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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래 성적 나온 후 바로 후기 쓰려고 했는데 저번주에 정신없이 바빠서 이제야 씁니다..샘 죄송.. ㅠ


이런 후기 처음 써보는데 제가 이런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하네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11월 Say Im 샘 기본반 (월수금 10회) 수업 딱 한달 듣고 Level 7 /170점 나왔습니다.


 


저는 샘 수업을 듣기 전까지 토익 스피킹 시험을 본 경험이 있기는 커녕, 시험 유형 조차 모르는 생초보 였는데요...


그래서 그냥 선생님만 믿고 시키는 대로만 따라 가자고 마음먹고, 한달동안 오직 샘 수업만 듣고 샘이 내주는 숙제만 했습니다.


단, 첫 수업 후, 선생님께 한달동안 열심히 할테니 잘 부탁 드린다고 말씀드렸고, 그런 제 말을 지키기 위해서 숙제와 복습만은 철저히 했습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의문이 생기거나 모르는 부분은 바로바로 반별 계시판을 통해 질문하였습니다.


그 때마다 Say Im 샘께서 정말 초고속으로 정확한 답변을 해주셨고, 덕분에 저는 신속히 저의 잘못된 점을 고쳐 나갈 수 있었지요.


그렇게 차근차근히 수업을 따라가며 점점 토익 스피킹에 적응해가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11월 26일 수요일에 마지막 수업을 듣고, 11월 30일 일요일에 시험을 봤는데요~ 그때도 철저히 샘 말씀에 따라 연습했습니다.


마지막 수업 때 샘께서 남은 기간동안 다른 문제 같은 건 풀지도 말고, 그동안 숙제 한 것만 계속 복습하라고 하셨는데,


사실 제가 다른 모의고사 문제를 전혀 풀어보지 않아서 좀 불안한 마음은 있었지만, 그냥 끝까지 샘말만 믿고, 그동안 풀었던 숙제 복습만 4일동안 했습니다.


 


그리고 시험을 보는데 이게 웬걸? 그동안 제가 했던 숙제와 거의 비슷한 문제들이 계속 나오는게 아니겠어요!! ㅎㅎ


그래서 저는 정말 익숙하게 거의 긴장하지 않고 시험을 볼 수 있었고,


팟 4의 3문제 중에 한문제의 답을 완전히 틀렸음에도 불구하고 Level 7, 그것도 170 점을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을 보고 나오면서 왜 Say Im 샘이 해커스 토익 스피킹 대표 강사의 반열에 올라갔는지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샘이 시키는 대로만 철저히 따라가면 무조건 목표 점수를 받을 수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ㅋㅋ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Say Im 샘께 감사인사 드리며,


"토익 스피킹은 Say Im 샘이 진리 !" 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강조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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