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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저녁 정규종합반 A (월수금,10회)
100
달성


<이원선 선생님>

저는 선생님의 강의를 짝수반만 들었는데도.. 선생님이 그 때 그 때 나오는 문제의 유형들을 빠트리지 않고 너무 잘 설명을 해주셔서, 선생님께 배운 한 달 강의만으로도 안정적인 리딩점수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는 따로 리딩강의는 듣지 않고 스피킹 라이팅만 들었어요. 


해커스 모의고사에서는 28-29점도 자주 나오고 실제 토플 시험에서 봤는데 각각 25점과 27점이 나왔습니다. 8월에 선생님 수업을 듣고 9월에 시험을 본 이후로 직장으로 3개월 정도 공부를 쉬다가 스피킹 라이팅에 집중해서 리딩은 거의 공부를 못하고 단어만 외우며 문제만 조금 풀었어요. 그런데도 감사하게도 3월 시험에서도 점수가 잘 유지되었습니다. 


가장 도움을 많이 받았던 것은 써머리 문제였습니다. 선생님이 말해주신 강조점들을 기억하며 소거해나가니 써머리 문제는 거의... 연습 문제를 풀 때도 거의 틀리지 않고 대체로 다 맞았습니다. 


<서유진 선생님>

저는 외국에 한 번도 나가보지 않고 오로지 수능 영어만 공부했던 학생이라 스피킹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ㅜㅜ 첫 시험에서 18점을 받고, 어떻게든 스피킹을 올려야 직장에서 유학휴직을 쓸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1,2월에 다른 것은 크게 못하고 오로지 선생님 숙제만 열심히 했는데 다행히 첫 시험보다 4점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선생님의 1번 magic expression입니다. 정말.... 많은 문제에 어떻게든 적용할 수 있어서 그 표현들을 계속 연습했더니 1번 문제에서 터무니 없는 헛소리를 하는 걸 막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모든 스피킹 문제를 논리적으로 분석해 주시고 최대한 내가 생각해서 채워넣어야 하는 부분을 줄일 수 있는 좋은 템플릿들을 많이 소개해 주시고 연습시켜 주십니다. 선생님 덕분에 스피킹을 잘 올릴 수 있었습니다. 


두서없는 후기였지만 너무 너무 감사해서 급하게 적습니다. 선생님들 덕분에 토종 한국인인 제가 100점을 받아서 토플 공부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선생님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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