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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해커스 기본반-중급반을 거쳐 770점(LC420/RC350)을 맞았고 토익 점수가 크게 상관은 없는 직업을 갖게 되어 일을 하다가 이직을 위해 그만두고
다시 8,9월 토익 정규반을 수강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세 분 선생님 수업을 듣고싶었으나, 방학 기간인 8월에는 세분 선생님 반이 없어서 김동영 선생님과 다른 두분 선생님 수업을 듣다가
9월에 비로소 세 분 선생님 반인 오후 정규D 반을 수강 할 수 있었습니다.
 
영어를 잘하는 편이 아니었으나 직장을 다니면서 비즈니스 영작이나 천천히 제 의사를 표현 하는 어느 정도의 스피킹은 가능해졌고, 그렇기에 토익 900이라는 점수에
더 욕심이 생겼습니다. 사실 인터넷 상에서는 토익 900이 흔한 점수라고 이야기 하지만, 막상 제 주변에는 원래 공부를 잘하고 학교 레벨이 높은 친구들 이외에는 별로 없었어요.
하지만 '그렇게 흔한 점수라는데, 나라고 못맞겠나?'이런 생각으로 두달간 정말 토익에 올인 했습니다.
 
가끔 금요일에 친구를 만나 저녁 먹는 것 이외에는 두달 간 토익에 매달리고 1~4시 수업과 스터디 끝나고 집에 가면 6시 반이었고, 그 후 저녁 먹고 새벽 3시까지 숙제 하고
잠들었던 것 같아요. 숙제양이 방대했지만 거의 90% 이상은 다 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대학 1,2학년생도 아니고 이직을 준비하는 입장이었기에 더 절박하게 단기간에 끝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토익 950이라는 점수 자체도 기분 좋은 일이지만, 두달 조금 넘는 시간 동안 한가지 목표를 위해 열정적으로 달리고 그 목표를 이루어낸 그 과정이 참 뿌듯하네요!
세 분 선생님께서는 저에게 단순히 목표 점수를 이루어내는 방법 뿐 아니라, 열정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한 마음에 상세하게 후기를 남기게 되었는데, 제 진심이 조금이나마 전해지길 바랍니다.
 
 
<박영선 선생님>
 
수강 등록 전부터 팟7은 박영선 샘이다~ 라는 추천글을 많이 보았지만 8월에 아쉽게도 들을 수 없었고 9월이 되어서야 저에게 기회가 왔습니다.
수능 시절 언어영역에는 자신감이 있었기에 어느정도 팟7과 관련성이 있을거라 생각 했으나 8월에는 2년만에 하는 토익인지라 멘붕이 많이 왔습니다.
지문, 보기 다 이해 했는데 생각을 다른 방향으로 해서 많이 틀리는 제 자신을 발견 하게 되어 독해가 안되서 틀린게 아니라 영어는 다 이해 했는데
틀리니 뭘 어찌 해야할지 답답하더라구요.
 
하지만,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서 고득점을 받으려면 팟7 그리고 연계 지문을 잡아라 하는 이야기를 염두에 두고 열심히 했습니다.
말씀해주신 형광펜 리뷰를 활용 하고 틀린 문제도 꼼꼼하게 점검 하려 노력 했습니다.
저는 9월 1시 수업을 들었고 수업 시간에 문제 풀고 다 맞거나 1개 틀린 사람 확인 하실 때, 자주 손을 들었으나 아마 기억은 못하시겠지요 ㅠ-ㅠ
선생님 수업 들으면서 시간 분배에는 확실히 자신이 생겨서 시간이 모자라는 경우가 사라졌습니다.
 
