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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 두달 다니고 나서 8월 말에 한 시험을 쳤는데 생각보다 성적이 잘(?) 나와서 다행인거 같아요..

항상 맨 앞에서 왼쪽 3번째쯤(머리염색하고 가르마 타고 얼굴 좀긴..?ㅋㅋㅋ)에 남자애(약간 통통한 친구 ㅋ) 하나랑 같이 앉아서 수업 들었었는데.. 문법이 늘어간다라는게 느껴지더라고요.. 데스노트 할때 뒤에 문제는 항상 13~15개씩 틀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10개 안으로 들어오겠지 라는 믿음으로 복습 했었어요 ㅋㅋ 문법문제를 보는 센스가 늘은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듣기는 너무 어려워서.. 솔직히 맨날 부교재 풀때마다 멘붕이고 머리 깨졌는데 생각보다 8월 31일에 본 lc가 쉬웠던거 같아요

못 들은거 찍을때도 문제를 많이 풀어봐서 그런건지 약간 느낌이 이거다 하는게 오더라고요. ㅎㅎ 어려운 것들만 듣다가 쉬운게 나와서 아마 잘 들리지 않았나 싶어요

사실 시험 볼 때 어떤 사람 핸드폰 알람이 두번이나 울려서..(듣기시간에...) 멘붕이 찾아오긴 했지만 그래도 집중 계속해서 들었던게 조금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


독해는..솔직히 공부를 많이 안해서 그런지 기사 부분등에서 문제가 많이 틀리지 않았나 싶어요

시간을 줄였어야 됬는데 그러지 못해서 정말 시작에 딱 맞게 풀었거든요.. 근데 .. 뭐랄까 찍은게 잘 맞은거 같기도 하고..

독해 공부를 많이 못하고 그랬던게 많이 아쉬웠던거 같습니다. (채영쌤 죄송합니다. ㅜ)


방학동안에 저를 되돌아 보면 솔직히 놀기도 좀 놀았고 술도 좀 마셨기에 목표였던 점수 보다는 낮게 나왔지만 그래도 제가 앞자리 7이 나온건 첨이라서 기분은 좋더라고요


하지만 목표점수에는 아직 못 미치니 더 열심히 노력해서 나중에 더 좋은 점수를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자료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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