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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 선생님께.

선생님, 저 박주원 학생입니다!!!

"선생님, 저 드디어 해냈어요!!!"


오늘 새벽 3시.

2월 1일에 보았던 시험 점수를 확인하고, 놀라서 바로 선생님께 메일을 쓰다가 멈췄어요.


선생님을 놀래켜 드리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늘도 어김없이 최고의 강의를 하고 계실 선생님을 뿌듯하게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새해 인사도 드리고 싶었고, 틈틈히 안부도 여쭈어 보고 싶었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던건

매번 선생님께 꼭 해내겠다고 다짐은 했지만 아무리해도 나오지 않는 목표 점수를 맞이하고 나면 그렇게 죄송스러울 수가 없었거든요.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낼 수 밖에 없었던건 선생님의 가르침 덕분이었습니다.


해커스에서 토플을 공부하면서

선생님 덕분에 토플의 한 영역 뿐만이 아닌 인생도 배워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이든 더 열심히 하게되고,

치열하되 때로는 여유도 가지면서 저를 다독일 줄 알게 된거 같아요.


선생님께서 선생님 재능의 일부를 저에게 선물해 주셨듯이

저도 언젠가는 저의 재능의 일부를 선생님께 아낌없이 선물해 드릴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토플을 공부했던 시간뿐만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선생님은 저에게 토플 강사님 이상의 존재세요.

뜻하지 않게 장기전이 되어버렸던 토플 시험에서 제가 선생님을 만나지 못한 상황은 상상하고 싶지가 않아요ㅠㅠ!!!


이혜진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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