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어학원 해커스 어학원 패밀리 사이트 더보기

전체메뉴 보기
Home수업후기 > 토익
수강 한달 만에 775->945! 김동영/표희정/한승태/박영선 선생님 감사합니다 ^^김영경|2014-06-01|조회 : 125,086
목록

삭제수정


안녕하세요. 지난 4,5월 2개월 간 오후(1pm-4pm) 정규종합반을 수강한 학생입니다 ^^
창가쪽 두번째 줄에 홀로 앉아있던 여 수강생..이라고 하면 기억 못하시겠지요 ㅋㅋㅋ
글 솜씨도 없고 부끄럽지만 학원가는 버스 안에서 이 게시판 보면서 울었던 기억, 마음을 다잡으며 열심히 해야지, 하고 되뇌던 기억 때문에 토익 공부하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2월까지 직장에 다니다가, 3월 한 달을 그저 허송세월로 보내고 베이스라인이라도 잡아보자 하여 3월 중순, 1년 만에 친 토익이 775(480/295)였어요. (RC 300인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 200대 였네요ㅋㅋ) 4월에 등록하고 나서야 3월 성적을 받았는데, 심적으로 많은 압박이 있었어요.
저는 남들 대학생때 다 하는 토익공부를 스물아홉에 처음 시작했습니다. 학부 때, 직장 다닐 때는 토익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지 않았던 터라 토익 자체에 관심도 없었고, 그냥 응시한 기록이 필요할 때 시험 치는 정도였어요. 그러다가 진로를 변경하기 위해 대학교에 다시 들어갈 결심을 하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었네요. 학원 다니면서 우리나라 학생들이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는 것에 대해 한번 놀라고, 토익 수업이 너무 재밌어서 또 놀랐습니다.

(쓰고 나니 너무 길지만 그만큼 상세하게 적었어요 ㅎㅎㅎㅎ)
--------------------------------------------------------

<한승태 선생님>
차승원 닮으신 한승태 선생님 ㅋㅋㅋ 저 선생님의 수업시간에는 도도하게 앉아있고 싶은데 저도 모르게 선생님이 ‘상황에 빙의한 모습’을 보면 미친듯이 웃었네요! 직장 다닐때도 해외 미팅이나 텔레 컨퍼런스도 종종 하고, 기존의 LC점수가 낮은 편은 아니어서 자만하고 있었던 부분이었는데, 한승태 선생님 수업을 듣고 나서 저는 정말 많이 반성했어요. LC풀때는 LC만 푸는게 아니더라구요. 이후 풀게될 RC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걸 선생님께 배웠어요! 이전에는 시험 칠 때 이리저리 왔다갔다 밑줄 쫙쫙 쳐가면서 허둥대며, 선생님의 표현대로 하면 ‘추한’ ㅋㅋㅋㅋ 모습을 하고 풀었더랬어요. 문제 겨우 읽고 답을 고르지 못하면 계속 마음에 그 문제가 남아있다가 그 여파가 RC까지 영향이 미치고.. ‘아 그 문제.. 답이 이건 아니었나?’ 생각하기 일쑤였습니다. 하하하하 ㅠ.ㅠ

하지만 선생님의 세심한 계획표! 방송시간 및 침묵시간(?)을 초단위로 나누어서 철저하게 계획된 순서에 따라 언제 무슨 동작을 해야 할지, 모든 것을 '예상하고, 반복하며, 훈련하다' 보니 듣기시간에 초조하게 이문제 저문제 옮겨다니던 저의 모습은 사라지고 완벽하게 문제를 읽고, 다음 문제를 ‘기다리며’ 딱딱딱 답을 잡아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버릴 건 버리고! 타이밍을 생명으로 여겼어요. RC점수 향상에는 LC를 깔끔하게 마무리 한 점도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Skimming, tapping, shadowing 등 알려주신 비법 중 저는 특히 tapping의 효과를 톡톡히 본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RC와 LC의 점수차가 너무 커서 중앙방송 시간 및 part 1 direction이 나올 때 스키밍하기는 어려웠는데, 밑줄 그으며 영어로 읽어대던 때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차분하고 정확하게 우리말 직독직해하니 한 번만 읽어도 이해가 가고 놓치는 문항수도 눈에 띌 정도로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part2 문항 나올 때 저도 모르게 영어로 따라하던 습관을 완벽히 버리고, 이젠 문장을 들려주면 말씀 안하셔도 알아서 한국말로 중얼거리게 되더라구요.
방대한 과제의 양을 소화하기까지 많은 고난이 있었지만 과제 자체는 재밌었어요~ 특히 4월 part 2, 연속 200문항이었나..그 과제 할 때는 금요일 밤이었는데, 놀지 못하는 신세를 한탄하지 않고 음원 사이 삽입된 하우스 음악을 들으며 중간중간 어깨춤도 추고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
실 토익에서는 생각만큼 점수가 안나와 오히려 선생님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ㅠ.ㅠ 왜 밥을 떠먹여주는데도 삼키지 못하나.. 그런 기분이어요. 나중에 RC와의 점수차가 좁아져서 수업 마치면 졸졸 따라가서 바쁜 걸음 멈추게 하여 스키밍을 어떻게 해야할지 여쭤도 보고, 마킹 방법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반별게시판에도 올려도 보고 쪼잔하리만치 사소한 질문에도 성의있게 답변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당 ^^




