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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전 정규 B 반을 들었던 강재탁 입니다. 이제는 개명을 해서 강동우가 되었네요


매일 앞자리에서 수업을 들었는데 기억을 하실런지 잘 모르겠어요


오늘 성적이 나왔는데 생각보다 높은 점수가 나와 기분이 좋아서 감사의 글을 드립니다.


제가 강원도에서 왕복 4시간 반동안 기차로 통학하느라 좀 많이 피곤했고 스터디도 하지 못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9월달 강의를 시작하기 전에 어디학원을 다닐까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었습니다.


수업을 들을 수록 선생님들께서이 수업에 단 1분도 늦지 않으시고 3~5분 연장강의를 하시며 강의를 열정적으로 하시는 모습을 보며


해커스를 선택한것은 후회없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박영선 선생님~!


처음에 파트 7은 강의를 들을게 뭐 있어?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냥 문제집풀면서 공부하면 되지 강의들으면 그냥 해석해줄텐데 해석은 답지 보면 있으니까 돈아깝게 듣지 말아야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을것입니다.


근데 선생님 강의를 듣고 파트7도 강의를 듣는것이 좋다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패러프레이징 하는 연습도 많이 했고요..


사실 9월 처음 강의를 시작할떄는 반 이상을 좍좍 틀렸습니다. 막막하고 답답했어요..


근데 선생님 부교재를 풀 때마다.. 처음에는 몰랐지만 조금씩 조금씩 어? 이거 뭔가 알것 같은데? 라는 느낌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10월 주말과제같은경우엔 더블패시지 20개 다 맞은적도 있었어요 ㅋㅋ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뭔가 배운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선생님께서 "다 맞으신분 계세요? 하나 있으신가요? 너무 잘하셨다 너무잘하셨구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라고 말하실때


꼭 손 들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했던것 같아요.. 꼭 다음번에는 손을 들어보자 라고 엄청 노력했어요 ㅋㅋ


한두번 손을 들어봤는데 제가 앞자리에 앉아서 그런지 선생님이 저를 보시며 너무 잘하셨다 라고 말하셨을때는 기분이 말로 설명 안돼요 ㅋㅋ


아 좋다~ 이런 느낌이었어요 ㅋㅋ


그리고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말씀하신 '여러분 그거 아세요? 베르사체.. 아 베르사체 모르시구나 죄송해요~' 이 말이 지금도 가끔씩 생각나서 웃음이 나요


사실 저도 베르사체 알거든요.. 사촌누나가 많이 좋아했던 브랜드라서요 ㅋㅋ


파트7 강의를 들을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있으면 꼭 얘기해 주고 싶네요.. 무조건 들으라고


저 역시도 선생님께 두달동안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아마 10월 26일 시험은 더 잘나올것 같아요 ㅋㅋ 지금보다 더 잘나오면 또 글 남기겠습니다!!



이미나 선생님~!


선생님 마지막 수업날 제게 너는 만점받을거야 라고 하신거 기억나세요?


만점은 아니지만 485를 받았습니다 ㅠㅠ 기뻐서 눈물이 나네요..


사실 선생님 수업이 어려워 그런지 너무 많이 틀리고 그래서 좀 힘들었는데요..


그래서 한번은 숙제할때 음원을 여러번 계속 듣고 해서 틀린개수 하나 적어서 낸적이 있어요..


마침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선생님께서 제꺼를 보시더니 오우~ 잘하는데? 이러고 가시는거에요..


와 진짜 너무 창피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에 선생님이 또 수업시간에 한 답지를 걷어가셨는데 그때는 44문제중에 10문제나 틀려서


쥐구멍이라도 있음 들어가고 싶더라고요


그래도 이렇게 정규토익에서 485를 받았으니 조금 다행이에요


선생님께서 매일 수업시간에 어려운 난이도로 문제를 주시고 또 음원 속도도 빠르게 해서 들어서 그런지


실제 토익에서 당황하지 않고 못들은것 같아도 쉽게 다음문제로 넘어갈 수 있었던것 같아요


내가 마킹한 답이 정답이다 그러니 지나간 문제에 연연하지말아라 라고 하신말씀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마지막 수업시간날 저는 형광펜 받으리라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받게되어서 영광이었어요


9월달에 샤프주실때 저도 너무 가지고 싶었는데 제 이름이 안불려서 ㅠㅠ 나중에 조교님한테 가서 하나 얻었거든요


그때 10월에는 내가 무조건 저거 받고야 말겠다 ㅋㅋ 라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했던 것 같네요


그리고 선생님 부교재에 있는 DDP 이거 굉장히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할떄는 이거 해서 효과가 있겠어? 괜히 시간만 너무 잡아먹는건 아닌가? 귀찮아 하기싫다 라는 마음이 든것은 사실입니다


근데 이왕한거 부교재에 빈칸이 많은것도 보기 안좋을것 같아 꾸역꾸역 했습니다..


물론 글씨는 엉망징창지만요


매일 아침마다 팝송도 틀어주시고 선생님 영국유학하셨을때 이야기도 많이 해주시고 해서 정말 재미있는 수업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서울가게되면 선생님 찾아뵈어도 되나요? ㅋㅋ 사실 제가 집이 좀 멀어서 학원다니기는 힘들겠지만


혹시나 11월에 수업을 듣게된다면 선생님 수업은 꼭 듣고싶은 욕심이 나네요


두달동안 정말 좋은 수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광펜 잘 쓸께요 고맙습니다!!!




김동영 선생님~!


선생님 제가 9월 초에 선생님께 메일을 보냈었는데 기억 나시나요??


파트 5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온다고 보냈었습니다.


디엠을 풀면 10개도 못맞는데다가 과제는 너무 많고 ..


A일까요? B일까요? 손들어 보세요 할때는 100%다 틀렸습니다


수업시간 내용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데 과제까지 하려니 아주 힘들었는데요..


선생님 수업을 듣고 문제를 풀어갈수록 아 이거 이게 답이다 이런 느낌이 살짝살짝 밀려오더라고요..


제가 10월 중간토익은 알씨 400밖에 되지 않지만 26일 본 토익은 왠지 잘 봤을것 같아요.. 그때 성적 잘 나오면 또 글 남길께요


진짜 문법 수업이 딱딱하고 지루한데


선생님께서 중간중간에 재미있는 동영상도 보여주시고 수업의 강약조절을 잘 해주셔서 그런지


50분이라는 시간이 정말 쏜살같이 흘렀던 것 같아요.. 웃고 즐기다보면 어느순간 수업이 끝나있었네요..


또 문법에 출제 포인트를 잘 잡아주셨기 때문에


그 내용이 어떻게 출제되는지를 정확히 알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저는 사실 문법필기자료랑 디엠 그리고 해커스교재 이렇게만 봤습니다..디엠플러스 GOPO 같은 프린트 부교재 자료는 물론이고 불스아이도 한회도 못풀었어요


11월 토익을 보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제가 미처 풀지못한 선생님이 주신 자료들 보며 준비해도 충분할 것 같아요


두달동안 매일매일 선생님 뵈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덕분에 파트5에 이제 슬슬 자신감이 붙어가는 중입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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