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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들 모두 보고싶어요!!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렇게 늦게 후기를 쓰게 된 것은 오픽 아침7시반하느라.. 다시,, 해커스1별관 매일 또 다시 학원 다니게 되면서,


항상 마음에만 담아두었던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우선, 들어가기에 앞서, 수업후기는 선생님들도 읽으시지만 학원을 선택하는 추후의 학생들도 읽게 되지 않을까 하여 꼼꼼한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저는 12월 아침7시 정규반(3시간) 및 1월 7시 정규 (2시간)짜리 이렇게 수강하였습니다.!!!)


 


우선, 학원을 선택하시는 분들이라면 저는 과감하게 아침7시반 추천해드려요!!.  한 3년전, 여름방학때 똑같이 해커스 다녔었는데 그때는 오전10시반 수업들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침7시 정규반을 택하게 된것은.. 제가 20대 후반이라는 나이라.. 10시 반에는 나이 어린 친구들이 너무 많을꺼 같아서랑..학원 수업이 끝나고


집에 돌아갈 시간 때 쯤에 밥먹으러 나오는 직장인을 보게 되거나 하면.. 아직 취업 준비생인 제 자신이 조금은 비참해(?) 보여서 쥐도 새도 모르게 새벽에 다니자..


라는 마음으로 선택하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구나 싶습니다.


 


3년전 쯤에도 저는 한승태 선생님이 계시는 정규반 수업을 들었었고, 950이라는 점수를 받고 졸업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토익을 다시 하게 된 것은 취업준비가


길어지고, 공공기관에서 인턴을 하였었는데 전환이 되지 않아서.. 그때는 일만 죽어라 하고, 토익이라는 것을 멀리 보지 못하여, 전환 탈락 후 정신 줄 놓고 살다가 부랴부랴


12월달에 바로 토익부터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공공기관을 준비하고 있는데, 공기업쪽에서는 요새 NCS도입이니 뭐니 말이 많습니다만.. 우선은 전형이 바뀐 말든간에


토익이라는 장착된 무기는 있어야지만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서부터 수업후기를 남기겠습니다.^^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하지만 제가 굳이 12월 수업을 언급하게 된 것은, 14년 12월 토익은 저는 3주 정도 수강을 하고 시험을 받고, 2년 이상 영어에 손도 대지 않았던


제가 3주 수업듣고 첫 시험을 915점을 받았기에 작성합니다.


 


LC. 한승태 선생님


앞서 언급했듯이 3년전에도 한승태 선생님 수업을 들었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토익을 보고 나서, 해커스 게시판에 "갓승태"라는 말이 있던데 처음엔 못알아 들었습니다.. ㅎㅎㅎ


무튼, 한승태 선생님 수업은 명불허전입니다. 저는 대학교 때 통번역학을 복수전공해서, 솔직히 영어는 낫겠지 했는데, 오히려 어설픈 영어는 진짜 오히려 토익을 하는데


악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간혹 나는 이것보다 나은거 같은데? 하실 수도 있고 자신이 잘하는 파트가 있게 될 경우엔 사람은 분명히 어느정도는 거만해 질 수 있다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강조하고 싶은 것은 기존의 자신의 가지고 있던 습관은 과감히 버려두고 시작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년만에 잡는 토익이


쉽지 않았습니다. 평소 LC는 자신이 있었지만 몇년만에 영어를 보니 환장할 것 같았습니다. 학원 첫날 선생님께서 계획표?스케쥴표 나눠주시면서, 숙제 다 채우고,


계획표 잘쓴 사람 보여주시고 합니다. 그거 받아들고,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여기 이칸 다 채우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저도 한번도 안빼먹고 과제 다하고 빈칸 다채웠지만,,


예쁘게 꾸미거나 하는거에.. 손이 아닌 발이라... 한승태 선생님께 제출 못한건 지금도 아쉽네요..ㅎㅎㅎ 혼자 보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무튼 수업을 진행하다 보면 꼭 팟2달이라고해서 그것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모든 파트를 다 다루며,


 


팟1 (특히 전, 팟1을 유독약했었는데 a,b,c,d 이렇게 써놓고 하라고 알려주신 것, 수업시간 자료 등등 짱입니다.. )


팟2, 부가의문문이랑 입으로 움직이면서 하라고 강조하십니다. 저는 통번역해서 들은 걸 한국어로 하는거에 거부감은 없었으나 전문통역가가 아니기에 힘들었지만 무조건


      시키는대로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팟2 할때 선생님께서는 학생들 앞이라 존댓말로 번역해서 말씀해주시는데, 저는 조금이나마 영어로 들을걸 바로 한국어로 하기 위해서


      공부 할 때는 반말로 바꿔서 했습니다 (예를 들어, 그여자가 뭐래? 누가 스케줄 바꾼데? 누가 담당이래? 등 반말로 편하게 했습니다!)