<김동영 선생님>

대망의 part 5&6!!!
어떻게 이런 문법 수업을 들을 수가 있을까요. 이런 강의 듣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했어요.
저는 문법의 ‘ㅁ’도 몰라서 초반에는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사실 거의 못 알아들었어요.
‘복합관계대명사, 복합명사, 접속사와 전치사의 구분’ 등등 언젠가 들어보긴 했지만 아리송했던 단어들.. 언제나 느낌(?)으로 영어를 대한 저는 선생님 수업을 처음 듣고 좌절했었어요. 반을 변경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결국 더 열심히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중학생들이 보는 기초영어 책을 사서 함께 보기 시작했습니다. 파랭이도 훌륭한 책이지만 기본이 없어도 너무 없던 제가 보기에는 더 수준에 맞는 학습이 필요했어요. 밖에서는 핸드폰사전을 이용했지만 집에서 공부할 때는 두꺼운 종이사전을 이용하면서 한 단어의 파생어나 예문등을 더 꼼꼼히 공부했어요. 추천해 주신 영영 사전은 시도했지만 좀 어려웠던 것 같아요. 다행히 품사에 대한 구분이 가능해지고 문법에 대한 포비아가 사라지면서 선생님의 수업이 귀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문법을 한 번 정도 공부했던 학생들에게는 김동영 선생님의 강의가 더 효과적일 것 같아요. 체계를 튼튼하게 잡아주고, 약한 부분, 놓치는 부분들을 정말 많이 보완해 주셔요.

요즘은 페..페펭귄이 되셨지만 ㅎㅎㅎ 'RC의 거장'이라고 칭하는 것이 정말 어색하지 않아요. 저희 스터디에서는 LC한승태 샘과 함께 '어벤져스'라고 불렀네요 ㅎㅎ'나는 지금 이해하고 있다!' 알리기 위해 선생님이랑 아이컨택 하려고 눈 부릅뜨고 수업들었어요!ㅎㅎ
1년에 tv시청하는 시간이 10시간이 채 안되신다고 하는데, 그 만큼 수업의 질을 향상하는데 온 힘을 쏟아부으시는 것 같습니다!
영상자료도 정말 오랜 시간 공들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말 많이 애쓰셨어요.
선생님의 부교재 및 핸드아웃은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지금 풀어도 DM은 언제나 원점으로 돌아오게 되는 것 같긴 합니다만 그만큼 겸손함을 잃지 않고 채찍질 하게 해 주었어요ㅎㅎㅎ 스터디 처음 시작한 날 푼 DM plus에는 비가 내렸으나, 두번째 달에는 종종 다 맞은적도 있어 그 간의 선생님의 가르침이 정말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주말에는 느슨해 지지 않고, 토익 감각을 살리기 위해 꾸준히 풀었던 Bulls eye와 the WHY test는 놀고 싶고 잠이나 자고 싶던 저에게 마지막 양심을 두드리던 과제가 되었네요 ㅋㅋㅋ 특히 Bull’s eye는 토익의 난이도와 가장 흡사하여 호흡을 놓치지 않게 잘 조절해 준 것 같습니다. 한 주간의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SRM은 이전 리뷰에서 간과한 부분들을 다시금 반복학습 할 수 있게 해 주었어요.
문법 저능아였던 제가 RC가 이렇게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선생님의 도움이 아니었으면 정말… 꿈도 꾸지 못했을 거에요. ㅠ.ㅠb




