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어학원 해커스 어학원 패밀리 사이트 더보기

전체메뉴 보기

 우선 저에게 토익 첫 걸음을 내딛게 해준 해커스 토익에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

 저는 이번에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15학번 새내기 입니다.

수능도 정시 원서도 모두 마치고 12월 한달간 진탕 놀고 문득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책도 찾아 읽어보고 미리 공부도 좀 해둬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뭘 할지 찾던 중에 토익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강을 들을까 학원을 다닐까 고민하던 중에 인터넷 검색을 통해 해커스 토익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토익인강, 학원이 있었지만 해커스 토익 학원이 평이 굉장히 좋아서

고민하지 않고 바로 수강신청을 했고 지금은 굉장히 만족하며 잘 다니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을 하러 갔을 때 강남역 9번 출구앞 빌딩의 4별관이 본관인 줄 알고 들어갔다가

본관은 따로 있고 별관이 무려 6개나 있다는 것에 놀라고

첫 수업 때 20분 정도 일찍 갔었는데 7층까지 누나, 형들이 줄지어 앉아있는 모습에

또 한번 놀랐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먼저 가장 처음 뵈었던 해커스 선생님, LC 한나 선생님.

처음에 정말 예쁘시다는 생각이 들어서 해커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한나 선생님에 달린

댓글들을 보니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수업도 굉장히 절도있게 잘 하시고~

토익을 아예 백지상태에서 배우기 시작했는데

수업 중간중간에 알려주시는 팁들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33 쉐도잉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쉐도잉 하다 보니 잘 안들리던것도 조금씩 들리기 시작하고 영어로 말하는 연습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쉐도잉은 한나 선생님의 전매특허인가요..? ^^

가끔 보여주시는 짤막한 미드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덕분에 수업도 더 잘 들을 수 있는 것 같구요~

요즘에도 미드 보시나요.. ^^

 그리고 학원수업이 재밌을 수 있다고 느끼게 해주신 jj 선생님

지금도 노래 틀어주시지만

첫 수업때 수업 5분전에 노래 틀어주셨던 건 제게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마치 행사장에 온 것 같은..

그리고 악어 인형을 같이 가지고 들어오시길래 '저건 뭐지?' 라고 생각했는데

손인형 이더군요ㅋㅋㅋ 귀여운 악동이ㅋㅋ

게다가 악동이와 1인 2역까지.. (고생이 많으십니다 선생님..)

가끔 들려주시는 미국에 계실 때 일화는 정말 재밌습니다ㅋㅋ

자주 들려주시면 좋겠네요~^^

재치있는 입담으로 재밌게 수업 하시면서도 중요한 부분은 꼭 강조 해주시고

jj 선생님 덕에 RC도 첫 걸음마를 잘 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힘드실 때도 있으실텐데 항상 파이팅 넘치는 모습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

 이제 한나 선생님과 jj 선생님을 볼 날이 한달밖에 남지 않았다는 게 아쉽기만 하네요..

처음 배우는 토익을 두 분께 배울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남은 한달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