팟3&4 선생님이 주신 과제 다하면 문제될 것도 없고, tapping 이랑 Shadowing 등등 하는 방법 및 첫 1~2주간은 수업시간에 큰소리로 따라하도록 유도하시고 마지막엔 소리만


         줄여나갑니다. 처음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어려우나, 시험장에 가서 나도 모르게 영어를 읽는 것이 아니라 한글로 읽게됩니다.


 


저는 3년 전에도 그랬고 다시 토익을 시작할 때도 그랬도12월에도 LC는 495만점 받고 들어갔습니다. 진짜 명불허전입니다.!


(아침 4시반에 일어나서 대충씻고 5시 40분정도 나와서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구구절절 학원까지 오며가며 음악 듣고싶죠.. 가끔 들었습니다. 그런데 최대한 학원 숙제


강의 핸드폰에 넣어서 들으려 노력했구요, 그냥 미친 척 cnn뉴스어플 깔아서 알아듣는척 하면서 다녀보기도 했어요. 그리고 저는 독서실이나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안하고


토익은 집에서 짱박혀서 했었는데, 그냥 제 신념이지만 어차피 시험장에서도 이어폰으로 듣는 시험이 아닌데, 이왕 오픈된 공간에서 듣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어폰 꽂고


하면 유독 더 잘들려서.. 오픈 된 공간에서 들으려 했고 노트북을 자리를 옮겨다 놓으면서 과제 했습니다. 시험에서 어떤 자리에 앉게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ㅎㅎㅎ그렇게 공부하였습니다..)


 


RC,팟5&6 김동영 선생님


워낙 유명하신 선생님이시더라구요.. 저는 친구들한테만 들어봤었지, 자세한 것은 모르고 시작했었습니다. 그런데 진짜 김동영 선생님은.. 진짜 팟5&6의 무뇌인 저에게


진짜 사람이 되게 해주신 성형외과에 의느님이 있다면, 저에게는 다시 태어날 수 있게 조물주 같으 신 분입니다. 유독 점수가 잘 안나오는 건 하기 싫어서 팟5&6를 예전에


소홀히 했었습니다. 그런데 김동영 선생님 수업듣고 아 이게 영어의 문법이구나 했습니다. 어설프게 대학교 때 복수전공한다고,, 영어문법을 영어로 배워서.. 무뇌충인 저한테


괜히 남들 학점 깔아주며 다녔던 생각이 나서,, 진짜 후회 했었습니다..ㅎㅎㅎ 대학교 때 김동영 선생님 수업 들었으면 학점도 더 잘 받았을 텐데 했습니다!!


우선, 수업 들어가면 용어가 많아요.. DM, DM PLUS, PV, BULL'S EYES... 등등등 겁나 많고 헷갈려요.. 그래서 저는 개강 후 수업을 보면 선생님들께서 계획표 올려주세요.


물론 부교재를 사면, 계획표가 나와있지만 저는 제가 집에서 뽑아서 책상에 놓고 매일 해야할 숙제 및 과제를 체킹하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선생님 부교재 및 수업시간에 푸는 DM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솔직히 토익 첫날 DM 문제 풀어보고 숨고 싶었습니다.. 엄청 많이 틀려서.. 누가 볼까봐 두려웠습니다.


