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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신입생이 되기 전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토익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저에게 맞는 기본강의를 찾게 되었고, 전설토익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매번 교실에서 수업을 받다가 200명이 넘는 대강의실에서 수업을 들으니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차근차근 수업을 들으니 적응이 되었습니다.


토익 공부를 시작하면서 그간 수능공부를 해왔기 때문에 어느정도 익숙할 줄 알았지만 시험의 유형도 다르고 듣기의 속도도 많이 달랐습니다.


그래서 처음 오리엔테이션때 선생님만 믿으면 점수는 보장해준다는 말을 믿고 일단 계속 따라가 보기로 했습니다.


1월 한달 간 숙제도 밀리지 않고 단어도 매일 외우고, 매번 스터디에 참여하며 열심히 수강하였습니다.


처음 듣기(부교재 full test기준)에서는 전체에서 33개를 틀렸지만 두번째에서는 20개정도로 점점 틀린 갯수들이 줄여져 나갔고, 독해같은 경우도 문법문제는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었습니다.


간략하게 선생님들의 강의스타일을 적어보자면..(다소 주관적일 수도 있습니다.^^;)


전미정 선생님은 필기보단 수업시간에 직접 따라하고 바로바로 암기하며 그날 배운것은 잊어버리지 않게 강의 하십니다. 또한 매일매일 단어시험을 보며 단어시험지의 단


어 뿐만 아니라 동의어, 유의어, 관련된 숙어등을 정리해 주십니다.


erica설 선생님은 처음 오티때 설명을 잘 들어두면 매우 좋습니다. 쉐도잉이라는 스킬과 script분석등 듣기 성적을 올리는 여러 중요한 공부법들을 많이 이야기 해주십니다.


그리고 학원 스피커를 통해 실제 시험장에서의 듣기 분위기를 느껴보는 것을 중요시 여기는 편입니다. 또한 문제의 유형별로 각종 팁들을 알려주시고 그날 들은 듣기지문들은 모두 분석해주십니다.


이러한 꼼꼼한 관리 덕분에 보람찬 1월을 보낸 것 같아 더욱 기분이 좋아집니다.


다음 달인 2월에도 전설토익을 믿고 한번 따라가 보려고 합니다.ㅎㅎ


그럼 이만 수강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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