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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9월달 오전 정규B반 수강했던 학생입니다.^^


  


연초에 준비하다가 몇 개월 쉬고 다시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했던 것 같아요.


 


우선 부지런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 아침 수업을 등록하였습니다. 다녀와서 낮잠을 잤...


 


제 시간에 도착하려면 매일 5 30분에는 일어나야했는데 정말 오기로 일어났던 것 같습니다


  


수업시작 20분전에는 도착해서 단어 외웠고수업시간에는 정말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수업 후 스터디는 단어위주로만 진행하였고 과제는 집에서 하였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께서 가르쳐주신 방법으로 복습을 꼼꼼히 했습니다.


 


이렇게 공부 하며 1~2시쯤에 잠드는 일상을 한달정도 하였고(정말 열심히는 2.. 속닥속닥) 9월말 시험에서 910이라는 점수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10월은 그동안의 받은 자료들을 혼자 이해하고 정리할 시간이 필요해서 학원을 다니지않고 한달동안 선생님들 자료들로 복습하고 문제풀며 공부하였습니다.


 


10월말 시험으로 945점을 찍었는데 이건 해커스 선생님들이 만들어주신 문제 푸는 습관들과 선생님들의 좋은 자료덕분에 가능했던 점수라고 생각해요! :-D


 


 


 


 


 


<언니같은 케일리설 선생님>


케일리설샘 잘 지내시는지요


선생님 수업들으면서 오답노트를 시작했습니다. 오답노트 선생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무조건 틀린문제를 쓰는게 아니라 파트별로 나눠서 오답노트를 정리하니 제가 어느파트에서 많이 틀리는지 바로 알 수 있었어요.(그것은 전치사...☆) 저의 취약한 부분을 알게되면서는 약간씩 감이 잡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취약한 부분은 파랭이 책을 펴고 그 부분을 다시 공부하고 그 부분의 문제들만 다시 풀어보았습니다. 이렇게 하니 그동안 머릿속에서 확실히 알지 못해서 어..? 알긴아는건데.. 싶으면서 틀린문제들을 잡을 수 있었어요.


 


또한 부교재와 핸다웃의 문제들이 너무 좋았어요. 허를 찌르는 문제들...ㄷㄷㄷ 부교재의 틀리는 갯수가 너무 들쑥날쑥해서 계속 걱정했었는데 선생님께서 부교재에는 원래 잘 틀리는 문제만 출제하신거라고 하셔서 위로가 되었어요.. 틀린 문제들 보면서 이게 실토라면 100% 틀린문제인데 이렇게 미리 틀려 배우게 해주셔서 선생님께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ㅠㅠ 그렇게 배운게 지금의 제 머릿속에~^^


 


그리고 첫교시에 케일리설샘 딱 들어오셔서 아침에 강의 준비하시며 음악을 틀어주시잖아요그 몇분 안되는 음악으로 수업시작 전의 긴장도 풀어지고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집중력이 부족해서 수업 진행이 느리거나 설명이 길면 중간에 다른 잡생각을 하게되는데 케일리설샘께서 중요한 문제 및 관련문법과 어휘들을 스피디하게 쫙 정리해주셔서 수업내내 다른 생각할 틈없이 초집중했었던 것 같아요!


 


또한 선생님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를 통해 쉽게쉽게 익힐 수 있었어요. 정말 여러번 느꼈는데 마치 그냥 입만 벌리고 있으면 선생님께서 수저로 떠서 입에 넣어주는 것 같았어요. 정말 저희는 오로지 삼키기만 하면되는!!!! 앉아있는 자체만으로 머리가 채워진다니 가끔씩 놀라웠어요ㅋㅋㅋㅋ 특히 선생님 조카분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조카분과 관련된 공부내용들은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저는 항상 수업시간에 선생님 조카분 이야기를 기다리곤 했었답니다ㅋㅋㅋ


 


가장 약한 part56였지만 선생님 덕분에 얼마나 즐겁게 공부했는지 몰라요. 9월보다 10월 실토에서 점수가 더 오른 것은 선생님의 주신 자료들을 외웠느냐 안외웠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9월에 나눠주신 많은 자료들을 10월이 되어서야 외우게 되었고 그때서야 3초 문제들을 쉽게 구별하고 풀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 외에도 선생님 예상강의 또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부족한 실력이지만 그래도 선생님과 수업하며 다양한 문제들도 접하고 익히면서 part56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케일리설샘! 선생님께서  손에 안잡히는 것을 제 손에 쥐어주셨어요.


아직도 부족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제가 취약한 부분도 알게되었고 문제에서 무엇을 묻는지 어떻게 풀어야할지 파악할 수 있게되었어요. 


