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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을 해보자는 마음으로 혼자 공부를 시작하였는데..도무지 집중이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누나가 다니고 있는 해커스에 등록하였고 12월에 기본반을 듣고 토익의 문제 유형과 토익을 푸는 방법 들을 학습하였습니다.

그와 더불어 고등학교 때에도 하지 않았던 영어 이기에..문법의 체계가 잡히지 않은 상태 였습니다.


기본반을 들을 때 항상 5시에 일어나서 학원을 갔었는데..새벽에서 아침으로 이어지는 출근시간의 지하철은..후..

너무 힘들었지만..덕분에 지하철에서 공부하는 건 꿈도 못 꾸는 일이었네요.

그래도 의욕적으로 지각 한 번 하지 않고 쌤들이 내주는 숙제들을 해내며 1달을 버텼습니다.

덕분에 문법이 정리 되었고 영문의 속독법을 알게 되었고 LC의 문제 유형과 푸는 방식들을 숙지했어요.


지혜쌤

덕분에 문법의 기초 정리를 쉽고 알차게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1형식 2형식 이런 문장 구조조차도 몰르는 상태였는데..;;;;

하나하나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신 덕분에 종합반 수업을 수월하게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동혁쌤

영어 문장을 읽을 때면 항상 모르는 단어들 찾아가며 모든 단어들을 해석하고 연결했는데..

그래서 한 문장 읽는데도 수분이 걸렸었네요..ㅎㅎ;;;

부교재의 직독직해 연습으로 속독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Part7 의 각 지문 유형별 푸는 방식들을 알게 되면서 문제 푸는 속도가 빨라졌어요~~

감사합니다.


동영쌤

해커스의 간판이신 선생님!!처음엔 사실 두려웠어요..ㅎㅎ

그리고 역시나 첫날 둘쨋날 맨붕이 왔습니다.

수업의 속도를 따라가기 벅찼었어요..학생 수도 너무 많아서 정신 없었구요..

그래도 어떻게든 따라가보자!! 하며 초집중하면서 들었습니다.

중간중간 재밌는 동영상들로 환기하심과 동시에 그와 연결해서 문법을 알려주시고..

정말 쉽게 머리에 들어 왔던거 같아요.

그리고 쌤의 부교재와 매일 나오는 핸드아웃은 저에겐 토익 바이블이 되었습니다!!

시험 날에도 부교재와 핸드아웃을 훑어보고 시험을 봤습니다~

그랬더니 기대 한 점수를 넘어서는 점수가 뙇!!!

감사합니다+_+!!!


Rachel 쌤

수업 마지막을 장식하셨던 쌤!!그래서 학생들이 기진맥진 한데도 불구하고

쌤의 맑고 우렁찬 목소리로 환기가 됐습니다^^

제가 제일 좋았던 부분은 쌤이 문제 푸는 순서를 알려 주셔서 그대로 따라했는데

정말 시간관리가 잘되더라구요.

덕분인지 시험 날 문제를 다 풀고도 10분이나 남았었습니다..ㅎㅎ

역시나 두 말 할거 없이 부교재 핸드아웃을 풀고 틀리던 맞던 형광펜 리뷰와 동시에

다시 한번 정독 하였고, 오답노트 작성법을 알려 주신대로 오답노트도 만들었습니다.

파트7의 오답노트는 처음이었는데..이게 하다보니 어떤 부분을 실수하는지 알게 되더라구요.

덕분에 RC 점수가 기대 이상이 나온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쌤!!

기본반에 이어서 정규반까지 두 달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카톡으로 응원도 해주시고 힘이 되는 말들도 많이 해주시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__)

윤정쌤의 모든 Song들을 질리도록 외워버렸네요..ㅎㅎ

그리고 기나긴 타임매니지먼트를 한 다섯번은 읽었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홍삼자료와 패프카드!!!

이건 뭐 그냥 LC 450 이상의 지름길 이네요..

이번에 아쉽게 만점 놓진게 죄송할 정도로 열심히 알려주신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제 공부한 썰을 풀어보자면..

우선 노랭인 쳐다 볼 시간도 없었습니다.

노랭이는 사놓고 3번 정도 봤던거 같네요..

그래도 각 선생님들의 부교재와 핸드아웃자료에 첨부해주신 주요 단어들은 꼭 외웠습니다.

더해서 패프자료들은 매일매일 틈날 때마다 봤습니다.

LC는 듣고 풀고 틀린문제 안들린 문제들은 오답 사운드를 만들어서 휴대폰에 저장해서 들었고

파트2는 딕태이션 들릴 때 까지 듣기를 반복했네요..


그리고 파트5.6은 정말 방법 없는거 같아서 핸드아웃하고 부교재 문제(DM, DM Plus, Bull's eye 등 등),

파랭이 문제들 풀고 오답노트 만들어서 틀린 문법, 단어들 또 죽어라 외웠습니다.

(사실 외우는거 자신 없어요...그래도 50번 100번 읽고 보다보면 외워지네요...)


마지막 파트7은 우선 속독하는 연습을 죽어라 했습니다.

단문직독직해 하고서 다시 정독했고요, 파랭이랑 부교재 문제 풀고서 형광펜 리뷰 하면서

모르는 단어 체크하고 외우고, 다시 정독해서 왜 틀렸는지 분석하고..

그러다 보니 속독에 자신감이 생기면서 마음에 평화와 안정이 수~~~~~~~왁 하고 오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점점 실수 하는 문제가 적어지고 패프되는 단어들 정리 하면서

모르는 문제도 점점 사라지고..

이젠 파트7 지문 읽는게 두렵지 않습니다..ㅎㅎ


아마도 윤정쌤만 저를 아실꺼 같습니다.

그래도 5선생님 모두모두 감사드리구요..

2월엔 일들이 많아서 시험을 보지 않았는데..

다시 3월부터 950이상을 목표로!!!


PS.윤정쌤...만점 못받아서 죄송해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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