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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과 늦게 시작한다는 어려움에서 시작한 토스.
욕심은 높은 반을 들어서 얼른 끝내자 였지만 
그래도 기본은 알고가자 라는 의미에서 급하지만 토스 기초반을 과감하게 끊었습니다. 

무언가에 대해 부담감을 가지고 두려워하는 것을 없앨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웃음이었습니다. 
토스를 맞이하기에 앞서 상당한 긴장감을 가지고 있던 저는 수업에 들어가기 전부터도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리오쌤의 수업이 시작하고나면 토스에 대한 두려움이 어디로 갔는지 모르게 사라지고
어느순간 영어를 말하며 즐거워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영어를 어려워하는 기초반의 학생들에 맞춰 농담으로 분위기를 풀어주고
영어를 보다 쉽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영어를 조금은 덜 어려워하게 된 것 같습니다. 

토스, 그리고 영어를 말하는 데 대한 어려움이 있다면
웃음과 실속있는 수업을 가르쳐주는 마리오쌤 토스 수업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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