제가 어려워하던 추론 문제도, 문제를 많이 풀다보니 요령이 생기고 감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자신감을 가지고 9월 말 시험을 봤는데 사실 좀 실망을 했습니다. 9월에 논란 문제가 많았던만큼,
저도 생각을 다른 방향으로 잘못 해서 틀린 문제가 꽤 많았습니다. 5개 정도 틀린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9월 수업 끝나고 10/11일 추가 시험을 위해 혼자서 정리를 하게 되었고 매일 팟7 문제를 시간 정해 놓고 풀면서 감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 했습니다.
10/11일 추가 시험은 정답도 알려진게 많이 없어서 정확하지 않지만 팟 5,6 틀린 갯수를 감안할 때 팟7은 다 맞거나 1개 정도 틀린 것 같아요 ^_^
 
한채영 닮으신 예쁘고 지적인 외모에 유머까지 겸비하신 박영선 선생님! 같은 여자인데도 처음 봤을 때 눈을 뗄 수 없더라구요 ><
이제는 완전히 선생님 팬이 되어 누가 팟7이 어렵다고 하면 형광펜 리뷰와 연계 지문을 잡으라는 이야기를 해주며 선생님 강의를 추천 합니다.
여자의 몸으로, 매일 오랜 시간의 강의로 체력적으로 많이 힘드실텐데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저에게 팟7의 길!을 안내해주신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D
 
 
<한승태 선생님>
 
수업을 듣기 전에 제 친구가 선생님 팬으로 2년전 강의를 듣고, 이번에 또 듣는다고 강추를 하길래 '아 그렇게 좋은가? 궁금하네' 이런 생각을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강의를 들어보니.......정말 대박이더라구요 ^___^
 
8월 수업은 아쉽게 선생님 수업을 듣지 못했고 8월말 시험에서 2년전과 비슷한 425라는 점수를 얻었습니다.
9월에 비로소 샘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한달간 425->490이라는 점수를 받게 되었네요.
 
처음 등장 하셨을 때 마른 체구에 카리스마 있는 외모에서 죄송하게도 무언가 차가운 느낌이 살짝 들었습니다.
중후한 성우 같은 목소리가 참 매력적이신 분이라고 생각을 했는데..개그가 시작 되고 제 편견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ㅎㅎㅎ
진지하게 실화처럼 이야기 하시는데 그게 다 유머였고 또 수업 내용이랑 연관이 다 있더라구요. 정말 신기했어요 ><
 
왕복 2시간에 하루 종일 두달간 토익에 매달리면서 여자인 저는 체력적으로 힘들 때가 많았는데 선생님 수업 시간 동안 정말 많이 웃었고
하루 스트레스를 다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D
 
선생님이 강조해주신 skimming, tapping, shadowing 다 활용 했고 효과를 톡톡히 봤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skimming 방법을 제대로 익히게 되어 실전에 적용하니 점수가 크게 오른 것 같습니다.
skimming을 제대로 하게되니 예를 들어 1~3번 지문에서 2번 답이 1번보다 먼저 튀어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타이밍에 맞춰 고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변에서 shadowing이 시간도 오래 걸리고 힘들다고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어느정도 하고나면 걸리는 시간이 확 줄어든다는 선생님 말씀대로 했고
하다보니 나중에 정말 시간이 줄어들고, 틀리는 갯수 자체도 줄어드니 shadowing 할 지문이 많지 않더라구요.
 
빨갱이가 워낙 어려워서 수업시간에 너무 많이 틀려 좌절도 했지만 부교재에서는 꾸준히 3~7개 정도 안정적으로 틀려왔습니다.
9월 시험이 있기 전날, 마지막 부교재 세트를 실전처럼 풀고 실제 토익은 연습처럼 풀라는 선생님 말씀대로 토요일날 집에서 부교재를 풀었는데
긴장을 했는지 갑자기 10개가 넘게 틀려버린거예요..그때 멘붕이...ㅠㅠㅠㅠ
그렇지만 실제 토익에서는 연습이다! 생각하고 이번에 안되면 10/11일날이 또 있으니까 괜찮아 이런 마음가짐으로 임했던게 오히려 좋았던 것 같아요.
9월 말에 490점을 받고 운이 좋았나? 하는 생각도 했지만 10/11일도 같은 점수를 받은 것을 보니 열심히 해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아서 뿌듯하네요.
 
