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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훈 쌤 OPIc 입문반 후기 + 첫시험 IH진하람|2018-03-21|조회 : 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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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오픽 입문반 수강 후 첫시험에 IH 달성했습니다!

해외취업 준비중이라 아무래도 스피킹이 되어야 할것 같아서 오픽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사실 현지에서 업무보면서 많이 배운다고 해서 IM2만 나와도 되겠다 싶었는데 뜻밖의 점수를 받게되어 너무 좋아요ㅋㅋ

질문 난이도는 4-4 택했습니다.


■ 이 수업의 가장 좋은 점은 역시 끊임없이 쳇바퀴를 돌릴 수 있는 스킬을 배울 수 있다는 거예요.

입문반 레벨에 맞춰진 간결한 스크립트와 재밌는 캐릭터 설정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막상 수업시간에 연습할 때는 응급처치, 뇌소생술 문장을 중간에 껴서 말하기가 어색하고 쉽지 않았는데

시험장에서는 생각나는게 그것밖에 없더라구요.

You know, what I want to say is that~ 을 말하는 동안 다음 문장을 생각하면 되니까요.

특히 엄살부리기..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ㅋㅋ


■ 1번 문제는 자기소개인거 다 알고 시작하잖아요?
첫 시험이고 40분 꽉 채울 자신이 없어서 첫 문제에서 최대한 많이 말해서 땜빵을 채우자! 라는 마음으로

답변을 했습니다. 기본 자기소개+뇌소생술 2~3개 정도면 충분한거 같아요!

가장 당황했던 문제로는 이건데요, 윗 문단의 필살기를 다 사용했어요.

- 돌발로는 주변나라를 묻는 지리문제가 나왔어요...(너네 나라 주변국에 대해 알려줘) -> 가깝건말건 해외 해변 놀러간 이야기로 해결^0^/

- 설렁설렁 연습했던 옷 문제가 나왔어요...(너네 나라 사람들은 옷을 어떻게 입니?) -> 뇌소생술+해외여행 이야기로 해결^0^/

- 눈치없는 에바가 또 옷 문제를 냈어요...(과거와 현재 의류의 변천사) -> 에바 나한테 왜그래..? 내 이야기로 상환해서 아무말대잔치로 해결^0^/


■ 미드에 나오는 센 언니들 있잖아요? 뭔가 따지는 투로 OMG!!!!! 이러면서 제스쳐 엄청 크고 말 빨리 하는 언니들ㅋㅋㅋ

그 역할에 빙의해서 답변하면 재밌습니다ㅋㅋㅋㅋ 에바한테 말하기도 편하구요(?)ㅋㅋ

개인적으로 집에서 보내는 휴가와 재활용하기 주제 연습을 많이 했는데 비슷한 질문이 하나도 안나와서 아깝긴 하네요ㅋㅋ


AL레벨은 또 다른 여정이겠죠...? 일단은 목표한데까지 왔으니 잊어버리지 않도록 평소에도 연습을 해야겠어요.

사실 선생님 수업이 너무 좋았어서 친구 한명 전도 중이예요..ㅋㅋ

선생님 한달 간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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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잘했어요! 정말 입문에서 IH를 찍다니!!!!! 크아 기분이가 참 좋네요!

수업할때 옆에서 들었을때 느낌이 조금씩 오긴했어요 :)
그래서 제가 계속 높은 난이도로 도전하라고 조언해드렸죠?? ^-^/
잘했어요 아주아주!

맞아요 그리고 원래 시험장가서는 모든것을 다 쓰고 온다고 생각하시면 되여 ㅋㅋㅋ
막 뒤죽박죽되고, 응급처치+소생술로 막막 버티고 나오시면! 이렇게 좋은결과가 나와요 :) 잘했어요! ㅎㅎㅎㅎㅎ
그리고
우와 친구 소개까지 ㅠ_ㅠ 어구 너무 감사해요!

해외취업 크 많이 설레겠지만, 외국에서 살아보시면 한국이 또 그리울수도 있어요 ㅠ
But! 그래도 그곳에서도 절대절대 자신감있는 태도를 잊으시면 안되요!
영어도 진로도 자신감있게 쭉쭉 나아가면 목표달성 할 수 있을거에요 :)
저는 해커스에 있겠습니다 아자! 점수가 필요하시면~ Hackers is for you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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