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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85+ 점수보장반 (14시, 4시간) [▶전용 스터디&자습실공간 제공 (21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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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음... 뭐라 써야할지 잘 모르겠군요.


일단 여기 선생님들이 다들 열정적이시고 supportive 하셔서 딱히 선생님들 걱정은 안하셔도 되요.



2019년도 제 대학교에서 "모든 공인 영어시험 전액지원" 이라는 파격적인 정책을 펼쳐서 그때 토익, 오픽, 토익스피킹 등 볼 수 있는건 다봤었습니다. (꽁짜니깐 ㅎ)


그리고 가장 비싼 토플... 84점 받았었습니다. (아무 공부도 안하고 나무위키만 보고 시험침)


그리고 군대 갔다오고 교환학생이라는 목표가 생겨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토플 공부를 한번도 안해봐서 85+ 반을 들어갔습니다. (1달 코스)

85+ 반이, 85점 반이라고 고득점 못받는것은 아닙니다. 이 반이 문제를 푸는 방법을 알려줘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이 밑으로는 제 얘기 말고 실질적인 이야기 


1. 문제집에서 풀었던 지문이 나온다

문제집에서 풀었던 지문이 비슷하게 나옵니다.

지문은 리딩, 리스닝 섞여서 나오는것 같습니다. (리딩지문이 리스닝에 나오거나 , 리스닝 지문이 리딩에 나옴)


2. 리딩을 풀때 안푼 문제를 따로 볼 수 있는 버튼이 있어서 햇갈리는 문제는 나중에 풀어도 됩니다


3. LC에서 잡담 관련 문제가 나올 수 있다.

LC 시험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내용 중 하나는 교수와 학생의 대화에서 잡담이 문제로 출제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경우는 문제 집에 없어서 처음 알게됨)

예시로 제시된 대화에서는 교수가 학생에게 꽃 그림 수상을 축하하는 잡담으로 시작하고, 이후 본론으로 진행됬습니다.

본문 내용이

    교수 : 너 저번에 꽃 그림 수상한거 축하한다

    학생 : 네 그 그림 공모전에 참가 안하려고 했는데 룸메가 지원하라고 해서 지원했는데 수상했네요(대충 이런 내용)

    (그리고 여기서 부터 본론 내용 진행)


첫번째 질문이

    꽃 그림에 대해서 올바른것은

    1. 룸메이트가 꽃 그림 그리는것을 도와줬다

    2. 꽃 그림을 지원했지만 수상하지 못했다

    3. 꽃 그림 전시회를 열었다

    4. 교수는 학생이 수상한것에 대해서 알고 있다.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학생들은 잡담과 관련된 질문이 출제될 수도 있으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하지만 전체 문제에서 잡담 관련 질문은 1문제만 출제됨)


4. 라이팅은 생각을 멈추지 않고 계속 써야한다


독립형 : 중간에 자기 논리 생각하거나 다시 쓸 생각하지 마시고 계속 써내려가세요. 마지막 문장에 총 정리 (정리를 하자면 나는 이런이런이유 때문에 찬성을 한다) 를 쓰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글을 다시보니 좀 못쓰긴 했는데 학생들에게 도움이 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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