘휘 봅니다.
신기하게도 직전에 훑어보던 부분에서 문제가 나와 맞춘 경우도 꽤 있습니다.
또한, 중급반 주교재의 문법 해설이 매우 아쉬웠는데 선생님께서 주신 해설 덕분에 큰 문제 없이 쭉쭉 풀 수 있었습니다.
항상 수업 재밌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제가 많이 좋아해용 ♡ 감사합니다!

표희정 선생님
중급 때 느꼈던 표희정 선생님은 '과제를 많이 주시는구나'였습니다. 중급 올라와서 부교재를 구매하고 내가 다 풀 수 있을까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물론 파트7 특성상 같은 수의 문항이 있어도 길이의 압박으로 더 어렵게 느껴지는 탓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덕분에 표희정 선생님 수업을 듣길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응시생이 대부분이 그렇듯 저 역시 파트7은 꾸준히 잡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이는 이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표희정 선생님의 그 많은 과제량 덕분에 푸는 것에 익숙해질 수 있어서 압박감이 감소한 것은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기본반에서 주로 직독직해를 위주로 했던 저에게 독해 연습은 필요했고, 이를 중급반 표희정 선생님께서 정확히 잡아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3. 7월 빡센 오후 Hackers 정규종합반 D (한승태 선생님/박가은 선생님/표희정 선생님)

제가 옛날에, 대학교 다닐 때, '토익 공부해야지! 그래 정규반 가자!'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2주 만에 출석만 하기로 마음먹었었죠.
당시에 앞에 앉지도 않고 설명은 듣지만, 이해는 하나도 안 가고.. 그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제가 사실 정규반 가기가 조금 무서웠습니다. 또 못 따라갈 것 같아서요.
그래도 그때와는 다르겠지 하는 마음에 정규를 한 달 들었고 (심지어 그 당시와 동일하게 홀수달이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못 좇아가진 않는다는 사실에 안도했습니다.
제가 딱 정규반 평균치 점수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다 듣고 나니 나도 이제 버벅거리진 않는다며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정규반 들어가서 느꼈던 점은 중급까진 괜찮네 했던 모든 것이 갑자기 확 어려워진 느낌입니다.
제가 심리적으로 위축된 것도 있었겠지만 다른 분들이 너무 수월하게 푸는 소리 들으며 많이 조급해지더라고요.
정규반에 왔다는 것은 스스로 평가 절하 할 정도의 실력은 아니기 때문에 실력보단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 하면서 재촉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한승태 선생님
저 사실 선생님 옛날에도 뵌 적이 있었었습니다. 당시에 설명을 들어도 모르고 다들 맞는다는 문제도 저는 다 틀리고 있었지만, 수업은 재미있게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 와서 말씀드리는데 선생님께서 농담하신 건 조금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 다만 그때는 뒤에 앉고 과제도 다 안 하고 그랬으니... 모르실 겁니다. 모르셔야 해요. ㅜㅜ
그래도 이번에는 제 점수가 반 평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고 과제도 다 해서 제출한 덕분에 펜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수업은 다시 들어도 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로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던 '더는 네 말 믿지 않는다'는 조금 동감합니다. 진짜 일본 가시는 줄 알았거든요... ^^;
수업을 두 번 들으며 느꼈던 선생님의 가장 좋은 점은 수업 시간 내용을 전부 기억나게 해주시는 점이었습니다. 이 전에도 이번에도 감사합니다!

박가은 선생님
선생님 부교재는 짝수달도 탐이 났지만, 제가 짝수달엔 듣지 못했던 터라ㅜㅜ 아쉽게도 제 토익교재 컬렉션(?)에 채울 수 없었습니다.
만약 정규를 다시 듣게 된다면 선생님 짝수달 수업 꼭 듣고 싶어요.
기본반-중급반 지나면서 그래도 문법은 이 정도면 많이 틀리지는 않지, 라는 마음이었는데도 매 수업 부족한 부분을 콕콕 짚어 시험을 보셔서 항상 더 열심히 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우곤 했습니다.
다 맞은 사람 확인하실 때 딱 한 번 손 들었던 것이 너무 아쉬워요.문법 지식마다 빠진 부분을 꼼꼼하게 메꾸어 주셔서 좋았습니다.
더군다나 풀 문제를 정말 많이 주시기도 했죠. 그거.. 사실 좋아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표희정 선생님
제가 중급에 이어서 선생님을 정규에서 또 뵈었었습니다.
정규 반 들어오면서부터 제가 항상 맨 앞에서 부담스럽게 빤히 쳐다봤다고 이상한 아이라고 생각하신 건 아니시죠. ㅜㅜ.. 선생님 항상 멋있으셔서... ☞☜
정규반에서 가장 감사했던 점은 많은 과제량으로 꾸준하게 압박감을 주셔서 (...!) 파트7에 대해 불안감을 줄여주셨던 점입니다.
저는 중급에서 꾸준히 하도록 잡고 정규에서 심적으로 당황하지 않도록 큰 노력을 했었거든요.
더불어 지문 별 푸는 순서를 알려주셨던 점도 감사합니다. 학생들이 가장 많이 성공했던 그 방법! 그 학생에 저도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RC 400이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감사합니다!






