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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7-8월에 주말저녁(기본?)반 들었던 학생이에요.


 직장인인데, 주말에, 저녁에 나와서 공부하는게 너무 힘들고 벅찼는데,


 공부하면서, 제가 목표하는 점수는 너무 높고, 만만히 봐선 안되겠구나 생각도 들어서 현실감각을 찾게 되었지만...


 영어는 일이나 미래를 떠나서 꼭 필요한, 쓸모있는(!) 학문이고, 그래서 두달 과정은 꼭 끝내야겠다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처음 보는 시험에서 (9월 6일)


 listening 5.0


 reading 7.0


 writing 5.5


 speaking 5.5


 overall 6.0(academic)이 나왔어요.


 


 누군가에게는 자랑하지 못할 점수지만, 저에게는 첫 성취고, 생각보다 잘 나와서 자랑할만 한 것 같아서 남겨요.


 


 어려운 speaking을 꼼꼼하게 기초부터, 알기 쉽게, 적용하기 쉽게 설명해주신 문세인 선생님 감사합니다.


 reading은 공부할수록 자신없었던 과목인데, 겁 먹지 않고 느긋하게 풀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이원선 선생님 감사합니다.


 홍승화 선생님 수업을 듣고 writing 연습할때 논리전개를 쉽게 설명해신 덕분에 어떤 주제에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주보라 선생님의 에너지 넘치는 listening 수업, 넘 감사해요. 사실 시험장에서 너무 얕봐서... 점수가 안나왔는데, 개인적으로 많이 올릴 수 있는 과목인데 아쉬워요 ㅠㅠ


 


 


 늦게나마 공부한다고 안되는 머리 굴리고, 축 쳐져 있었지만... 선생님들 덕분에 많이 힘 얻고 일하면서 영어공부도 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저를 위한 영어를 향한 도전은 계속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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