그리고 수업 끝나고 질문도 많이 드렸는데 귀찮아하지 않고 꼼꼼히 알려주신거토익관련 이런저런 조언해주신거, part5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알려주신거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과 함께한 한달 정말 빨리 지나가버린 것 같아요통통튀는 시원시원한 목소리로 귀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해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수업듣는게 너무 즐거웠습니다.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


 


 


 


 


 


<박력있는 한승태 선생님>


......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보이시나요...? LC 두달 연속 만점이라니....


9월시험 LC만점 받고 10월에 학원에서 우연히 선생님과 마주쳤을 때 제가  9월 엘씨 만점 받았다고 너무 감사하다고 말씀드렸더니 선생님께서 정말이에요?하면서 기뻐해주셨는데 기억하실까요?


 


9월달에는 선생님을 완전히 믿고 선생님께서 시키는대로 공부해보자는 마음으로 선생님 수업시간의 내용은 물론 농담까지도 경청하면서 듣고 집에가서 복습도 정말 철저히 했습니다.선생님 수업이 너무 유쾌하고 재미있어서 항상 10분정도면 끝나는 기분이었어요. 그 정도로 체감시간이 짧았습니다.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어떠한 이야기를 시작하시려고 하실때면 '이번엔 또 어떤 거짓말을 할까ㅋㅋㅋ'라며 웃음이 입에 번지고는 했어요. (항상 거짓임을 염두해두고 들었는데 보이스오브코리아는 정말 긴가민가했어요....)


 


선생님 강의들 들으면서 정말로 선생님이 시..... 했습니다.


수업시간에 경청 -> 집에서 과제 -> 텝핑 3 ->지문 들으며 머릿속으로 완전한 이해 3(정말 안들릴경우 스크립트 보며 쉐도잉) ->스크립트 덮고 쉐도잉 3


문제 풀때는 파트1은 그림밑에 밑줄 4개치며 풀고, 파트2는 문제를 ABC로 생각해서 그으면서 풀었더니 헷갈릴 염려도 없고, 집중력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파트3 4는 선생님이 말씀하셨던 시간에 그 페이지를 펴고 스키밍을 천천히 했습니다. 조급해하지 않으며 적어도 보기 3개까지만이라도 확실히 이해하자는 마음가짐으로 스키밍을 했습니다. 스키밍을 해두니 확실히 문제풀 때 지문 유추하기도 쉽고, 허둥대지 않고 침착하게 문제를 풀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만점의 9할은 스키밍이었다고 생각할 정도랍니다!


 


복습할때는 과제 위에 동그라미 9개 그려놓고 예전에 피아노 배웠을 때처럼 한번 할 때마다 땡Φ처리하면서 9번 혹은 그 이상 들으며 복습했습니다.


그리고 10월 한달은 선생님의 방식을 유지하면서 일주일에 2번씩 풀셋 풀으면서 공부했었습니다.


 


, 선생님께서 첫 수업시간에 스케줄표 느낌으로 날짜에 맞는 과제이름과 점수를 적어서 종강날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그 종이 한장이 저에게 굉장한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그날그날 과제이름과 점수를 적어야했기때문에 집에와서 제일 먼저 한 LC과제를 했었고,  '꼭 꼼꼼히 적어서 종강날 내야지!!'라고 생각하며 종이를 채워갈 때마다 쾌감을 느꼈습니다..흐흐.. 그리고 종강날 냈는데 선생님께서 지금까지 본 것 중에서 가장 잘했다고 해주셔서 7살 어린이마냥 기뻤던 기억이 나네요다른 분들께는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그 과제표가 매일 LC숙제를 빼먹지않고 열심히 한 계기 되었다고 생각해요.


 


한승태 선생님!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공부했더니 LC 만점 나왔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담입니다만.. 해커스에서 굉장히 인기있으신 강사임에도 언제나 겸손하신 모습이 강의에서도 느껴져서 인상깊었습니다. 외적으로도 멋있으시지만 내면적으로도 정말 멋지신 분이란 느낌이 들어요^^  왜 때문에 품절ㄴ.....아닙니다. (~담이에용ㅋㅋ)


 


 


 


 


 


<닮고싶은 박영선 선생님>


제목이 너무 사심 가득한가요~?ㅎㅎ


영선샘~ 9월달에 항상 앞자리에서 말똥말똥 선생님 강의 들었던 수강생입니다.


