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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ㅎ
저는 토익도 고만고만하고 스피킹도 평범한 학생입니다.
이번에 친구추천 & 저의 취업준비를 위해 오픽을 처음으로 수업들어봤는데요
토익수업은 몇번 들어봤지만 스피킹은 처음인지라 많이 떨렸는데요 
상당한 미모의 강사님께서 들어오셔서 첫수업부터 느낌이 좋았죠

수업은 10일 완성인 만큼 시간도 짧고 할것은 많고 그래서 딱딱한 수업일 줄 알았는데 
정말 편하고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만큼 즐겁게 수업을 들은것 같아요
영어 회화에 가장 기초적인 발음교정과 대화할때 안좋은 습관까지도 잡아주신것 같아요
그리고 중요하게 설명해주신 스크립트20%, 패턴적용30% 전달력(쉐도잉)50% 이걸 저는 머리속에 계속 넣고 공부했습니다.

저는 스터디를 하지않았는데 스터디까지 했으면 AL까지 나왔었을수도... 아닌가?ㅎㅎ
같이 회화를 하게되면 제게 안좋은 발음이나 여러 문제점을 찾고 고칠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스터디는 권장인듯 권장아닌 필수같은 느낌으로

공부하면서는 항상 앞에 외국인 친구가 있다는 상상을 하면서 실제 대화 하는것처럼 연습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스크립트를 다 외우진 않았는데요. 대신 스토리라인을 외웠습니다. 그리고 그 스토리라인을 제것으로 만들었죠.
만약 시험장가서 외운스크립트가 기억이 나질 않는다면 정말 큰일이죠 하지만 스토리라인을 제것으로 만든다면 정말 내얘기를 하는것처럼 
Eva앞에서 술술 말이 나옵니다. 그렇다고 스크립트가 중요하지 않다는것은 아닙니다. 스크립트도 20%나 차지한다구요!!

또 쉐도잉! 진짜 중요한것 같습니다. 쉐도잉을 하게되면 발음이나 필러(Umm.., well, Let me see등등)사용이 자연스럽게 나와요
눈에띄게 실력이 늘고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어요.

시험은 자기소개-My House - 집개선 프로젝트3문제(롤플레이 1문제) - 가족들이랑 집에서 휴가 2문제 - 공원 - 하이킹 2문제 - 어렸을때 놀이공원가서 경험
       - 어렸을때 집이랑 지금집이랑 차이점 - 시골(컨츄리)사람들과 마을 분위기 - 우리나라 명절 - 미국명절(롤플레이) 
이렇게 나왔어요 기억이 가물가물ㅎㅎ 40분시험중에 39분 시험보고 나왔습니다.
에바 얼굴보고 머리속이 하얘질뻔했는데 스토리라인과 패턴적용만 하면 진짜 어렵지않게 대답할수 있어요.
실제로 자기소개 백번도 더연습했는데 중간에 막힐뻔ㄷㄷ

저는 IM2만 나와도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편하게 시험을 봤는데요 떨리면 외운것도 기억이 잘안나자나요.
중요한건 실제 대화하듯이 스피킹하고 외운걸 그대로 말하면 티가 납니다. 외웠다는 티를 안내야 합니다. 
사람인지라 중간에 막힐수가 있는데 문장 중간에는 막히면 안되고 한문장을 다 끝내고 다음말할것을 필러사용해서 생각하는게 중요!! 
한가지 팁은 약간의 오버하는것은 필요합니다. 예를들면 Oh my god!! Do you believe it? 영화나 미드에서 보는 배우들의 연기처럼요

Clara쌤이 진짜 세세한것 까지 도움이 될수 있을만한 것들은 진짜 빠짐없이 알려주시는것 같아요.
시험 성적나오자마자 첫시험에 IH받았다는거에 놀라서 바로 감사하다고 인증샷과 함께 연락 드렸습니다.
아직까지도 태어나서 처음 수업듣고 첫시험보고 높은 점수에 받았다는거에 얼떨떨 한데요. Clara쌤과 함께라면 가능한것 같아요.

Clara쌤 강의 정말 추천 백번 추천합니다. 
Connecting the dots!! Clara쌤 다음에도 기회가되면 꼭 만나요~ㅎ
아마 토익수업을 들어야해서 조만간 뵐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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