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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첫 목표를 토익으로 정하고 처음 공부를 하게 됬습니다


좋은 학원 해커스와 좋은 선생님들(이정민쌤, JJ쌤, 윤인아쌤)을 만나서 얻어간게 많은 한달이었습니다


토익 공부를 처음 시작해보았기 때문에 선택한 입문반은


정말 딱 맞춘듯이 어려운듯 안어려운듯 재밌게 배우고 배우고 얻는 것이 많았습니다


공부적인 부분은 두말할 필요도 없구요


무엇보다도 제가 종강이 아쉬웠던 것은 선생님들의 마음이었습니다


선생님을 하시면서 수백~수천명의 수강생들을 만나고 돌려보냈을 선생님들이지만


정말 턱없이 부족한 매일 1시간씩의 강의에서도 말씀하시는거나


수강생들에게 짧게나마 해주시는 말씀들이 그냥 강의만 하면 된다는 그런 느낌이 전혀 없고


유쾌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집에 있는 자기 동생처럼, 인생의 선배로써 등등 해주고 아쉬워하고 걱정해주고 다독여주는


말한마디 한마디에서 저는 느낄수 있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을 안만나봐서 모르겠지만 적어도 제가 들은 우리 토익 선생님들은 정말 유쾌하고 수강생들 모두 다독여서


끝까지 끌고가려는 그런 멋진 분들이십니다


때문에 더욱 더 숙제도 열심히 복습도 열심히 할수 있었던 것 같구요


기본기도 탄탄히 다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냥 항상 조용히 선생님들 기준으로 강단에 서셨을 때 왼쪽 두번째줄 통로쪽에 앉아 열심히 수업듣던 학생입니다


마지막에 이쁘고 목소리가 매력적이신 정민쌤은 감기로 목소리가 쉬어서 안타까웠습니다.


목을 많이 쓰셔야 하는데 관리 잘하시고 빨리 나으시고, 수강생들에게 멋진 목소리로 좋은 수업하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정민쌤 수업은 항상 1교시로 추운데 있다 들어와서 따듯한 강의실에 적응하느라


2번인가 3번정도 꾸벅꾸벅 존거 같아 죄송스럽네요,,아침에 일찍일어나느라 그런거니 ㅋㅋㅋ이해해주세요. 그래도 출석 다하고 숙제도 꼬박꼬박 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부터 중간중간에 쉬었다 가는 타임에 해주는 재밌는 소재들 ㅋㅋㅋ저를 위한 것이 아니었을까 하면서 나중엔 또 그 시간때문에 졸음을 피했던거 같네요


다음으로 잘생기기도 하셨지만 유머러스함도 엄청나게 갖추신 JJ쌤.


정말 본인도 부끄럽지만 JJ쌤의 강한 친화력, 뻔뻔할 정도의 유쾌함 그리고 항상 수업시작 2분전에 DJ 빙의 모드


정말 수업내내 유쾌했습니다. 제가 JJ쌤 같이 무리수 개그를 좋아해서 ㅋㅋㅋ그 무리한 암기법은 정말 ㅋㅋ연구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JJ쌤의 명강의 덕에 Part5,6 풀어가는 맛을 알아버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퐈이팅 넘치시는 모습 앞으로 수강생들에게도 전파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항상 수업의 마지막을 장식하시는 아름다우신 인아쌤. 정민쌤에게 닝겔까지 맞아가시며 수업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제가 정말 영어 듣기가 너무 안되서 고민했었는데 인아쌤 만나고나서 솔직히 LC 숙제에 투자하는 시간만 하루에 기본 4시간 이상이었습니다


덕분에 좀 자신감 생겼구요. 1월에는 사정이있어서 못봤구 2월에는 꼭 시험을 보려고 합니다


덕분에 매일 LC를 꾸준히 들으면서 자신감도 실력도 키우고 있습니다. 꼭 열심히해서 목표인 LC 400점대를 넘기겠습니다!



정말 한분한분 모두 멋지고 실력있으시며 수강생들 다 끌고가려는 좋은 선생님들 만나 한달 공부할 수 있었던 시간에 매우 감사합니다


처음 토익공부를 지도해주신 분들이기에 더욱 잊지않고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던 길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쌤들도 모두 건강 잘 챙기시구요. 행복하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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