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교육과목 한 눈에 보기!

이전 화면으로 돌아가기

x 설연휴 배송아내
[강남역] [텝스500+목표]오전 실전종합반 (3시간) [수업전 1시간 텝스 전용 자습공간 제공]
511
달성

안녕하세요! 텝스 오전 실전반 2월 수강자 김병후입니다.


 항상 텝스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했었는데, 이렇게 수강후기를 남기게 되는 날이 오게되어서 너무 신기한 것 같습니다. 사실 텝스 수험생 분들 중에서는 초고득점자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제 점수를 고득점이라고 말하기가 조금 조심스럽습니다. 하지만 영어 유학이나 연수 등의 체류 경험이 전혀 없고, 자연계 학생으로서 영어가 굉장히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짧은 시간에 많은 성적 상승이 있어서, 다른 수험생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1)LC


 사실 오늘 발표된 텝스 점수에서 비교적 낮은 점수이지만, 전 회차 시험과 가장 많은 차이점이 있었던 것이 LC입니다. Jin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앞서 말했듯이, 자연계 학생이고, 공감능력이나, 상황 파악 능력(텝스에서 핵심!!)이 굉장히 떨어져서 파트1,2,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텝스 기출을 풀 때면, 모든 선지가 답이 되는 것 같고, 오답을 확실하게 잡아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점수가 낮게 나왔었습니다. 하지만 Jin 샘의 수업을 통해 이 부분을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Jin 샘 수업의 가장 큰 특징은 1.정답의 흐름 2.오답의 근거 라고 정의내릴 수 있습니다. 1.정답의 흐름 같은 경우를 예로 들자면 '문제점,고민 ->해결', '의견->찬성, 반대'. '감정전달-> 감정에 응하기' 와 같이 텝스의 정형화된 정답의 패턴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저는 더군다나 이과생이기 때문에 이런 흐름을 '공식화'해서 접근했고, 그 결과 많은 점수 향상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A화자가 고민을 말하면 B화자는 해결책을 말할 것이라는  예측을 했고, 그래서 좀 더 능동적으로 시험에 응할 수 있었습니다. 2.오답의 근거에 대해서도 유형을 정리해주셔서, 그 또한 능동적으로 풀 수 있게 된 원동력이였습니다. 비슷한 어휘가 나오거나, 다의어로 혼동주는 경우 혹은 화자가 바뀌어서 말하는 선지 등 오답의 유형이 텝스에서도 정형화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을 항상 잘 설명해주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Jin샘이 항상 강조하신 부분은 '어휘가 들려야 더 많이 들을 수 있다' 라는 내용인데, 워낙 좋은 어휘들을 많이 제공해주셔서, 이 부분에서도 많은 효과를 본 것 같습니다.


2)문법

 겉으로 보았을 때는 점수 변화가 없지만, 2월 두번째 시험에서 제가 만약 설미연 선생님의 수업을 듣지 않았더라면, 40점대도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설미연 선생님의 '모 아니면 도'는 기출문제가 아니라 그냥 '커닝 페이퍼'입니다. 이것은 시험장에 들어가면 느낄 수 있습니다. 그냥 모도를 많이 외우세요! n회독 추천드립니다. 1회독했을 때는 보이지 않은 개념들이 보이고, 그 개념들을 계속 누적시키면, 결국 시험장에서 그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솔직히 '설미연'선생님의 수업을 들을 때, 뭔가 강사가 아니라 '시험 출제위원'이 설명해주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워낙 텝스를 오래 강의하셨다보니, 꽤 예전 기출에 대해서도 설명을 많이 해주시고, 정말 새롭게 배우는 개념들도 많습니다. 저는 아이패드 '굿노트'에 '설미연 깨알 개념'이라는 파일명으로 그 개념들을 단권화해서 정리하면서 공부하였습니다. 


3)RC

 우선 황수경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80점이나 올랐는데.. 저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처음 황수경 선생님 수업을 들으러 갔을 때, 하신 말씀이 '그냥 읽는 것과 독해는 엄연히 다른 것이다' 입니다.  그리고 저는 수업을 들으면서 독해가 그냥 읽는것과 다른 점은 '강약 조절'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모든 RC 유형에 해당합니다. 예를 들어 주제, 빈칸 완성의 문제 같은 경우에 It is  that 구문에 굉장히 집중해서 읽어야 한다는 것이 주요했습니다.

 제가 이번 RC를 풀면서 가장 도움을 많이 받았던 문제 유형은 correct/infer 문제였습니다. 이 수업을 듣기 전에는 1분 이상 걸렸던 문제 들이 이번 시험에서 20초~30초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correct/infer 문제를 올바르게 접근했기 때문입니다. 이 유형은 '순간 기억 능력' 싸움인데, 선지를 보고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선지를 기억하고, 지문에서 그것을 적용시키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황수경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황수경 선생님이 가장 강조하셨던 부분은 '풀이력,해석려,어휘력'의 '단권화' 인데, 저는 이것을 실행해서 한 권의 노트에 정리하였고, 계속 복습하면서 자기 것으로 만드는 작업을 꾸준히 했습니다. 


4)다짐?

저는 사실 뉴텝스 540점 이상이 목표이기 때문에 현재 개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클래스 실전반을 수강하고 있고, 오늘은 설미연샘 문법 특강 까지 듣고 왔습니다! 그만큼 제가 해커스어학원을 신뢰하고 있고, 지금 점수가 좀 나왔다고 해서 자만하지 않고, 끝까지 공부해서 목표 달성하고 싶습니다. 같이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황수경샘, 설미연샘, Jin샘 감사드립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