근데 자꾸 틀리다보니까,, ㅎㅎㅎ 그냥 인정하고 모르는건 부끄러운게 아니라 모르는데 아는척 하는게 더 나쁘다는 생각이 들어서 틀린 거 복습하고 또 복습했습니다. 오답노트도 했었습니다. 시간 엄청 걸려요... 근데 하다보면 진짜 늘게 됩니다.. 그런데 오답노트는 하도 많이 틀려서 도중에 하다 다 못하고 말았는데, 오답노트를 못하더라도 나누어 주시는 과제 다 풀고 시험 전에 DM및 부교재는 꼭 보고 가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부교재는 장난 아닙니다. 솔직히 12월 1월 토익 최근 2월 8일 토익까지 모두 보고 있는데, 저는 김동영 선생님 수업을 처음들어서 무뇌충인 저에게 문법이 무엇이란걸


알려주신 것만 해도 감사한데,,, 세상에나..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강조하신거 부교재에서 언급해주신거, DM변형 문제 등등 솔직히 첫 12월 토익 보고 나서는 YBM토익 위원회 출제


위원회에 아는 인맥이 있으신가 했습니다.. 돗자리 깔으셔도 될 정도로 기가막히게 똭똭 무엇을 나올 꺼 같다는거,, 진짜 적중율 장난아닙니다.


수업 첫날에 선생님께서 왜 부교재가 중요하고 DM 등등 기타 자료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말씀을 해주시는데, 시험한번 보고 나면 왜 중요한지 알게됩니다..


역시 "갓동영"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대단하십니다.. 수업시간에 집중도를 높이기 위하여 보여주시는 재밋는 영상자료들도 정말로 감사했어요.. 아침 7시반이라..


게다가 취준하다보면 인생에서 별로 웃을 일이 없는데,, 선생님 덕분에 웃었습니다. 여전히 토익을 공부하고 있는 입장이고 완벽한 495점이 아니기에 공부 방법이 잘 못되었을 수도 있지만, 제가 하는 것이 틀릴 수는 있으나 선생님께서 주시는 것은 정말로 최고입니다. !! 꼭 말씀드리고 싶으신것은 우리가 매일 밥먹고 화장실 가고 하듯이, 수업을 빠지시지 말고


시키는대로 따라가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여담인데,, 김동영 선생님 진짜 손이 엄청 섬섬옥수세요..ㅋㅋ 수업시간에 집중하라고 딱딱 하실때 있는데,, 헐!!! 완전 손이 섬섬옥수라,, 그리고 웃으실 때 참,,,


예쁘십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덕에 제가 하루도 안빼먹고, 지각 한번 안하고 학원들 다녔는지도 모르겠네요.ㅋㅋㅋ


솔직히 맨앞에 앉아서 선생님이 가끔 페이지 물어볼때 알려드리고 싶었는데,ㅋㅋㅋ DM을 하도 틀려서 선생님께서 욕하실까봐,ㅋㅋㅋ 맨 앞자리는 못앉아봤네요..ㅎㅎㅎ)


 


 


RC팟7, 레이첼 킴 선생님!!


레이첼 킴! 선생님 완젼 개 좋으세요. 솔직히 처음에는 제가 20대 후반이기에 저랑 나이도 얼마 차이 안나보이시고 얼굴도 예쁘세요. 근데 이렇게 몇백명이나 되는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가르치는 모습에 솔직히 질투가 먼저 났었습니다. 저는 이나이먹더록,, 전환도 안되서 다시 토익하면서 누가 볼까 새벽에 다니며 짜져 사는데, 어찌나 좋아보이던지 부럽기도 하면서 그랬습니다. 선생님 맨 처음 보면 논현동이나 평창동 부잣집 막내딸같이 엄청 고급지게(?) 럭셔리 하세요..!! 그래서 더 질투를 했는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그리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제가 선생님 나이는 정확히 모르지만, 나이 차이 얼마 안나는 선생님 처럼 성공하려면 죽을 만큼 하자는 마음으로 토익 공부해야지 했습니다.!!


근데, 수업을 진행할 수록 제일 반전(?!)이었던 선생님은 레이첼 선생님이었어요..ㅎㅎㅎ 왜냐면, 앞서 말했듯이 엄청 진짜 럭셔리 라이프에 티비에서 나오는 집에서 살고 계실꺼 같은데, 진짜 성격 털털하시고 짱좋으세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유학시절 얘기 해주실때 그때 진짜 제 스스로 인생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지금의 자리에 있기 까지 어떠한 노력을 하셨고, 진짜 누가 그랬죠.. 다이어트 할때, 죽을 만큼 운동하고 죽지 않을 만큼만 먹었다고.. 진짜 선생님 공부하셨을 때


죽을 만큼 공부하고 죽지 않을 만큼만 잠자시면서 피나는 노력하셨던 얘기 들으면서 저는 현재의 위치만 부러워했지 똑같은 노력은 안했구나, 그냥 세상엔 날로먹게되는게 없구나했습니다.


