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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경스토리


 


원래 기본반이랑 중급반 따로따로 적어드려야 하는데, 기본반 수업 들은지도 1달이 되었고, 중급아침반 1호를 찍기 위해서 빠르게 당겨 씁니다.


 


2011년 7월 처음 해커스토익을 접한 후 여름방학 때에는 탈주, 겨울방학 때에는 1달만 열공을 해오며, 졸업 할 때까지 등록은 거의 10번 정도 했는데,


 


연속성이 없고, 기본기에 충실하지 않아서인지 별로 효과는 못보고 있었던 과거가 있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졸업 후 2013년 3월을 마지막으로, 해커스를 떠나,


 


토익이 필요없는 직장에서 일을 하였고, 눈을 낮춰서 들어가서인지 근로여건은 솔직히 그동안 배운 것과 개인 역량에 비해 너무 안 좋았습니다.


 


학원 10번 등록, 비록 완강도 4번 정도 했었지만, 스터디는 반도 안했었고, 하더라도 단어를 다 외워본 적도 없어서인지, 커리어하이는 620점(2013년 2월)이었네요.


 


회사 끝나고 학원등록도 한번 해 보았지만, 일과 동시에는 힘들어서 결국 완강도 못하고 2014년 10월에 퇴사를 결심하고, 개인적인 위크인 토익정복을 하러 왔습니다.


 


2014년 12월 기본반, 2015년 1월 중급반을 수강하여, 2014년 12월 21일 시험에서 585점까지 복구는 하였습니다.


 


 


2. 2014년 12월 오전 10시(심동혁, 김경연, 김윤지 샘)


 


(1) 독해(Mr. Sim)


 


씸쌤 안녕하세요. 작년 마지막 달 수업을 함께한 제자입니다. 씸쌤 수업의 특징은 문장구조를 간결하게 파악하고 영어식 구조(주어-동사-목적어)를 빠르게


 


한국어식 구조(주어-목적어-동사)로 바꾸는 연습을 하는 것이였는데 이것이 진짜 도움이 많이 되는 훈련이더라고요. 물론 첫달 적응하느라고 핑계지만 연습은 많이


 


못했었는데, 이번에 중급반 유학을 마치고 신진문물을 가지고 기본기를 마스터 하러 다시 만나러 갑니다. 다음달에 후기 또 써야되니까 그때를 위해 좀 남겨둘게요.


 


(2) 문법(경연쌤)


 


경연쌤의 수업은 무려 3번째였고, 첫번째 수업은 2013년 1월 기본반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때 항상 최전방에서 수업을 들어서 선생님도 어렴풋이 기억을 하고


 


계시더라고요ㅋㅋ 두번째 수업은 회사다니면서 7시인가 수업 들었을 때였는데 그때는 1주일인가 나가고 안나가서 기억이....ㅋㅋ 문법은 신기하게도 2년이 지나도


 


기억이 많이 남아있어서 공부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한달 듣고 12월 토익에서 문법만 평균이상 나왔었네요ㅋ 아마 이 수업이 선생님 수업은 마지막이 될 거


 


같고요...잘 배우고 갑니다. 12월 당시 조교가 없으셔서 힘들어 보이셨는데 방학이니까 새 동료가 생기셨겠지요? 올해도 굿럭하세요!


 


(3) 듣기(윤지쌤)


 


윤지쌤의 수업은 처음이였고, 일단 수업이 재미있었네요. 유느님의 팬이셔서인지 영어상황 설명에서도 항상 무한도전 영상을 많이 쓰셔서 기억이 마니 나고, 사투리도


 


귀여우세요ㅋㅋ 2년만에 토익 복귀해서 제일 힘들 것으로 예상했던 것이 듣기인데, 아름다운 선생님 버프로 최대한 빨리 복구된 것 같네요. 특히 파트1은 12월 21일 토익과


 


1월 10일 토익 모두 9개 이상을 맞추었네요. 빠르게 하찮지만 옛날의 얼마 안되는 실력이라도 복구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선생님 수업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텐데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세요!


 


(4) 스터디(3조)


 


개인적으로 4번째 스터디였는데, 최고로 잘 한 스터디였다. 시작하면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시간을 맞추어서 풀고, 리뷰(돌아가면서 답의 근거말하기)하고, 독해시간에


 


숙제로 주는 문장 직독직해를 하였는데, 처음에는 어떻게 하는 건지 막막하였는데 적응이 되니까 추임새 넣는것도 재미있고, 문장구조 분석도 잘 되었던 것 같다.


