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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원 사는 23살 여대생입니다.


조금 늦은 후기이지만. 늦게라도 꼭 감사드리고 싶어서


너무 기쁜 마음으로 후기 적으러 왔습니다.: )


 


저도 남들과 같이 취업준비를 위한 토익 점수가 필요한 나이가 되어서 올해 겨울방학은 토익에 집중하기로 마음 먹고, 2015년 1월을 호기롭게 해커스에서 시작했습니다!


저는 친언니의 추천으로 해커스를 찾게 되었는데요, 저희 언니도 이미 2년전에 해커스를 통해 930점을 받았던 경험이 있어서 저는 다른 곳은 생각도 안해보고 자연스레 해커스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누구보다 뿌듯한 겨울방학을 보내게 되었죠 XD !!


 


 


저는 영어를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중학교 입학하면서부터 영어전문학원을 꾸준히 다녔기 때문에 영어가 강점인 학생이였고 물수능으로 유명했던 2012년 수능에서는 외국어 영역 100점 받았습니다. 그리고 딱 2년 전에 두번째 수능을 마치고 대학에 입학하기 전. 2월달에 아무 준비 없이 경험삼아 봤었던 정기 토익 시험에서 750점을 받았었습니다.  LC370 RC380 이었어요. 그런데 유효기간인 2년이 지나 점수가 무용지물이 되었고, 취업을 위해서는 새로운 점수가 필요해서 기왕 하는거 열심히 해보자 해서 학원까지 다니게 된 것이죠.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영어를 좋아하고 나름대로 자신있는 저 임에도 불구하고. 대학 입학 후 영어공부를 등한시 하다보니 실력이 뚝 뚝 떨어지는 게 느껴졌습니다. 입학 하자마자 학교에서 신입생 전체가 3월에 모의토익을 쳤는데 정말 창피하게 655점이 나왔어요. 한 달동안 거의 100점이 떨어진거에요ㅠㅠ 그 때 , 영어 점수를 올리는 건 너무너무 어렵지만 떨어지는 건 한순간이구나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토익 점수가 크게 필요하지 않아서 만 2년동안 영어 근처에도 안갔었습니다. 이 말인 즉슨, 2015년 1월 2일 개강날에 저의 영어실력은 655점 미만이었을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만 한달이 되기 전인 1월 25일날 본 정기토익에서 LC475 RC455 TOTAL 930 점이 나왔습니다!!!!! 놀라운 점수여서 제 눈을 의심했어요!!!!


 


(인증합니다)


 



 


 


 


역시 해.커.스!!! 그 명성과 인기에는 확실한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1월 2일 첫 개강날이 생생합니다. 2012년 1년 동안 다녔던 재수학원 이후에 학원을 처음 가봤는데요~ 나름대로 학원에서 잔뼈가 굵다고 생각했었는데.. 해커스는 정말 어마어마했습니다! 상상 이상이였어요. 특히 오전정규반의 규모는 제 입을 떡 벌어지게 하는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10시 수업인데 30분 전인 9시 30분에 가도 1층부터 지하 4층까지 줄 서서 단어 외우고 계시는 여러 수강생분들! 다수의 분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셨기에 저도 긍정적인 자극을 받아 더욱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학원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정말 엄청난 실력과 정!성!으로 중무장 하신 선생님들!!!!!존경합니다♡

이미나 선생님!


 


선생님 덕분에 LC점수가 100점 이상 올랐습니다ㅠㅠ 너무너무 감사해요:)  수업시간에 선생님 개그도 진짜 재미있었어요. 크게 빵터져서 민망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풀이방식과 가장 헷갈렸던 보기를 집중적으로 설명해주시는 것도 너무 좋았어요!(그 문제 맨날 틀렸던건 죠금 슬푸지만요^^;;)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본인은 만학도 이시라고 하셨는데. 선생님의 노하우와 팁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연구하시고 고생하신 끝에 얻어진 것들이신지 일일이 듣지 않아도 느껴졌어요. 저는 학원다니기 전에는 PART3,4를 지문을 먼저 읽고 분석해놓는 방법을 생각도 못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따라가기도 힘들고 숙제도 너무 많은 것 같았는데 점차 스킬이 생기고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눈에 보이니까 문제를 자꾸 풀고싶어지더라구요! 선생님이 그러셨잖아요~ 지문을 읽은 후에 어떤 내용의 대화가 나올지 예측해보는 재미가 있다고. 저도 그 재미. 완전 느꼈습니다!!! XD 감사해요 선생님~♥


 


김동영 선생님!


