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어학원 해커스 어학원 패밀리 사이트 더보기

전체메뉴 보기




저는 지난 2014년 9월에 해커스 실전반 들은 학생이에요!!


유수진쌤 조성재쌤 수업 들었는데 선생님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원래 예전에 텝스800점대 받은 적이 있어서 (그때도 해커스 썜들한테 절할뻔했어요ㅠㅠ) 토익은 그냥 혼자하면 되겠지~ 했는데 800후반에서 더이상 안오르더라구요


900이상 고득점 받으려면 문법이 중요하다 해서 해커스 파랭이도 혼자 보려고 샀는데 혼자하려니 재미도 없고 왠지 다 아는거 같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어쩔수없이 8월시험 보자마자 학원 등록해서 다니기 시작했어요


 


공부하는 도중에 8월성적이 떴는데 뙇!! 900찍은거있죠 ㅋㅋ


근데 이때는 저도 어떻게 찍었는지 모를....정말 모를이었어요 ㅋㅋㅋ


그래서 더 불안했던거같아요 다시 떨어지면 어쩌지?하면서 불안감은 커지는데 정작 손에 공부는 안잡히는 그런상태였어요 ㅋㅋㅋ


 


 


 


1. 9월 학원 다닐 때


 


스터디를 같이 병행했기에, 선생님들이 내주시는 숙제만 간신히 해갔던거 같아요


조성재쌤은 열공 핸드아웃을 매일 나눠주시는데, 이게 하루치가 거의 시험 1회분 정도 되거든요


문제 다 풀고, 집에서 전체 리뷰 하고 스터디에서는 팟5만 리뷰했어요.


열공핸드아웃에 특히나 문법문제가 많아서 문법이 부족한 저에게 딱이었던거 같아요


사실 본교재는 거의 못풀었는데...ㅠㅠ 핸드아웃이 진짜대박좋앗어요


 


유수진쌤도 핸드아웃 나눠주시는데요


전혀 부담없는 양이었어요 그래서 더 좋았구요 ㅋㅋ


가끔 주교재 풀어가는 날은 좀 부담이 되지만 ㅠㅠ 미리 주말에 풀어놨어요


예전에 800대 나올때도 엘씨점수가 480인가? 그래서 솔직히 좀 만만히 보는게 있었는데요


첫날 선생님이 "엘씨점수가 490이상이면 몰라도 그 아래는 결국 안들려서 틀리는거니 자만하지 말아야한다" 이런식으로 말씀해주셨어요


그리고 정말 천제2가 어려워서 막 다틀리고 ㅋㅋㅋㅋㅋㅋ 겸손한 마음으로 공부에 임했어요


엘씨는 그냥 들려주는대로 제가 따라가면 되니까 집에 와서 과제할때 무조건 엘씨핸드아웃으로 시작했어요


그리고 저는 예전부터 영국성우아줌마가 잘 귀에 안들려서ㅠㅠ ets문제집 사서 빨리돌려듣곤 했거든요


선생님이 주시는 것도 성우가 문제인지 제가 문제인지 ㅋㅋ (제가 문제일 확률이 99%) 아무튼 특히나 잘 안들리는 성우가 있었어요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거같은데 오히려 익숙하지 않은게 도움ㅇ ㅣ된거같아요.


아 그리고 선생님이 팟1 사진보면서 미국은 이렇다 저렇다 설명을 해주시는데요


이것도 너무 좋았어요. 왜냐면 언어도 결국은 그 나라의 문화니까요 영어권나라에 알면 알수록 영어실력도 향상되는거같아요.


