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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토플 100점, 105점 이상이면 감사하는 점수가 필요했던 수강생입니다.


Cloud Kim 선생님, 이지현 선생님, Bailey Kim 선생님, 이혜진 선생님과 함께

저녁 정규 종합반 2개월 들었습니다.


토플은 아니지만, 다른 쪽으로 영어 공부를 같이 하고 있었던 터라,

처음 본 시험에서 90점대가 나와서 사실 큰 걱정 없이 격주로 시험을 보고 있었는데요,


웃긴 건, 볼 때마다 총점이 1점, 2점씩만 오른다는 것이었습니다.

시험 비용도 비용이지만, 기약없이 시험만 보고 있을 수는 없었기에 시간이 갈 수록 조급해졌는데요,


결국 제일 마지막 시험에서 106점이 나와서 기분 좋게 졸업할 수 있었네요.

Reading은 24점에서 28점으로, Listening은 23점에서 28점으로,

Speaking은 20점에서 23점으로, Writing은 22점에서 27점으로 점수가 올랐어요.


제가 토플을 보면서 느꼈던 거는, 토익처럼 단기간에 점수를 훅 올린다는 게 쉽지 않은 시험인 거 같더라구요.

과목도 4과목이니, 한 과목이 잘 나올 때는 다른 과목이 안 나오고,

그래서 더 답답할 수는 있지만,


차근차근 선생님들 강의 따라서 연습하다 보니 조금씩이지만 점수가 오르고 있더라구요.


Cloud 선생님,

노트테이킹에 집착하면 오히려 다른 내용을 못 들을 수 있으니 주의하라는 말씀에

최대한 안 하려고 연습하다보니 오히려 귀가 뚫려서 점수가 올랐습니다.

감사합니다.


지현 선생님,

이제는 시험 전날에만 한번 선생님이 주셨던 문장들 복기해보면 대부분 기억이 나서,

10% 정도만 다시 리마인드 하고 가면 되더라구요.

전혀 새로운 주제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외웠던 문장들 형태를 바꿔서 문단 잘 구성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Bailey 선생님,

처음에는 시험장에서 시간이 흐르는 거에 압박을 느껴서 더 말 버벅거리고, 메모했던 것도 잊어버리고 넘어가고 그랬는데,

매일매일 수업에서 연습하다보니 시험을 수업한다고 생각하고 보게 됐더니 점수가 잘 나오더라구요.

감사합니다.


혜진 선생님,

Reading이 다른 과목에 비해 금방 점수가 올랐고, 바빠서 다른 과목 공부에 먼저 시간을 할애하더라도,

강조하셨던 단어는 매일 빠지지 않고 공부한 것이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월 스케쥴이 바뀌기 때문에

저와 같이 위의 4분과 함께 수업을 들으실 수 있는 분이 앞으로 얼마나 될 지는 모르겠지만,

각자 단과나 아니면 다른 종합반 수업 고민하시는 분들 있으시면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토플은 제가 넘어야 할 관문들 중에 하나였어서

원하는 최종 결과가 나오려면 다른 노력을 더 해야겠지만,

어쨌든 토플 하나는 유리한 고지에 섰다는 게 뿌듯하네요.


다들 퐈이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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