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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차 선생님의 2주반에서 IH 달성!!이동언|2018-02-28|조회 :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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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이번에 후기를 바로 올리려고 했는데, 이런저런 일이 생겨서 이제서야 올립니다.


먼저, 오픽 목표 성적 IH까지 올릴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신 제니차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또한, 스터디 때 마다 도와주셨던 조교님께도 감사를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제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절대 공부량'이 상당히 부족했습니다.
2주간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저는 오후 카페 알바를 병행했기 때문입니다.
수업 끝나고 스터디 2~3시간에, 스크립트 저한테 맞게 수정 및 외우는 시간이 5시간 정도라서 자기 공부 시간인 절대 공부량은 5시간 밖에 안되었습니다.
이런 평균 5시간 정도 가지고 2월 2일 첫 시험에 IM2를 받았습니다.
시험결과가 나오는 2월 9일 부터 다시 마음 잡고 했습니다. 카페 일도 그만 두었습니다. ( 사장님이랑 친해서 이해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일주일간의 공백에서 이미 머릿속에 남은 오픽에 대한 기억은 희미해졌더군요.2월 18일을 목표로 공부 했지만, 설에는 감기가 걸려서 2월 21일로 미뤘습니다.
설 3일은 공부를 전혀 못해서 총 공부를 할 날은 9일 이였습니다.

하루에 기본 10~12시간씩 근처 정말 큰 카페에 박혀서 오픽만 했습니다. 큰 카페일수록 오픽하기에는 안성맞춤이라 생각합니다.방해 받을 요소들도 많지만, 거기서 그런 것들을 다 무시하고 본인만의 페이스로 계속 연습하는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매일 그렇게 하면서, 스크립트를 거의 완벽하게 하도록 반복하면서 녹음해서 스스로 고칠 부분 고치면서 하루에 한 40스크립트 씩 했습니다.

녹음갯수도 거의 하루에 200개 이상 했습니다.나중에 시험 한 이틀 전에는 서베이/돌발/롤플 포함한 120스크립트를 한 번에 해도 거의 절지 않도록 빡세게 했던 것 같습니다.

21일에 시험을 치고 26일에 나온 결과는 IH!!정말 좋아서 바닥에 뒹굴렀습니다.다른 준비 자격증보다는 뭔가 오픽은 저에게 있어서 회화로써 이질적이고 까다로웠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저는 공대생입니다.)

오픽문제에 나왔던 내용은
1. 자기소개
2. 돌발-우리나라 지형
3. 돌발-우리나라 지형에서 사람들 하는 일
4. 돌발-우리나라 지형에서 너가 했던 경험과 그 지형의 랜드마크
5. 서베이-자기집 소개
6. 서베이-집에서 있을때 문제가 생긴 경험
7. 서베이-그 경험을 해결했던 방법들은 뭐냐
8. 서베이-좋아하는 카페
9. 서베이-처음 카페에 갔던 경험
10. 서베이-카페에서 생긴 인상적인 경험
11. 롤플- 여행지 근처 호텔에 전화에서 뭐 있는지 물어보기12. 롤플- 날씨 때문에 옷 샀는데 용도에 맞지 않아서 샀는 가게에 전화해서 해결책 찾아라.
13. 돌발-날씨 때문에 생긴 인상적 경험
14. 서베이- 좋아하는 가수 비교
15. 돌발- 최신 기술 device가 뭔지 말해라.

였던 것 같습니다.
정말 끊기지 않도록 노력했고, 정말 자연스러워 보일려고 노력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경험들이 많이 나오는 거 같아서 어느 상황에서 쓰일 수 있는 좀 기발한 경험들을 미리 준비 해 두시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다음 제니차 선생님 수업의 장점을 몇가지 뽑자면
첫번째는 컨텐츠가 정말 완벽해서, IH, AL 목표까지 하나의 강의로도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두번째는 선생님의 '드립력' 입니다. 상상치 못한 '폰팔이와의 레이드'썰과 드립에 정말 웃었습니다. 집중이 안 될 때마다 한 번씩 refresh 시켜 줍니다.
세번째는 피드백인데, 저 같은 경우 수강기간이 지났어도 선생님께서 끝까지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네번째는 1대1 피드백과 모의 시험인데, 정말 분발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십니다.
다섯번째는 전반적인 스크립트 내용이 누구나 공감이 잘 되고, 한 번씩은 있어봤을 경험들이라 나중에 외울 때, 거부감 없이 외울 수 있다는 겁니다.
마지막은 스크립트의 적중률은 상상초월입니다. 저는 시험 때 나온 내용이 모두 스크립트에 있었던 내용이라 훨씬 수월 했던 것 같습니다. (감동ㅠ)

후기를 마치며, 처음 수업 때가 기억이 납니다.

제니차 선생님께서 디테일하게 오픽에 대한 체계를 알려 주시면서 IH는 토익의 900대, AL은 990 라고 말씀 해주셨습니다. 또한,  누구나 목표로 IH, AL로 잡는다고 우스갯 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크게 잡아 상위 10퍼센트만이 IH, AL이 나오고, 한 반의 수강생이 40이라면 4명 정도가 확률적으로 IH, AL이 나옵니다.

하지만 저는 제니 쌤 수업을 들으면 확률을 무시하고, 누구든 IH, AL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단! 선생님의 완벽한 컨텐츠와 올바른 공부방법으로 '절대 공부량'을 채웠을 때 말입니다.

저는 선생님은 정말 모든 것을 다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시험의 결과는 본인들 노력의 여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비록 저 또한 처음에 IM2를 받았지만 정말 IH, AL 을 받기 위해 그 만큼의 노력을 했던 것 같습니다.

각자 원하는 목표의 과정 속에서 오픽을 준비하시는 분들제니쌤과 함께 이번에 꼭 원하는 목표 성적을 받으며,
'뿌듯함'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또한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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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스러운 후기 너무나 감사드려요
복습 하신 부분들은 정말 감동입니다
이런 노력들이 있었기에 IH 달성이 가능했네요
누구 보다 열심히 해주셔서, 또 10일반의 모범이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
복습하신 부분들 너무나 대단하시고, 다른 학생들의 귀감이 될거 같아요
2018년에는 또 좋은 소식 더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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