 


 


 


 


2. 10월에는 스터디만


 


토익점수가 11월까지만 나오면 되서 10월에도 학원을 다닐까말까 되게 고민했는데요


시간이 알맞는게 없어서ㅠㅠ같이 스터디 하던 조원들이랑 책 구매해서 스터디만 했어요


저는 10월11일시험까지만 하기로 결심한상태라, 해커스 흰둥이 사서 2주동안 다 풀었어요


7회?정도 됐던거같구요


학원다니면서 했떤 스터디랑 같은방식으로 했는데 대신 알씨는 리뷰를 다 하고(수업시간에 선생님이 해주시던게 없으니까요) 엘씨는 팟1.2 딕테이션 했어요


유수진 선생님이 알려주신대로 쉐도잉하고 주요단어 듣고, 그리고 be p.p 잡아내고 이런거를 계속 했거든요


그러다보니 10/11 시험때는 함정까지 다 들리더라구요. 문제 풀면서도 뭔가 더 탄탄한 느낌?


예전에는 열개 중에 6-7개만 제대로 알았다면 지금은 9개정도는 확실하게 알고 푸는 기분이었어요.


정말 청해가 많이 늘었구나 이생각이 팍팍 들더라구요


 


알씨같은경우는...


예전에 텝스 다닐때 박가은쌤이 답이 되는 주요문장을 찾는게 중요하다고 하셨고, 조성재 쌤도 항상 답의 근거가 되는 문장에 줄을 쳐주셔서 저도 같은방식으로 했어요.


아래 사진처럼 문제별로 근거가 되는 문장에 형광펜으로 칠했는데 한달반동안 이렇게 하다보니 나중엔 딱딱 보이더라구요


이렇게 줄쳐놓고 나중에 한번 더 가볍게 읽어보면 더 좋대요.(저는 다시 못봤어요ㅠ)


모르는 단어는 한쪽 구석에 써놓고요. 사실 단어 외워도 외워도 잘 안외워져서 독해에 크게 문제생기지 않는 이상 그냥 넘겼어요;;;; 이러지는 마세요ㅠㅠㅋㅋㅋ


 





팟 5는 이런식으로 필기했어요.
간단히 문법 정리해서 적어넣고 모르는 단어도 적어넣구요


정말 안외워지는 문법공식?같은건 형광펜으로 한번 덧칠했어요


조성재쌤 열공 핸드아웃이 문법위주라면 흰둥이는 상대적으로 문법이 적고 단어문제가 많더라구요.
















 


 


모든 공부에 흥미가 있어야 한다지만, 저는 영어공부는 더더욱 "공부"라는 느낌을 받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공부라고 인식되는 순간부터 말이 귀에서 다 튕겨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엘씨는 마치 까페에서 옆테이블 대화 몰래 듣는거처럼 ㅋㅋ 알씨는 제가 진짜 유학준비생처럼, 혹은 여행가려고 막 해외사이트 뒤져보는 느낌처럼 읽었어요


그냥 가볍게 읽다보니 기억이 더 많이 남아요. 특히 엘씨할때 도움 많이된거같아요


미리 지문을 안읽어도 답이 탁탁 보이더라구요


 


아 그리고 미드 보는거 추천해요 ㅋㅋ 저 미드한창 빠져서 볼때 텝스도 토익도 다 엘씨만점 나왔었어요


저는 그냥 한글자막으로 보는데, 혹시 영어자막 있으면 둘 다 켜놓고 보구요


대신 눈으로 보면서 귀로도 들어야되요. 그리고 막 따라할 수 있는거 같은 문장은 흉내내듯이 따라했어요


그냥 오마이갓! 하는거도 좋아요 ㅋㅋ


왜냐면 혀 모양 보니까 우리나라 말로 갓 할때 ㅅ 의 위치랑 영어에서 d발음 날떄의 위치와 움직임이 다르더라구요 저 이런거 따라하는거 좋아하는데 도움이 되는거같아요 ㅋㅋㅋ


 


 


 


쓰다보니 제가 뭘쓰는지도모르겠네요..ㅋㅋㅋ


생활속에서 영어실력 향상되시는게 제일 좋은 방법같아요!!


저도 한국토종인데 이정도 점수 받은거 보면 다른 분들은 만점도 받으실 수 있을거에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