<표희정 선생님>
4월 part7을 선생님과 함께한 것은 정말 행운인것 같습니다 ! 점심 먹고 졸린 오후강의였지만 선생님의 밝은 목소리로 수업을 시작할 때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선생님의 강의는 정말 part 7의 정석! 이라고 할 만한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화려한 입담과 문항마다 꼼꼼한 해설도 감사하지만 저는 무엇보다 선생님의 어휘를 ‘너무너무’ 사랑한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너무너무' 한번 더 강조하고 싶어요! Part7은 정말 어휘가 절반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았다고 느끼는데, 선생님의 핸드아웃에서 나온 어휘들을 보고 또 보고 반복해서 외우니 노랭이에서 부족한 어휘들을 정말 많이 보충할 수 있었어요! 특히 수업시작 직후 ‘지우개 테스트’는 정말 최고!! 아직도 리듬이 잊혀지지 않아요!! ‘comply with~ abide by~ adhere to~ conform with/to~’ ㅎㅎㅎ 초반에는 ‘이 단어 모르면 집에 가서 우세요’라고 농담하실 때 웃지 못했던 사람이었는데, 노랭이와 선생님의 어휘정리로 (저의 기준에서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네요

뿅! 소리와 함께 문제 풀때 지문과 문제, 보기에서 키워드 ‘이뿌니’ 찾고, 이메일에서 발신자, 수신자 괄호치는 것부터 문제에 You & I 기입하는 것까지 모든 방식을 선생님 하시는 고대로~ 다 따라했어요. 그리고 선생님의 말씀이라면 무조건 농담이라도 다 적고 보았는데, 정말.. 4월 토익에서 ‘offer동의어’ 나왔을때는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2년 전 이야기를 떠올리며 혼자 시험보다가 씨익 미소짓기도 했어요. ㅎㅎㅎ부교재의 난이도는 상당히 높아서 과제할 때마다 좌절감을 맛보았지만, 최근 part7이 계속 어렵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실토익에 가서는 생각보다 많이 당황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충분히 훈련받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했던 것은 토익 공부하는 학생들의 마음을 잘 달래주셨던 것이었어요. 졸릴 만한 때에 선생님 당신께서 경험하셨던 기억을 조곤조곤 말씀해 주시면 저 혼자 눈시울을 붉히며 공감했던게 기억이 나요...ㅠ.ㅠ '괜히 멀쩡하게 잘 다니던 일을 그만뒀나' 매일 아침 눈뜰 때 후회하기도 하고, 진로변경 위해 봐야할 main시험은 본격적으로 시작도 하지 않았지만 '토익으로 이렇게 무너지는건가 ㅠ.ㅠ' 하면서 뜬 눈으로 밤을 지새기도 했어요. 또 초반에 수업을 따라가기가 어려워 반을 바꿔야 할지 말지 선생님께 장문의 상담글을 올렸는데, 선생님께서 정말 가족처럼 여겨 주시며 조언해 주신 덕분에 힘내서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공부하는 학생들과 비교해보며 너무 늦은 나이는 아닌지, 혼자 초조해하며 외롭게 공부하는 줄 알았는데, 선생님께서 해 주셨던 이야기들은 저에게 다시 새로운 힘을 주곤 했어요. 정말 깊이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영선 선생님>
5월은 무수업일도 많았고, 추가토익도 있어서 왠지 선생님과의 시간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간 것 같지만, 선생님의 문제 풀이 방법은 정말 유익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유머, 저는 정말 다 웃었어요 ㅎㅎㅎ 학생들에게 빙의하여 중얼중얼 문제 푸실 때에는 정말 저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웃으면서도 뜨끔한 때가 많았습니다. 동시에 어느 부분에서 어긋나게 되었는지 다시 되짚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뒤에서 개가 쫓아오는 것 마냥 채찍질해 주시고, 잘했으면 잘했다고 당근도 주시고 지치기 쉬운 파트를 재밌게 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동의어 문제를 항상 어려워했었는데, 덜덜 떨며 집착하던 모습을 버리고 선생님의 ‘빠르고 쿨하게’를 외치며 실토익에서도 문항당 시간을 효과적으로 배분할 수 있었습니다.
4월 이후로 part7의 난이도가 계속 올라가서 시험장에서 당황하기도 할 만 했는데, 파본 검사하면서 문항 난이도 확인하는 방법, 너무 자세히 검사해서 겪게 될 어려움(?)에 대처하는 방법, 시험 전 전략강의 및 샤프, 스탑워치 등 세세한 것들도 짚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토익에 처음 입문하는 토이커라면 선생님의 강의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부교재의 paraphrasing도 매일매일 암기해야 할 부분이 나뉘어져 있어 저 같은 계획 없고 타의적인 수강생에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터디>
해커스는 스터디가 정말 강점인 것 같습니다.  제가 했던 곳은 2별관 깨끗하고 넓은 강의실이었어요. 매일 조교님이 일정 시간에 오셔서 출석체크까지 하는 것을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스터디를 하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단어암기와 과제 누락 방지였던 것 같아요. 혼자 하려면 느슨해지거나 사정상 과제를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었는데, 스터디 팀 사람들 덕분에 으쌰으쌰 했던 것 같아요. 두 달간 노랭이를 1,2->2,3,4->4,5,6 이렇게 겹치게 2독하고 나니 토익단어는 어느정도 눈에 익었고, 그 외의 단어들은 선생님들께서 주시는 자료를 통해 보충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저는 다른 학원도 병행하고 있어서 시간이 많지 않아 더 힘들었던것 같아요. 다른 학원 마치고 오면 밤 열한시.. 과제량이 많아서 중간에 포기하기 쉬운 때에도 팀원들이 서로 다독이면서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이것은 함께 한 스터디 팀원들의 성품도 한몫 한 것 같아요. 4,5월 스터디 팀원들을 정말정말 잘 만났어요! 오답노트 정리 및 공부 방법 등 도움도 많이 받았구요!^^

