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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안녕하세요~

저는 화목금 실전반 저녁 7시 수업들었던 학생이에요! 9월 10월 둘다 스터디 조장했었는데 기억하시죠!!?ㅋㅋㅋ

10월 말 토익 성적이 나오면 감사의 인사 드려야 겠다 생각했는데 그날 컨디션이 너무 좋지 않아 잘 못 본것같아 지금 감사의 인사를 드리려고 합니다!

10월말이 제 마지막 토익이었고 드디어 토익을 끝냈습니당ㅠㅠ


작년 11월 RC가 415였는데 선생님 수업 단과로 들었고 3주만에 9월에는 RC가 445나왔고, 10월 중순에는 떨어졌지만 그래도 440이 나왔습니다!

작년 11월에 885였는데 RC가 오른 덕분에 910 점 맞았어요..!

LC를 공부를 거의 못해서 총점이 아쉽긴 하지만..그래도 학교다니면서 토익에 투자한 시간대비 너무너무 잘나와 만족합니다.ㅠㅠ!

(거의 추석때 까지는 놀고 2주?정도 하루에 2시간정도 밖에 안했는데ㅠㅠㅠ정말 선생님 덕분이에요)



우선 선생님의 수업 정말 최고였어요.ㅠㅠ

화목금 반이고 10회밖에 수업이 없어서 수업 시간이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독해 한지문씩 풀어주시고 시험에 나올만한 문법들을 딱딱 정리해서 수업해주셔서 도움이 너무 많이 됬어요! 특히 제가 영어를 1년만에 하는거라 감을 다 잃었었는데(특히 문법) 수업시간에 쉽게 문법 설명해주시고, 어려운 문법이 아닌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법만 정리해주시니 더 기억에 잘 남았던것 같아요.

특히 꼬꼬어휘 같은 수업은 이것저것 여러 어휘를 다루지 않고 중요한것만 집중적으로 다루어 주셔서 구지 복습하지 않더라도 수업시간에 집중했더니 저절로 외워져서 너무너무 수업 자체가 도움이 많이 됬어요!ㅎㅎㅎ

그래도 다른 수업에 비해 수업시수가 작다보니 못다한 설명이 있는 것은 당연한데,스터디를 통해 보충해 주셔서 너무너무 도움이 많이 됬어요!

매번 스터디에 직접 오셔서 질문 받아주시고, 꼼꼼히 설명해 주셔서 정말 수업 그 이상의 효과를 저는 체험한 것 같아요ㅠㅠㅠ!

처음에 MIT풀때 막 10개 넘개 틀리고 그랬는데 스터디와 수업을 통해 빈 문법을 채워가다 보니 점점 하나씩 토익에 자주 나오거나 필수적인 구문등을 외워갔던 것 같아요!

특히 MIT 6분만에 푸는거. 와 첨에는 진짜 시간 안에 못풀고 다 틀리니까 내가 영어 진짜 못하는구나 900넘길수 있을까 좌절하고 그랬는데, 일주일정도 적응되다 보니 저도 모르게 계속 빠르게 읽게 되고 풀게 되더라구요!

원래 작년에는 시간에 맞춰서 푸는게 제 목표였고 시간 못 맞춘 적도 많았는데 part 5, part6에서 시간을 거의 반정도를 줄이다 보니 9월시험에서는 15분 남아서 여유롭게 검토했고 어려웠던 10월 시험에서도 5분이 남아서 몇개 검토했던 것 같아요.

직접 겪어보니 선생님 말씀대로 정말 시간이 남고 안남고는 얼마나 맞느냐에 엄청 중요한 것 같아요.(검토한거에서 항상 두개정도 더 맞았어요)

또 part7 에서도 원래는 문제읽고 지문으로 갔는데 선생님 말 듣고 바로 지문부터 가는 연습을 했어요! 근데 진짜 훨씬 백배 잘풀려서 진짜 깜짝놀랐어요.!!!

정답률도 올라가고! 내 독해실력은 똑같은데 정답률이 진짜 하늘과 땅차이라서 진짜 놀랐어요!!! 정말 선생님 최고에요ㅠㅠㅠ

그냥 수업시간에 하시는 말한마디 한마디가 다 버릴게 없고 토익점수에 보탬이 되는 것 같아요.ㅠㅠ

작년에 들었던 학원에서 만약 계속 들었다면 제 성적은 그대로였을거에요.. 영어를 많이 까먹은 상태였고 푸는 방식을 바꿀생각을 못했으니ㅜㅜ

시간 많이 못 투자하는 저 같은 재학생들이나 다른 분들에게 진짜 시간대비 엄청난 효율을 주는 수업이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몇명 친구들한테도 많이 추천하고 그랬어요ㅎㅎㅎ!  


8월 말에 약대 시험 끝나고 마지막 토익으로 약대를 갈 수 있을지 말지 결정될 성적을 받게 되어 멘붕이었는데, 거기서 그나마 토익으로 조금이라도 만회하게 되어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ㅠㅠ근데 토익성적은 또 10월말 성적까지만 원서접수에 들어가서 더 이상 선생님의 수업을 못듣게되서 아쉬워요ㅠㅠㅠ

더 열심히 했다면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했을 텐데 그것도 선생님께 죄송하고 아쉽구..

휴학해서 선생님의 매일반 들어서 토익에 올인했으면 더 오르지 않았을까라는 후회하기도 했지만 이점수로도 충분히 제가 마지막 면접까지 노력하면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그리고 숙제하면서 많은 문제를 풀다 보니 원래는 영혼없이 해석하던 part7 지문도 좀 재미있는것 같고 토익이라는 시험을 통해 영어에 재미를 좀 느낀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꼭 약대가서 학교 다니면서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습니다!ㅎㅎ영어 진짜 잘하고 싶어졌어요ㅋㅎ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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