 


먼저,


와......선생님 정말.......대단.....하신 것....같아요......(진심 깊숙히서 올라오는 감탄입니다.)왜 갓동영이라고 불리시는지 피부로 느꼈어요!!!!


저는 중 고등학교 시절에 학원에서 문법을 엄청 많이 반복해서 배웠었어요. 그래서 문법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고 어느정도는 교만한 생각을 갖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 저의 코를 납작하게 해주신! 다시 처음부터 차근차근 쌓아올릴 수 있게 도와주신 동영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선생님과 공부하면서 만들어 놓은 제 오답노트는 정.말. 너무 소중하게 여겨지네요^.^~  선생님의 자료는 정말 우리나라에서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거에요. 특히 DM...!!!!! 필요없는 문제는 하나도 없는!!! 정말 짱이에요... 그리고!! 수업 중간중간에 평균 4-5개의 동영상을 준비해주시는 쎈쓰!!!! 김동영상 선생님이라고 유명하시다고 하셔서. 처음에는 '왜지?' 했다가 나중에 "아~~ " 했어요.ㅋㅋㅋㅋ 덕분에 동영상과 문법 내용이 연상되어 더 기억에 또렷하게 남았던 것 같아요. 시험 전에, 이번 시험에 나올 거라고 찝어주신 문제들을 시험장에서 만났을 때 그 짜릿함. (pertaining to는 평생 잊지 못할거에요) 속으로 엄청난 쾌재를 부르며 문제를 풀었던 기억이 납니다 ^3^  딱 첫날 수업을 듣고 집에 와서 네이버를 켰는데 네이버 메인에 선생님 얼굴이 떠서 깜짝 놀랐던 에피소드가 생각나네요:-) 한달동안 선생님의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영쌤♥


 


 


박영선 선생님!


 


첫 수업 날. 엄청난 미모와 말투에서 풍기는 매력에 완전 빠져들었던 영선쌤!!! PART7은 공부 안해도 된다는 편견을 깨주신 영선쌤 너무 감사합니다.:)


몸도 정신도 힘든 마지막 교시가 선생님 수업이여서 땡땡이 안치고 3시간 내내 수업 듣고 갈 수 있었어요. 정말 너무 재미있으신 영선쌤ㅠㅠ완전 좋아요ㅠㅠ!!!!!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막 중얼중얼 하면서 문제 이렇게 풀면 안된다 몸소 보여주실때.. 진짜 제모습이랑 똑같아서 배꼽 빠질 뻔 했어요ㅋㅋㅋㅋㅋ사실 저 문제 안풀리면 못넘어가는 병...아직도 완치가 안된건 비밀..이에요...ㅎㅎ 그래두 선생님 덕분에 확실히 쿨해졌답니다 XD 수업시간에 시간 재서 같이 문제 풀어보는 연습하는거 정말 완전 도움 많이 되었어요. 그리구 풀이가 다 끝났후에 몇개 틀렸는지 물어보셨잖아요.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씩 손 들면 아이컨택 해주시면서 "어우~너무 잘하셨네요~" 해주시는 거에 괜히 기분 좋아져가지구 다음 시간에 더 열심히 풀고.ㅋㅋㅋ그랬었네요:) 아! 시험 직전 수업에서. 시험장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여러가지 팁 알려주시고 시간 분배법 알려주신 것도 너무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영선쌤♥


 


 


이 외에도 도움이 많이 된.감사했던 점들이 더 많은데 다 기억이 나질 않네요. 원래 후기같은거 잘 쓰는 성격 아닌데. 누가 시키지 않아도 이렇게 쓰는 이유는 세 선생님들과 조교님들의 노고 덕분이에요 모두모두 감사했습니다!!! 해커스. 앞으로 제 친구들한테 다~~ 추천해줄거에요!!!! 덕분에 가벼운 마음으로 기쁜 구정 보낼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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