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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일로여행중 달리는 기차안에서 토익점수 확인하고 너무감사해서 글을 올립니다.

Lc475 Rc 465 total940을 받았습니다.



2014.11.11전역을하고 알바를해서 돈을 벌까, 여행을다닐까, 공부를할까 정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강원도 원주에서 통학하면서 해커스 어학원들 다녔던 친하게지냈던 형 강동우의 추천으로 해커스를 다니게되었습니다.



첫째달은 박영선,김동영, 한승태 선생님 두번째달은 이미나,김동영,박영선 선생님에게 수업을받았습니다. 머리가 짧아서 매일 모자쓰고 중간 우측에 앉았었는데 기억이 ......안나시겠죠?





해커스에서 공부를하면서 느끼는것은 첫째 숙제량이어마어마하다, 둘째 그 숙제를 소화해내기 어렵다, 셋째 주말이 기다려진다 마지막으로 그 숙제를 해내는 사람에게는 좋은점수가 주어진다였습니다.



박영선 선생님

수업시간에 문제풀고 손 들고싶어서 공부를 열심히 했습니다. 헌데 첫째달에는 쉽지가않더군요.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숙제 꾸준히 하니깐 두번째 달에는 손도 가끔씩들곤 했습니다. 그때의 그 기분이란....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학생으로 빙의해서 문제를풀어주시고 어디서 논리적 오류가 생겼는지 집어주신 것 정말 도움이많이 되었습니다.



김동영 선생님

문법은 정말이지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습니다. '문법은 감이다'라고만 생각하고 모든 문제를 풀다보니 어느순간 한계에 부딪히고말더군요.그때부터 선생님 부교재에있는 문제들을 한문제 한문제 오답이든 정답이든 해설지를보고 정리하고 외웠습니다.



한승태 선생님

LC는 고통 그 자체였습니다. 지난 군생활동안 영어듣기 회로가 막혀버린듯한 기분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선생님의 엄청난 숙제량에 앞날이 캄캄하게만 보였습니다. 그래도 한번해보자라고 마음을 먹고 선생님이말씀하신대로 파트 2는 한번에 듣고 한번에 뱉어내고,파트34는 Tapping&Shadowing을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유쾌한 수업 너무 재밌었습니다.



이미나 선생님

첫째달에서 LC워밍업을했다고하면 두번째달은 난이도있는 문제를 통해 실력을 향상시키는 달이었습니다. 이 또한 고역이었습니다. 상위30%가 틀리는 문제를 풀어보니 내가 그동안 자만했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풀고 리뷰하니 실력이 오르는게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터디모임 정말 좋았습니다. 그 많은 과제를 해내고, 점수를 얻을 수 있었던건 어쩌면 그때 그 시간에 만났던 그 사람들과 함께였기때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다시한번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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