세 달 동안 가르쳐주신 모든 선생님, 그리고 함께 했던 기본반-중급반 스터디원들, 친절하게 질문에 답해줬던 조교님들 전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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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원씨,

정성이 가득한 소중한 후기에 감사드립니다!

와!

3개월 동안

얼마나 최선을 다해 달려왔는지 후기만 읽어도 그 열심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 노력의 결과로

좋은 점수를 받으셨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규원씨가 3개월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만들어 낸

그 몰입의 자세를 잊지 않는다면,

이번에 토익이라는 벽을 넘은 것처럼

앞으로 마주치는 어떤 목표이던 정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파이팅!

-김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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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원씨

지난번에도 또 이번에도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서

저도 너무 기분이 좋네요. ^^

좋은 결과로 마무리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일단 종강일에 펜을 받으셨다면 규원씨가 한 달간 얼마나 열심히 해주셨는지

말씀하지 않으셔도 알 것 같습니다.

더운 여름 너무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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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원씨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

LC 400점 돌파는 규원씨 말대로 처음부터 보장반을 들었기에 가능했지 않았나 싶네요!

보장반에서 규칙적인 공부 싸이클을 맞추신 것과 기본기를 중시하신 점, 그리고 무엇보다 쉐도잉을 열심히 해 주셨다는 점이 정말 칭찬해 드리고 싶은 점이네요 :)

앞으로는 구백이를 목표로 더 노력하시고 특히 자꾸 틀리는 문제 실수 줄이는 연습하시면 될 것 같네요~~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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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원씨 안녕하세요. 정말 차근차근 공부를 하시고, 달성을 하신 모습을 보니 뿌듯합니다.
6월이라면 7월전에 토익 끝내자며 제가 참 많이도 채근했던 그 반인듯 합니다.
빡새서 싫어하기도 하고, 부교재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힘들어하는 학생들도 많은데
타이트하게 진행되는 중급 자체를 좋아해주셨던 인상이 글에 남아있어서 더없이 기쁩니다
정규에서 마무리하면, 중급선생님들 다 잊어 버리는데, 한분한분 이름 불러주셔서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글을 쓸때 세줄쓰기도 버거운데 하나하나 되짚으며 선생님들한테 감사 글 주시는 마음이 너무 감사하네요.
800대로 머물러있으면 꼭 아쉬움이 남으니, 여기서 중단하지 마시고, 조금 더 노력해서 한나쌤말씀대로 900돌파를 한번 노력해보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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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원씨~ 항상 오후 D반 맨앞에 앉았다고 하니까 누군지 기억이 납니다 ^^

늘 열심히 해주셨던 기억이 있어요~ 그러니까 제가 기억하는 것이구요~

그만큼의 점수가 나와줘서 너무 기쁩니다!!!

팟7은 지치기가 쉬운 파트라서 끈기+의지 없이는 제대로 해내기가 어려운데,

두려움을 극복하고 잘 참고 열심히 해주신거 너무 박수쳐 드리고 싶어요~

지금도 토익 문제집 풀고 계신다니, 더더더!! 칭찬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9월에 보실거죠? 떨지 말고 퐛팅해서 치시면 공부한만큼 좋은 결과가 또 규원씨를 기쁘게 해줄거에요.

앞으로 무엇을 하셔도, 이 의지를 가지고 하시면 승승장구 해나가시리라 믿습니다.

퐛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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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원씨^^

우와!! 목표 달성 축하합니다!!

6월 오전 중급반 학생들이 정말 면학 분위기도 우월했고 또 열심히 공부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역시 이렇게 우등생도 배출하는 반이었군요^^

꾸준히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한 거 정말 대단하고요.. 또 잊지 않고 후기 남겨줘서 감사하고요,

더 높은 목표를 갖고 이렇게 하나씩 일궈나가는 규원씨의 앞날을 기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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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원씨~ 축하해요! 어떤분인지 얼굴을 봤으면 더 좋았을텐데 ㅎㅎ 궁금하네요 ^^

과제량이 많은걸 좋아하셨군요 ㅎㅎㅎ 무릎만큼 오는 과제.. 지금 잘 해결하고 계신지도 궁금 ㅎㅎ

RC점수 100점은 올리기가 정말 쉽지 않은데, 대단해요....

게다가 영어를 좋아하지 않으셨던 분이었다면,

이건,, 한계를 극복해냈다는,

엄청난 의미가 있는 것이지요 ^^

꾸준히 즐기면서 해커스 생활을 보내신것 같아요.

다른 모든 일들에서도 하나하나 성취하시면서 기쁨을 누리시는

행복한 규원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후기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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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원씨, 800점대 안착하신 것을 축하합니다.

800점대의 특징은 꾸준히 Part56 문제를 풀고 해석하기만 해도

900점대를 올라설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제 단문직독직해 하는 방법도 숙달됐을 것이고
스킬도 완전히 장착된 상태이니
매주 한세트의 Part56 풀이로 꾸준히 감각유지하셔서
900점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축하합니다.    
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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