저는 특히 문법조교님(여자분)께 정말 큰 도움을 받았어요. 문법은 스터디팀원끼리 논의하는데에 한계가 있고, 잘못된 지식을 나눌 수도 있는데, 조교님이 문필 자료 등 정확한 근거를 제시해 주시며 훌륭하게 가이드 해 주셨습니다. 소심한 성격탓에 질문 하는 것 자체가 어려웠는데, 저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똑 부러지고 알기쉽게 설명해 주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많이 자극이 되었어요. 너무 기본적인 걸 질문하나 싶을 때에도 차근히 웃으면서 설명해 주시고, 시험장에서의 본인의 경험이나, 정말 사소하지만 도움이 될 만한 행동들도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저는 정말 많은 팁을 얻었어요(색연필은 정말 ㅠ.ㅠ 크으~~ 최고였어요) 시험치고 성적이 뜨면 성적분석까지 함께 해주시며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보완을 해야 할지 팁도 얻고, 실제로 좀 더 집중해야 할 문항을 알게 되더라구요! 김동영 선생님 조교분!! 정말 감사했어요~~

--------------------------------------------------------

어쩐지 수업후기가 선생님들께 보내는 러브레터 같은 분위기가 되었는데요.. ^///^
저는 처음 토익 시작할 때만 해도 답답한 마음에 많이 울었어요. 그래도 선생님들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공부했고 종강일에는 웃으면서 마쳤어요. 긴 후기지만 선생님들의 노고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 싶어서 폭풍 후기를 남기게 되었네요.
아직 5월 말 시험성적도 안나왔고,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선생님 및 조교님 덕분에 많은 힘 얻고 가게 됩니다.
2달간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또 한달간 정리 잘 해서 정말 토익 졸업하고 올게요 ^^

삭제수정

댓글보기
영경씨..



흡사 러브레터같은 후기.. 너무 너무 잘 읽었습니다.. ^^

945점이면 정말 대단한 점수네요..



혹시 5월말 정기토익도 보셨나요??

만약에 5월말 시험도 보셨다면,

왠지 2주후에 영경씨의 950점 돌파했다는 후기를 또 볼것만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4월, 5월 정규반 수업을 수강하셨는데..

775점이었던 점수가

4월말 정기토익에서 925점..

5월초 추가시험에서 945점이였다면,,

5월말 정기토익에서는 분명 950점을 넘기셨을 것 같네요..!!



