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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빡센 토익 관리반] 오전 750+ 점수보장반 (11시) [1개월완성]
785
달성



LC 425 RC 360 으로 785점 달성했습니다.

저는 영어를 굉장히 못합니다. 중고등학생일때도 영어만 낮은 점수가 나와서 매번 고생했었습니다.

물론 제가 단어 외우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고 어려워한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

또한 듣고 판단하고 체크하는 과정이 느렸고 RC도 센스도 많이 부족했죠


아무튼 이제 토익 점수가 필요한 시점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강남에서 인강을 수강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700점을 넘지 못했습니다. 보장반은 아니었고 주말반이었습니다. 

주말에만 학원에 나오다보니 토익에 대한 집중을 유지하기어려웠습니다.

그래서 4월에 보장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한달동안 열심히 공부하는데 선생님들이 내주신 과제, 암기 사항들만 해도 남는 시간이 없더라구요 ㅎㅎ

그래서인지 감각을 계속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누적된 피로로 집중력이 떨어질때면 선생님들이 많은 조언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학원까지 오고가는 시간에 단어 열심히 외웠습니다.

보장반에서 제공해준 자습실에서 거의 매번 마지막에 나갔던거같습니다.


수업은 모든 선생님 좋았습니다.

LC는 제가 음원을 듣고 판단을 내리는 속도가 느렸는데 이 점을 보완할 수 있었고 다양한 주제를 공부하면서 대화 흐름도 잘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Part5는 제가 문법 공부를 할때 중간중간 가졌던 의문을 정확하게 집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암기할 때 단어 하나만 외우는 게 아닌 문장을 외우는 방식도 좋았습니다.

Part7은 다양한 주제를 공부하면서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고 특정 문장이 나오면 이거 문제로 나오기 좋겠는데? 하면 문제에 그대로 나와있어 신기했습니다.

덕분에 이중, 삼중지문도 비교적 잘 해결한 것 같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4/30에 시험에서는 720점을 받았습니다. 목표했던 점수가 700점이라 아쉬우면서도 만족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남은 2주를 집중력있게 끌고오지 못했습니다.

1000제 문제를 3개 정도 풀고 4월 수업을 모두 복습하는 형태로 2주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시험 당일, 생각보다 컨디션도 좋았고 나름 잘풀렸습니다. 그리고 강상미 선생님께서 주셨던 초콜릿 덕분인 것도 있는거같습니다. ㅎㅎ

사실 성적표를 받기 전까지만 해도 재수강할 미래를 생각했는데 785점이나 나와서 정말 놀랐습니다.


이렇게 막상 점수를 받고 나니 5월에 2주동안 좀 더 열심히 할 걸 하는 아쉬움이 생기네요

선생님들 덕분에 목표점수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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