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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왕기초] 오전 왕기초영문법&구문독해 종합반



(왕기초) 단 한번도 영어공부 안해보신분들



안녕하세요~

글을 잘 적지는 못하지만 왕기초반 들으시는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 개인적인 경험 후기 작성합니다.



저는 진짜 살면서 단 한번도 공부를 안해봤고, 외국을 가보고 싶은 마음에 시작하게 되었는데 너무 만족하며 들었고 현재도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이것저것 생각도 많고 누구나 하는 생각이겠지만 “지금 나이에 시작해도 될까”, “교재비, 수강비는 많이 나올까?”, “다른일 하면서 수업에 따라갈 수 있을까?”, “수업시간은 너무 길지 않을까?” 등등 여러가지 생각이 있어서



첫달은 무리하지 말고 “책상에 한시간만 앉아있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했고,

단과반으로 ( 종합반 = 3시간 수업 )

1시간 수업으로 시작하게 된 영어수업이 3월부터 지금까지 진행중입니다.



선생님마다 정해진 수업시간이 있었는데, 제가 첫달 들었던



안젤라선생님 수업은(문법) 두시간짜리 수업이라, 생각했던 것 보다 길어(한시간예상함) “다 들을 수 있을까?” 였는데 수업분위기와 강의내용을 듣다보니깐 두시간이 금방 지나가서 “어? 두시간 듣는거 할만하네”하며 첫주 수강을 마치고 두번째 주는 하필 또 코로나로 인해 1주간 오프라인 수업에 참석을 못하게 되었지만 안젤라선생님께서 온라인수업을 듣게 해주셔서 마지막 수업까지 연결해 갈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 여기서 포기할뻔 함 )



ABCD만 알고 있었던터라 단어도 부족하고 힘들 줄 알았지만, 수업진행 도중 문법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부터 교재에 나오는 단어까지 알려주시면서 수업진행을 하셔서 전혀 무리 없이 수업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 다만 결석하면 힘들 수 있음 )



그리고 두번째달은 원래 첫달과 같은 종합반에 있던 조수희 선생님의 독해수업인데 첫달의 영향인지 두번째 독해수업은 강의가 끝나고 자습까지 하고 갈 정도로 재미가 붙었던 것 같습니다. 수업별로 스터디(수업이후 남아서 같이 공부 하는것)있으면 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수업진행은 영어 긴문장을 어떤식으로 읽을 수 있는지부터, 해석하는방법을 정말 알기쉽게 설명해주시고 모르는 단어들도 뜻과 설명을 같이해주셔서 스스로 문장을 읽을 수 있게되니 뭔가 “영어를 나도 할 수 있네?”라는 자신감도 생기고, 되게 잘하는 것 같은 착각도 들어서 기분이 좋았던 것 같았습니다.



독해 수업은 한시간 수업인데 진짜 10~20분?정도로 짧게 느껴졌고, 수업이후 부족한 수업 및 단어 외워온 것도 체크해주셔서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한국말도 한글을 알아야 쓰는 것처럼 영어도 단어를 알아야 사용할 수 있는데 저는 단어를 하나도 모르고 시작해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까”란 생각이 제일 많이 들었는데



진짜 들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냥 따라가집니다.

( 물론 수업이후 단어를 개인적으로 외워오시면 더 좋음 )



장단점이라 말하기는 그렇지만 선생님들만의 수업이후 숙제 및 수업도중 테스트 같은 난관?이 있긴 하지만 충분히 할 수 있는 수준이였고, ( 그날 수업을 안졸고 들었을 경우 ) 수업이후하는 복습(숙제)이 레알 찐입니다. ( 도움 20000% )



스스로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는 것 자체도 신기하고

그렇게 될 수 있게 도와주신 선생님들에게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 수업에 더 열정적으로 참여 못해서 한이 될 듯 )



안젤라 선생님이 수업중에 해주신 말중에 기억이 남는게

“let's not be a lazybones” 게으름 피우지말자



수업을 빠지지 않고 꾸준히 잘 나오기만 하더라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되니, 결석만 안하시면 진행에 어려움은 전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저처럼 외국을 가보고 싶은 목표가 생겨 공부를 처음 해보시려는 분들, 수업시간이 길어 따라가지 못할 것 같은 분들도 단과로 나누어서 들어볼 수 있어 개인 일정에 맞추어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 추천드려봅니다.





다들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시길 바라며

다시한번 안젤라 선생님, 조수희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파 이 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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