팟7은 요새 토익 추세상 어려워 지는 것 같아요.3년전에 토익을 치렀을 때랑은 느낌도 많이 다르고 지문의 길이도 많이 길어진 것 같아서 저금에는 많이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key word랑 형광펜 법 하면서 많이 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12월 한 달 수업을 다 듣고 나서는 선생님께서 나누어주신 프린트 중에서 예를들어 목적을 나타내는 것을 알려주는 포인트 등 이러한 부분 만 잘라서 따로 모아서 가지고 다니면서 틈나는 대로 보았습니다. 글을 그냥 쭈욱 읽는 것이랑 이 부분에서는 화자가 편지쓴 목적 말하는구나, 아~ 이래서 얘가 이메일을 쓰는 구나.. 하면서 글을 읽다보면 이해도도 향상되고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3년만에 토익을 하는 것이기에 팟7에서 좀 많이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나, 선생님 수업을 통해서 정말로 많이 배웠습니다. 그리고 형광펜으로 쫙쫙쫙 하면서 공부하는 방법은 최상입니다! 정말로 강추합니다. 그리고, 팟7 선생님 수업들어보시면 알게되지만


진짜 아 똑부러지시구나 합니다. 학생이 되어서 평가할 입장은 안되지만 정말로 군더더기 하나 없이 핵심 포인트 쫙쫙 찝어주면서 강의하시는데 정말로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그리고, 간혹 수업시간에 보면 자신은 맞은 문제라고 손놓고 가만히 멀뚱멀뚱하시는 분도 저는 보았습니다. 제 생각엔 그분들을 비난 하는 것이 아니라, 배움의 자세에 있어서는 어린아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틀렸던 맞았던 선생님 수업경청하고, 또 경청하고, 팟7이라고 무조건 양치기로 문제만 푸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알려주신 방법을 적용해야 하는 것이 팟7의 포인트 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 수업때에는 손난로랑 사탕도 챙겨주셨는데,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ㅎㅎㅎ 처음에는 부러움과 약간의 질투?에서 존경으로까지 레이철 선생님 통해서 토익 뿐 만 아니라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ㅎㅎㅎ


(역시, 여담이나,, 진짜 예쁘신데,,성격 짱이시라서, 제가 남자였으면 장기를 팔아서라도 다이아반지 사서 청혼했을 꺼 같아요.ㅋㅋㅋㅋ 완젼 매력 터지세요!!)


 


현재도 토익 공부를 하고 있고, 제가 지원하고자 하는 곳은 높은 토익점수를 요구하는 곳이라, 솔직히 취준생이다 보니 12월 토익 이후로는 각종 인적성 시험에, 2월달에는 한국어 시험에 등등 매주 주말 마다 토익 아니면 인적성을 보러 다녀서, 12월 토익 이후로는 계속 900점대 초반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수강신청을 해두었던 것이라 오픽을 하면서 토익 공부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높은점수가 목표라서 그 점수를 받게 되면 쓰려고 했는데,ㅎㅎㅎ 무튼 저는 지금도 제가 배운 방법대로 공부하고 있고, 2월달 두번 모두 시험을 보았고, 한 시험이 남았는데,,좋은 결과가 제발.....ㅋㅋ 나왔으면 좋겠습니다!!..ㅎㅎㅎ 무튼 이상 긴긴긴 후기였습니다 *^^*


+)추가적으로, 제 생각이긴 하나, 12월 30일 토스시험을 그냥 본적 있는데, 2년전에 본 시험이 만료가 되서 그냥 책 대충 떠들어보고 갔는데 운좋게 한번에 160이긴 하지만 레벨7이 나왔는데요.. 간혹 토스가 더 빨리 끈낼 수 있다 해서 토스를 먼저하시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제 경험상 토익이 어느정도 되고 엘씨와 알씨를 읽기 시작하니까 자연스럽게, 말하기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아직 원하는 점수는 안나왔지만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된 것은,, 오늘도 내일도 진짜 토익을 위해서 밤늦도록 고생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 적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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