지금도 완전 완전 축하드립니다만,,

혹시 950점 이상의 점수가 나오면 다시 글 남겨주세요..

제가 몇배로 더 축하해 드릴게요.. ^^



너무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P.S. 제 수업 시간에 도도하게 앉아계시지 않고, 함께 웃어주시고..

열심히 skimming 그리고 tapping 해주신 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제가 하도 S.T.Han.. S.T.Han 하니까

예전에 어떤 분이 S.T. 가 혹시 Skimming 이랑 Tapping 의 이니셜이 아니냐고

질문하셔서 한번 쓰러졌었던 기억이 갑자기 나네요.. ㅎㅎㅎ
    
댓글보기
영경씨... 정말 해커스에서 가장 성공한 사례를 본 것 같아 마음이 참 뿌듯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영경씨는 또 다른 어떤 꿈을 꾸는 걸까?하는 생각이 갑자기 듭니다. 29세의 나이에 토익부터 새롭게 또 공부를 하고, 또 대학에 새롭게 입학하고자 하는 영경씨의 꿈이 참 부럽습니다. 그리고, 그 첫 단추를 너무 잘 다셔서 너무 대견하고 칭찬하고 싶어요!!



한 달만에 100점이 넘게 오르고,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또 점수를 올리고, 그리고 5월말이 끝난 시점에 본 시험 점수는 훨씬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경씨,, 해커스에서 공부하면서 정말 토익 점수 이상의 것을 얻었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이렇게 목표를 정하고, 그리고, 본인과 저희들을 믿고 또한 원했던 결과를 얻는 이 모든 과정이 앞으로 영경씨가 도전하는 다른 일에도 분명히 긍정적인 힘을 발휘할 것입니다.



힘내셔서 계속해서 원하는 것 하나하나 이루어 가시고, 또 그럴 때마다 기쁜 소식 전해 주세요!!!



그럼,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쭉 화이팅입니다!!    
댓글보기
영경씨~ 안녕하세요~ ^^



쭉 읽으면서 웃음이 지어졌습니다.. ^^



정말... 수고하셨고.. 축하드린다는 말씀... 큰 박수와 함께 드리고 싶습니다...



늦은 나이에 진로를 바꾸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데... 분명 많은 고뇌와 스트레스가 있으셨을텐데.. 지치지 않고 너무나 열심히 해주셔서.. 너무나 잘따라와주셔서 이런 놀라운 결과가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달만에 900의 산을 넘으셨다니.. 정말 놀랍고 기쁘네요 ^^ 게다가 다른 학원도 다니면서 공부하셨다니 더 놀랍습니다.



새롭게 대학에 가시면 또.. 30대라는 스트레스로 많이 힘드실 수 있겠죠.. 하지만 이제 100세 인생 시대잖아요.. 어찌보면 몇년 정도를 내 새로운 진로를 위해 쓰는 것이 내 인생의 큰 그림을 놓고 봤을 때 손해보다는 투자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중에 보면 그 쓰라림과 아픔이 약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무엇을 하시던지 잘 해내실거라 믿습니다.



너무 축하드리고.. 이렇게 좋은 소식... 자세히 알려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럼.. 영경씨... 앞으로 계속 건승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    
댓글보기
와~ 영경씨^^



정말 점수 보고 깜짝 놀랐습니당~~ 너무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단기간에 고득점을 올라간다는 것이 정말 쉬운일이 아닌데 얼마나 우리 영경씨가 노력하고 또 노력 하셨을 지 짐작이 갑니다~~



좋은 점수 받으시고 또 이런 자세하고 훌륭한 후기까지 남겨 주시니 제가 더 감사드립니다~



5월 말 시험 결과는 정말 저도 너무 기대가 됩니당^^



지금 진로 변경을 하시기 위해 다시 대학생이 되신다는 말씀 보고 결코 늦지 않았다고 진정 우리 영경씨가 원하는 자리에서 원하는 일을 하신다면 그 어떤 역경이나 나이도 영경씨의 열정과 노력앞에서는 걸림돌이 되지 않을 거라고 얘기해 주고 싶네용^^



다시 한번 축하드리구요^^ 더 크게 더 넓은 곳에서 마음껏 영경씨의 실력과 잠재력을 발휘하시면서 멋진 인생을 설계해 나가세용~~ 파이팅!!!!    
글작성

목록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