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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IH+][10일끝장] 토익스피킹 기본 (10시) (수업후 단독 스터디공간 80분 제공) [iBT 실전모의테스트 6/13(월) 16시 진행]-6월 2일 개강, 6월 15일 종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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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1. 수강 후기

일단 저는 태어나서 공부를 진지하게 했던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수업 시간은 자는 시간이었고, 시험이 싫어 모의고사 날엔 땡땡이를 치곤 했습니다.

영어 공부도 마찬가지였고, 일상에서 영어를 접할 기회도 없었습니다.

또한, 영어권 나라에 가본 경험은 단 2주고, 그마저도 여행으로 갔기에 제 영어 실력엔 전혀 영향이 없었죠.


다시 말해, 저는 완전 NO BASE였습니다.


하지만 Say Im 선생님을 알게 되고, 강의를 수강하여 목표하던 성적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성적도 성적이지만, 수업이라면 질색하던 제가 선생님의 강의력에 반해 매 강의를 기대하게 되었고 스터디까지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이 리뷰를 보시는 분이 수강 희망자이고, 여러 이유로 수강을 망설이고 계시다면 아래의 문장으로 결정에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ay Im 선생님은 단 영어 1타 강사 뿐만이 아닌, 인간 개조의 달인이십니다."


2. 시험 후기

1 유형

Ice Breaking 이니 건너 뛰겠습니다.

2 유형

사진 묘사인데, 선생님이 알려주신 템플릿에 기반해 정말 쉬운 표현들로 보이는 것들을 최대한 묘사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VOCA가 무슨 뜻인지도 모릅니다.

3 유형

문제의 3 유형입니다. '차'가 주제였고 7번 문제가 국도랑 고속도로 중에 어디를 선호하냐는 문제로 기억하는데, 전 고속도로를 고르고 어버버 하다가 I can drive fast, I can focus on my driving 이런 되도 않는 답변을 해서 망했다고 생각했습니다.

4 유형

표 유형인데, 선생님 말씀처럼 Say Im 학생은 무조건 만점이 나오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약간 퀴즈쇼 같아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유형이었습니다.

5 유형

마지막 11번은 문제가 기억이 안나는데, 선생님께서 주신 종합 템플릿에서 쏙 빼서 답변했고 준비 시간이 충분해 별로 어렵지 않았습니다.


3. 마치며

위에선 편하게 본 것처럼 얘기했지만, 솔직히 쉬운 문제가 없었고 시험 보고 나와서 걱정 정말 많이 했습니다. 

답변을 다 하긴 했지만 문장이나 단어 수준이 너무 낮았고, 특히 7번 문제는 어버버 하다가 마무리도 못하고 끝나서 "130점 나오면 기적이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원래 다들 망했다고 생각하고 나온다", "시험 내용에 만족하는 학생들이 더 불안하다" 하셨던 선생님 말씀을 떠올리며 간신히 멘탈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2주 간의 강의는 저에게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고, 선생님과 헤어진다는 게 아쉽기만 합니다.

저는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토익스피킹'이라는 하나의 산을 넘었고, 인생에 새로운 자극과 영감을 받았으며, 다시 한 번 저를 성찰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시 뵐 날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Say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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