 


10시 수업이라 끝나면 2시 30분이여서 항상 배고팠지만, 유익한 스터디였다. 끝나고 같이 공부도 하러 다니고 아직까지 단톡방도 깨지지 않고, 잘 지낸다.


 


조장인 민호 고생많았고, 승도, 주호, 소연이, 선영이 모두 원하는 점수 빨리 나와서 토익 졸업하자!


 


 


3. 2015년 1월 오전 7시(이은빈, Kelly정, 강상미 선생님)


 


(1) 독해(은빈쌤)


 


독해력이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상태로 중급반을 올라갔지만 선생님 수업이 다행히도 어렵지가 않아서 끝까지 잘 수강을 했네요. 부교재 문제도 나름 난이도 있어서


 


이번 1월 25일 시험이 파트7이 상당히 어렵게 나온 편에도 불구하고 간신히 시간 맞춰서 다 풀기는 풀었네요. 끝날 때 쯤에 혼자 하신 것으로 기억하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뭐 저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항상 최전방에서 공부하던 남학생이고요, 굿럭! 이번 수업도 바로 옆교실이라서 가끔 마주칠지도 모르겠네요ㅋㅋ 감사했습니다!


(2) 듣기(캘리쌤)


 


안녕하세요 캘리쌤ㅋㅋ 선생님 수업은 거의 4번째인가 되네요. 물론 전에는 기본에서 배웠지만 세월이 많이 흘러서인지 중급으로 오셨더라고요. 아마 이번이 마지막 수업이


 


될 듯 한데, 현재 LC커리어하이가 335점이고 최근 LC점수가 280점인데, 1월 25일 시험에서 아주 크게 갱신하게 될 것 같아요! 전에 맞았던 저 최고점수도 당시 선생님 수업 때


 


받았던 점수인데, 행운이 있는 수업인가봐요! 선생님꺼 주말과제를 일부로 제때 다 풀지 않고 토익 시험 보기 5일 전부터 매일 시험을 보던 전략이 잘 통했던 것 같아요.


 


1회때 65개를 맞추고, 2회 66개, 3회 64개, 4회 73개로 조금씩 늘다가, 5일째에는 해커스1000제를 한세트 풀었는데 77개까지 늘더라고요. 그리고 이번 시험에서는 가채점 결과


 


80개를 넘어서는 기적이 생기더라고요. 이 방법의 장점이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 매일 반복적인 훈련을 하게 되면, 난이도에 상관없이 많이 향상되는 효과가 있는거 같네요.


 


후기 보시는 분들도 관심이 있으시면 실험해 보시면 꽤 좋은 결과가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ㅋ 앞으로도 좋은 수업 잘 하시고요, 점수나오면 메일 할게요ㅋ


 


(3) 문법(상미쌤)


 


오늘도 길가다가 마주쳤는데, 잘 지내시는지요! 실제 토익보다 훨씬~ 어려운 부교재와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정규반에도 끌리지 않을 정도로 꼼꼼한 수업이 장점이었고요,


 


선생님 부교재에서 매일 하도 털려서 한번 기록을 보았더니 평균 34.14개로 엄청 고생했어요ㅠ 뭐 덕분에 실제토익이 훨씬 쉽게 느껴지고, 결과도 나쁘지는 않을 거 같아요.


 


첫날에 기본반을 듣다가 주말에 갑자기 필이 꽃혀서 중급반으로 유학을 결정하였는데, 결과적으로 좋은 선택이 되었던 것 같아요. 많은 신진문물을 접하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기분이란 정말 좋더라고요. 예전에 반별게시판으로 수강신청 상담도 정말 감사하고요! 목 관리 잘하시길 바래요ㅋ 감사했습니다!


 


(4) 스터디(3조)


 


스터디룸을 배정받지 못해서 외부 술집에서 스터디를 하게 되었는데, 4인석이여서 4인인 우리조, 첨에 있던 분들이 다 나가셔서 새로 들어온 건이랑, 솔이, 원래 있던 지혜까지


 


다들 고생이 많았고, 다들 좋은 결과 내길 바란다! 굿럭~


 


4. 학습플래너


 


이번에 공부를 하면서 처음으로 학습플래너라는 것을 작성해 보았는데, 이 아이디어는 2015년 1월 2일에 하루 수강한 기본반의 윤정쌤의 플래너 보고 삘꽃혀서 만들어 본 것.


 


비록 후반에는 숙제를 거의 손을 떼서 마무리가 좀 그렇지만, 새로운 수업 때에는 더욱 완벽한 플래너를 써보려고 합니다.


 



5. 마무리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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