만점 제조기라고 불리는 한승태 선생님, 저는 비록 만점에서는 5점 빠지지만 저에게 LC의 길을 열어주시고 길잡이가 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는 완전히 선생님 팬이 되어 여기 저기 추천 하고 다닙니다.
LC = 한승태 선생님! 이건 당연한 말이 되어 버린 것 같아요 ^ ___^
 
카리스마 있는 외모와 유머를 다 갖춘 선생님! LC강의력도 최고지만 선생님만큼 유머가 뛰어나신 분은 처음인 것 같아요 대박이예요!!!
항상 건강 조심 하시고, 앞으로도 행복한 일 가득 하시길 빌겠습니다.
토익을 다시 공부해서 뵙게 될 일이 생기든, 아니든 응원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D
 
 
<김동영 선생님>
 
조근조근한 목소리에서 나오는 몰입도 있는 엄청난 강의력과 질 좋은 문제들에 감탄 했습니다!
갓동영이라고 불리는 팟5,6의 거장 김동영 선생님!
20년치 데이터를 다 분석 하시고 손수 만드신 질 좋은 문제들, 한 문제 한 문제가 다 쌓이고 쌓여서 이런 좋은 점수를 받게 된 것 같아요.
사실 다른 학생들도 그렇지만 저는 팟5,6이 너무 어려웠어요. 2년전 RC350점을 받았었고 다시 시작을 하면서 8월에 처음으로 DM을 풀고
멘붕이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풀면 풀수록 틀리는 갯수가 줄어들고 줄어들지 않더라도 실제 시험장에서는 분명 효과를 볼 것이라는 선생님 말씀을 믿고
내주시는 숙제 다 열심히 하고 리뷰도 꼼꼼하게 하려 노력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DM과 부교재 모두 틀리는 갯수가 점점 줄더라구요.
특히 한주 동안 열심히 했는지 제 자신 스스로 점검 해볼 수 있는 SRM은 정말 좋은 취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_^
열심히 했더라도 SRM에서 놓친 부분들을 다시 재점검 하고 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9월 말에 시험을 봤는데 어려운 선생님 문제들에 길들여져 있어서인지 어느정도 쉽게 느껴졌습니다.
근데 막상 가채점을 해보니 꽤 많이 틀렸더라구요. 그래서 9월 강의를 마지막으로 10/11일 토익을 위해 집에서 열흘간 혼자 정리를 했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새로운 문제집을 사서 푸는게 아니라, 문법 필기 자료와 두달치 DM을 중점으로 반복적으로 공부 했습니다.
그 안에 제가 알아야 할 것이 다 들어 있다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렇게 공부 하고 본 10/11일 문제에서는 틀린 갯수가 줄어들었네요.
 
사실 아직도 팟 5,6을 잘한다고는 볼 수 없지만 RC460이라는 점수를 받게 되어 기쁩니다 ^___^
선생님의 좋은 강의 덕분에 이 점수를 얻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문법은 제가 이직 한 후 비즈니스 메일을 쓸 때나
스피킹을 할 때도 적용 될 수 있기 때문에 문법을 튼튼히 다져놓은 것 같아서 뿌듯해요.
 
항상 문제를 분석 하시고 새로 DM에 반영 하시고, 매 시간 좋은 강의를 위해 눈코뜰새 없이 바쁘시겠지만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강의 때 수학의 정석처럼 집집마다 있는 영어책을 만드는게 꿈이라고 말씀 해주셨는데, 우연히 어느날 서점에서 베스트 셀러인 선생님의 책을
발견할 수 있는 그날까지 화이팅 하시길 기원합니다.
책 내시면 토익 안하더라도 구입 할게요 ㅎㅎㅎ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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