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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7년 7월부터 8월까지 아리나 쌤 LSAT 들었던 조정석이라고 합니다.

5월에 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LSAT 에 관한 어떤 정보도 없이 공부를 시작했어요, 심지어 섹션 넘버도 몰랐죠.

간만에 한국으로 들어오니 주체할 수 없는 흥에 못이겨 무척 놀아댔었죠. 다시 마음을 다잡고 7월에 학원을 등록한 것은 

제 앞으로의 인생에 큰 도움이 되었던 선택일 것 같아요. 특히 아리나 쌤을 선택한 것은 더 훌륭했던 choice 같습니다. 

말만 들어도 딱딱하고 이 답답한 내용, 그리고 흐트러진 제 분위기를 잘 다잡아 주셨어요. 물론 숙제 양때문에 엄청 고생을 했지만요...흠 .... :( 

첫 수업부터 어떤 종류의 문제들이 있는지, 출제되는지 그리고 특정 유형이 실제 시험에서 얼마나 많은 문제로 출제가 되는지에 대해서도

정말 잘 설명해주셨어요. 특히, 선생님이 정말 기초부터 꼼꼼하게 설명해주셔서 저같은 LSAT 초보에게는 크나큰 용기가 되더군요...사실 제가 멘탈이 약해서 ... 이런 

조그마한 디테일 하나하나가 " 아 나도 LSAT 할 수 있겠다 ! "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요 ! 

수업 분위기도 엘셋의 내용만큼이나 딱딱할 줄 알고 첫날부터 엄청 긴장을 해서 잠도 못 잤지만, 분위기도 따뜻하게 잘 잡아주시고, 문제푸는 시간엔 

일일이 돌아다니시면서 우리들 문제푸는 방법이나 팁같은 것도 꾸준히 주셨구요. 스터디도 참 마음에 든 부분이었는데, 조원들끼리 모여 모르는 문제들을 체크해놓으면

되게 자세하게 쉽게 푸셔서 우리가 오히려 당황한 적도 많았습니다. 우리가 시간이 없거나 사정상 선생님을 못 뵐때도 메신저로 연락드리면 답장도 

잘해주셔서 기초를 쌓는데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  

저같이 LSAT 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시는 분들, 두려움이 있으신 분들, 여기서 아리나 쌤하고 시작해보세요 !

모두들 홧팅입니다 ! 다 잘될거에요, 그렇게 믿고 열심히 해봐요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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