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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는 세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저는 WRT 영역을 단과로 들었었는데, 스터디에서 만난 사람들의 버벌에 대한 공포의 아우성이 심상치 않았습니다.


버벌을 정규레벨으로 바로 들으면 거만어를 한달만에 1500단어??를 외우게 된다고 들었는데, 사실 바쁜 평일 학부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버벌을 정규반부터 시작하는 것보다는 차근차근 입문부터 시작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입문은 제가 토플 RC 평균 25~28/30 정도 맞는 실력이고, 어렵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문제 풀이를 할 때 생각해볼만한 문제들이 많아서 유형을 파악하고, 함정에도 자주 걸려넘어지면서


단어만 안다고 걍 Verbal 유형이 해결되는게 아니구나, 논리와 구조분석 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정규반에 바로 들어갔다면 수천단어와 함께 굉장히 까다로운 문장분석을 바로 했어야한다는게..ㅎㅎ


입문반을 하면서 Super Vocabulary 교재를 구입하여 스터디를 꾸려서 일주일에 한번 토요일에 4시간 수업인데, 200단어 정도


Day 하나가 60단어인데 3~4 Day 정도 외워와서 수업 진도에 맞춰서 총 3회 단어퀴즈를 보면서 단어도 암기했구요


입문반 다음달에도 이어서 수강하면서 기초를 탄탄히 하고 정규반을 듣게 될것 같은데요,


정규반 내용과 입문반 내용이 많이 겹치기 때문에 정규반을 들을 때 튼튼하게 복습한다는 기분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년 정도 후에는 GRE Verbal 영역이 정말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송종옥 쌤의 수업자료, 함께 수강했던 토요일 저녁 토플 보카 처럼 영화 클립을 틀어주면서 재미있게 과학적으로 암기하게 해주십니다


수업시간에 중얼중얼 따라읽으면서 열심히 외우다보면 한달만에 뇌속에 영단어들이 이미 들어와있습니다


믿고 듣는 송종옥 쌤 수업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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