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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익보고 한달이 지나서야 쓰게되네요!!


안쓸수가 없어서요


 


일단은 이번 8/31일 시험에서 LC 485 RC 445를 맞아서 930을 토익 졸업을 했습니다


당초 900만 넘기자가 목표였는데 3주정도 정말 열심히 했는데 원하는 결과를 이룰 수 있어서 참 기분 좋았어요


 


이미나


 


첫 수업을 들었을 때는 좀 반신반의했어요 dictation같은 경우도 너무 빈칸이 없는거 같아서 좀 의심을 했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정말 이미나가 아닌 이진리가 되었던거 같아요!!


미나쌤 이름을 개명하시는게 어떠신지 ㅋㅋㅋㅋ


첨엔 잘 안들려서 이러다가 900을 넘길 수 있을까 했는데 갑자기 어느 순간 파트 3와 4의 내용이 딴짓을 해도 들릴 정도가 되더라구요


포텐이 터지는 그날 정말 기분 좋았던거 같아요


그리고 파트 2의 이런 답이 나오면 정답이 될 수 없고 이런게 나오면 정답이 될 확률이 높다 이게 정말 좋았던거 같네요


일단 보기 하나 지우고 시작하니까 찍어도 50%라서 ㅋㅋ


비록 방송사고 때문에 중간에 반을 옮기게되서 만점을 맞진 못했지만 마음만큼은 만점이었던거 같아요!! 정말 감사해요


 


박영선 쌤


 


영선쌤은 학교 동문이라서 2달 연속 동문의 힘으로 듣게됬는데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revenue와 sales 개념에 대해 현직에선 이렇게 쓰인다라고 말씀드렸던 학생인데 ㅋㅋㅋ


전 영선쌤의 랄랄라 이러시면서 학생들의 멘붕상태를 따라하는게 진짜 젤 재미있었어요 그거 하실때마다 너무 웃겨서


고개숙이고 웃던게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


그리고 문제 푸는 스킬과 나중에 시간이 남는 기적을 경험하게 될꺼라던 영선쌤의 예언대로


실제 시험에서 20분 가까이 시간이 남아서 다시 한번 풀 수 있었던거 같아요


물론 많이 틀렸지만요 아무튼 짧은 시간안에 RC성적 마니 올라서 정말 감사드려요!


제가 그때 8/9일 시험 알씨 450나올꺼라 예상했는데 이상하게 350점대 나왔다고 했는데 그걸 증명할 수 있었네요 ㅋㅋ


 


강소영 쌤


 


소영쌤도 아마 기억하실꺼 같아요 제가 예전에 풀라는데 안풀고 딴거 풀고나서는 답보여주실때 답이 틀린거 같다라고 했던 학생인데


소영쌤 부교재랑 그날했던거 2번씩 정독하고 시험을 보았는데 이번에 파트 5-6에서 2개밖에 안틀려서


RC에서 그나마 선방을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거의 문법 같은 경우는 막힘없이 빠르게 풀 수 있었던거 같아요


 


아무튼 선생님들 저의 토익을 졸업시켜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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