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어학원 해커스 어학원 패밀리 사이트 더보기

전체메뉴 보기






안녕하세요. 11월달 정규오전B 수강한 최인철이라고 합니다.

처음 군대에 전역해서 첫 토익을 봤는데 465점이 나왔네요. 그 이후에 1년 뒤 서울로 올라와 본격적으로 토익공부를 시작했습니다.

9월달에 처음 서울에 와서 해커스 중급반을 1달 수강하고 처음 받은 점수가 735점 이였습니다. (강소영, 조해나, 표희정 선생님들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그리고 10월달에는 혼자 독학을 해보겠다고 학원을 수강하지 않았는데.. 점수가 떨어졌고ㅋㅋ 다시 정규반 수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정규반을 한달 수강한 후 원래는 11월 시험을 봤어야 하는데 신분증을 놓고가서 쫓겨나서,, 11월 시험은 패스하고 12월 시험에 응시하여 900을 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 점수가 계속 700점 중반에서 놀고 있었기 때문에 기껏해야 820~40 예상하고 시험을 응시하였으나... 900점이 넘어버렸네요 ㅋㅋ 그것도 한달 만에...

800점 중간에 안들렸다가 바로..900으로 그래서 이런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김동영 선생님 part.5~6>

사실 처음 토익공부를 시작했을 때부터 저는 정말 문법파트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마음속으로도 계속 팟7으로 점수 잡고 팟5,6는 평균만 해서 점수 얻겠다는 생각으로 항상 공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김동영 선생님 강의를 듣고 나니 더욱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

DM, DM+ 문법필기부분의 문제들,, 모든 문제들이 토익시험의 난이도를 항상 윗돌고 DM의 경우 수업시작하자마자 풀게되는데... 항상 12개 이상씩 틀리더군요...

1달내내 갯수도 줄지 않고 암울했습니다 정말...

아는건 많아지는데 문법은 짬뽕되고, 함정이 있을 것만 같고, 김동영 선생님 문제를 풀면서 의심병만 깊어졌습니다.

쉬운문제를 보고도 선뜻 풀지 못하는,, 뭔가 함정을 생각하는 ㅋㅋ

그런데 이런 생각이 제 문법실력을 끌어올려주더군요.

항상 어려운 문제만 풀고, 그 난이도에 시간까지 지켜서 풀다보니 실제 시험이나 다른 모의고사를 보면 너무 쉽게 느껴진다거나 어려워도 멘탈 관리가 됩니다.

김동영선생님꼐서 중간에 DM갯수는 줄지 않는다. 하지만 실제 토익점수는 오르니까 믿고 따라와달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정말 맞습니다.

그리고 수업이 진행되는 동안 중간중간 보여주시는 영상들 ㅋㅋ

잠도 깨고 다시한번 집중력도 잡고,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김동영 선생님수업은 뭔가 한번 배웠던 내용을 우려먹고 또 우려먹고 곰탕같은 수업이랄까...

그래서 정말 공부를 안해도 머리속에 들어있어요.

지금도 기억나는게 뭐지,, 콘센트 위드, 어바이드 바이 뭐 이런 것들 ㅋㅋ 평생 잊지 않을만큼 머리속에 각인 되어있어요.

시험보는중에 저도 모르게 그냥 나와버려서 놀랐습니다.


아무튼 문법파트라면 일단 겁부터 먹고 가던 저였는데 김동영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정말 죄송한건 12월 시험 애매한문제들을 제가 틀려버려서 원래 rc점수를 440~ 450 예상했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높히지 못해 죄송하고.. 그래도 300에서 못넘어가고 항상 여기까진가 했는데 400 넘어서 정말 기분좋고, 감사드립니다!




<박영선 선생님 part.7>


음.. 제가 제일 자신 있는 파트라고 한다면 파트7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360점 RC점수로 파트7이 자신있다고 말하는것 자체가 조금은 웃긴데요 ㅋㅋ

아무튼 그 때 당시 저는 파트7을 가장 좋아했고 가장 많은 시간을 할당했습니다.

박영선 선생님 강의를 듣기전 저는 1000제 1 을 풀었습니다. 뭐 한 회차당 틀리는 갯수도 8개 미만이고 나는 파트7 고수다 뭐 이런 생각으로 처음 박영선 선생님 강의를 들었죠.

그런데.. 박영선 선생님 핸드아웃이나 부교재를 풀고 그런 생각이 그냥 내가 자만이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갯수를 줄이는 것은 고사하고 시간 맞춰 푸는것도 정말 어려웠습니다 처음에는.

숙제를 할 때도 항상 오버타임이였고, 갯수도 그리 많이 맞지도 못했습니다.