저는 솔직히 part7은 겨울에 영선샘 수업 들으면서 어느정도 많이 올렸었던 것 같아요


 


작년 겨울 첫 토익에서 뒤의 두 지문 10문제를 C고 찍고 나왔었는데.. 그 후로 겨울에 선생님 강의 들으면서 시간 조절하는 방법을 배웠고 전략적으로 문제 푸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어요. 수업시간에 짧은 시간 안에 몇 지문 풀라고 훈련시켜 주셨던 것이 시간부족으로 쩔쩔매었던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초반에는 멘붕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익숙해지면서 푸는 속도도 빨라지고 답 근거문장도 어디에 있는지 금방 찾아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다 맞으신분~?","한 개 틀리신 분~?"하면서 손들면 "~~ ~무 잘하셨어요~!"라며 말씀해주시는데 5살도 아닌데 손들고 싶어서 정말 열심히 풀었습니다! 한창 칭찬 받고싶은 나이 2n... 그리고 속을 꿰뚫어 보신듯 학생들이 어떻게 푸는지 재현하실 때 뜨금!했어요. 재미있기도 하면서 학생들 마음을 아시는구나 싶어서 믿음이 많이 갔던 것 같아요. 그리고 중간중간 학생들이 집중력 잃지않도록 선생님께서 나긋나긋 던지시는 말씀이 저는 정말 웃겼어요ㅋㅋㅋㅋ (개그코드 취향저격ㅋㅋㅋㅋ)


 


또한 매일 선생님 부교재를 풀면서 문제에 익숙해지고 문제 푸는 습관을 기를 수 있었어요. 매일 어려운 부교재 푸느라 정신적인 여유도 없고 많이 틀린 날에는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었는데 되돌아보면 그 과정들이 part7 성적향상의 밑거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part7을 공부하면서 영선샘 덕분에 첫 토익에서 10문제를 c로 찍고나온 제가 1월 토익에서 part7 3개를 틀린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할렐루야!


 


7개월 쉬고 9월부터 다시 준비해야 했는데 이번에는 독해의 감을 찾는 정도로 part7이 일주일에 2번있는 정규반을 들었어요. 선생님께서 부교재는 다시 풀 필요없이 흰둥이와 천제2를 푸는게 좋겠다고 하셔서 9월은 핸다웃 과제 외에 일주일에 2~3번씩 흰둥이 풀셋을 풀었습니다흰둥이 풀면서는 어려운 문제에 대한 접근법을 배웠던 것 같아요. 한 달이 지나고 9월 시험을 봤는데 part7문제가 쉽게 느껴지는거 있죠.. 결과적으로 9월 실토 part7에서 2개밖에 안틀리고 토익점수가 900을 넘었어요!!ㅠㅠ 10월에 선생님 뵈었을 때 말씀 드렸더니 열심히 해서 900넘은거라고 너무너무 잘했다고 기뻐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10월에는 학원은 안다녔지만 선생님 말씀대로 흰둥이를 다 풀고, 천제2를 일주일에 3세트씩 풀었습니다. NOT/TRUE에서 많이 틀리길래 선생님 핸다웃과 파랭이에서 그 부분을 다시 찾아서 공부하고 그랬어요. 그렇게 한 달 더 공부하고 본 10월 토익은 9월보다는 쉽지 않았지만 문제유형부터 어디쯤 답이 있겠는지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바로 보이는 것 같았어요. 제 스스로도 놀랐던 건, 마지막 지문이 조금 어려웠는데 '.. 어렵다 망했다ㅠㅠ' 가 아니라 '다들 초반부터 풀다가 마지막에 당황하겠군ㅎㅎ'싶은거 있죠... 악마아님  이건 다 part7 풀면서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만들어주신 영선샘 덕분이에요. 그 때 본 10월 시험.. part7에서 198번 문제 빼고 다 맞았네요^^. (198.... 12 8일날........ 회의...... 주제......웹사이트... 개선...... 부들부들.....)


 


영선샘! 선생님께서 시간 부족으로 part7을 가장 두려워했던 저에게 답을 찾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셨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질문도 많았는데 여쭤보는 모든 것에(립스틱까지...) 너무 친절하고 자세히 알려주셔서 제가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덕분에 부담 없이 모르는거 많이 여쭤보고 그만큼 많이 배웠습니다. 흰둥이 풀면서도 '모르는 건 꼭 영선샘께 여쭤봐야지~~^^'했었는데...  흰둥이... 너란 책... 해설이 너무 잘 되어있다... 눈치없다 너...


 


마지막으로 선생님께서 마지막 주에 알려주시는 시험 팁과 스탑워치의 사용권장은 정말 신의 한 수였습니다. 초까지 보이니까 시간분배에 굉장한 도움이 되었어요!! 지금은 시험 볼 때 없어서는 안될 절대적 존재랍니다! :D


  


 


 


 


 


선생님들!! 글이 길게 느껴지는건 아마 선생님들의 기분 탓일거에요^^^^^^^^^^^^


 


토익만큼은 구제불능인가 싶었던 적도 있었는데.. 선생님들 덕분에 미래에 한걸음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별 볼일 없는 후기이지만 선생님들께 감사하는 제 마음이 잘 전달 되었기를 바랍니다~!


 


세 분 모두 추워지는 날씨에 이미 추워..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식사도 잘 챙겨드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선생님들께서 하시는 일들이 언제나 잘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 드릴게요 :-]


 


언젠가 또 뵙길 바라며 케일리설샘, 한승태샘, 영선샘 화이팅!!!


 


 



그럼 저는 이만^^ (후기보다 편지느낌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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