거기다가 토익커라면 가장 싫어하는 article 지문을 연달아 5~6문제 가운데 껴놓으시는 구성도 있고, 5문제짜리 지문에서는 5문제가 다 not true, 추론 뭐 다 이런문제로 구성되어서

낫트루랑 추론을 정말 많이 풀어본 것같네요 ㅋㅋ

이런 문제들을 가지고 항상 풀고 시간을 재서 푸는 연습을 하니까 실제 토익시험장에서 아무리 어려운 지문이나 아티클이 이중지문에 껴서 나오고 그래도 당황하거나 뭐 그닥 어렵다는 생각이 일단 들지 않아요 ㅋㅋ

저는 마지막 토익시험에서 팟7을 다 풀었는데도 40분 정도 남더라구요 ㅋㅋ 항상 시간없어서 팟5 5문제정도는 찍던 저였는데..

아 참고로 저는 팟7 부터 거꾸로 문제를 푸는 스타일입니다.

제가 다른 파트 보다도 7을 좋아한 것도 있지만 박영선 선생님 강의를 듣고 다른 건 몰라도 기본 독해실력이랑 문제 빨리빨리 해결하는 스킬이 많이 늘었습니다.


박영선 선생님께도 정말 감사드리고, 전 이번에 제가 독해를 다 맞은줄 알았는데 왜 저 RC점수가 나왔는지 ㅋㅋㅋ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400점 넘었으니 저는 만족하고, 현 수강생들에게도 난이도 더더 어려운 문제로 멘탈 흔들어주세요 ㅋㅋㅋ 감사했습니다.





< 이미나 선생님
♥  LC >


제가 이 후기를 남기는 궁극적인 이유인 이미나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의말씀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정말이지 중고등학생때부터 LC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싫어했고, 자연스럽게 점수도 안나왔습니다.

토익을 시작하면서도 LC부분은 그냥 공부도 하기싫고 그냥 싫었습니다.

그래서 하루 공부시간이 10시간이라면 그중 2시간정도 LC를 공부했습니다.

위에 제 토익점수를 보면 아시겠지만 저의 LC실력은

Part1은 그냥 쉬운문제 나오면 단어 따라가서 맞추고 어려우면 틀리는 수준

part2는 의문사 나오면 맞추고 평서문이나 부가의문문 나오면 틀리는 수준

part3.4 는 앞에 쉬운지문 2개 맞추고 나머지는 다 추론, 상상으로 문제 푸는 수준


이정도 수준이였습니다 제가...


이미나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도 이걸 왜 해야되나 DDP는 귀찮고

문제는 어렵고, 빠르고 다 틀리고, 정말 하기 싫더군요.

특히 go higher 하는 날은 정말 그냥...


토익커고 800점이 목표였는데 이걸 넘으려면 LC공부를 안할 수는 없고.. 저는 처음부터 LC400 RC 450 으로 850 목표로 할 정도로 LC가... 그래도 어쩌겠어요.

 그래서 정말 선생님이 시키시는 최소한의 범위에서만 따라갔습니다.


수업시간에 문제 푸는거 열심히 따라가고, 필기해주시는거 주요 어휘나 구문같은거 보고

집에와서 DDP하고, 근데 저는 LC리뷰를 할 때 마지막까지도 정말 끝까지 해본 적이 없습니다.

DDP 3,4 한국말로 적는 그 리뷰가 정말 어렵고 그거만 해도 1시간 넘게 걸리더 군요 저는.

그래도 하긴 했어요. 막 자세하게는 아니더라도 그 뜻은 비슷하도록 듣고 적고 넘어갔습니다.

예를 들면 원래 문장은 "내일 코엑스에서 직업박람회를 개최하니까 당신 거기에 가서 직업을 구해보는게 어떄요?"

이런 문장은 DDP할 때 저는 정말 대충 " 내일 코엑스, 너 가봐라, 직업이나 구해봐라" 이런식으로 적고 넘어갔거든요 저는.

이렇게라도 DDP하는게 중요한 거 같았어요.

그리고 이미나 선생님 주시는 문제가 MP3 엄청빠르고 함정도 많고 어휘도 어렵고, 정말 극악이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실제 토익에서 저는 실토가 엄청 느리고, 쉽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이미나 선생님이 농담식으로 가서 하품하는분도 계세요 라고 말씀하셨는데.. 정말 그러더군요.


솔직히 LC370 학생이 한달만에 강의듣고 495 만점 받은게 말이 됩니까..ㅋㅋ

저 성적표 나온 날 10번 넘게 들어가서 오류아닌지 확인했습니다. ㅋㅋ

엘씨가 딱히 어렵다고 느끼지는 않았는데 설마 이정도로 나올지는 예상 못했거든요..

그리고 시험장 나오면서도, 토자게에서도 사람들이 LC어디가 어렵고 그랬다 말 많았는데. 솔직히 어디가 어려운건지 잘 모르겠더군요.

그냥 어떻게 나오든 실토가 아무리 어려워도 이미나선생님 자료보단 쉬워요... 네.. 그래서 됩니다.

한달만에 만점 되요.. 저도 안되는 줄 알았는데 되더군요.. ㅋㅋㅋ


하고싶은 말은 정말 많은데 이렇게 두서없이 쓰다보니 어떻게 마무리 해야될지...


결론은 우리 선생님들 정말 다 감사드리고요. 특히 이미나선생님은 제게 기적을 주셔서,,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2년후에 토익 만료되면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ㅋㅋㅋ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