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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분명 횡설수설했던것 같은데 점수가 정말 잘 나왔네요 ㅠㅠ


일단 서베이는 교재에 있는 대로 했었구요, 특이한건지 제가 잘 몰랐던 건지 sns하기가 따로 나와있더라고요.


12개 이상은 궂이 선택할 필요 없어서 까페가기랑 저거랑 고민 좀 하다가 까페가기를 선택했습니다.


집에서 보내는 휴가 3콤보 나왔고, 문자보내기 패턴이었는지 핸드폰 사용에 관한 문제도 나왔었는데, 핸드폰을 사용하는 장소에 대해 물어보더군요.


한번도 준비한 적 없는 구문이라 당황은 했습니다만 카톡 구문을 응용해서 발화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카페관련해서 면접관 질문 문제랑 롤플레이가 같이 나왔는데, 완전 새로운 내용이라 급당황했으나 이것도 배운 구문으로 대충 통과 ㅠㅠ


무슨ㅜㅜ 종업원이 새로운 메뉴 추천했는데 바꿔달라고 해봐라 이런 말도안되는 문제였습니다 ㅠㅠ


그리고 카페에서 지갑 주웠구요, 벤치 라고 말할 뻔 했지만 재빨리 플로어로 바꿨습니다..하하


그리고 집안일 분담에 대해 나왔구요.


공부했던 과정에 대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스터디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래도 스터디 참여를 하게 되면 선생님이 내주시는 숙제에 좀더 철저해 지게 되고요, 저는 조장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숙제를 안해갈 수 없었죠..


다른 질문이라도 관련 스크립트가 머릿속에 녹아 있는 상태에서는 대충 응용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녹음하는것도 상당히 중요하고요, 녹음할 때는 시험보는 것 처럼 키워드고 플로우고 보지 않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제일 중요하고 꼭 필요하며 제가 가장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스크립트 쉐도우 리딩인데요.


선생님이 반별게시판에 스크립트를 항상 읽어서 올려주시는데, 그걸 무한 반복하면서 돌림노래하듯이 따라했습니다. 하다 보면 약간 변태되는 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요, 그래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했습니다.


처음엔 따라할 수 없을 것 같다가도 자꾸 하다 보면 선생님 발음은 물론 억양까지 따라하게 되더라고요. 스크립트 암기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해커스 오픽 교재에서 상당히 도움을 많이 받았던것 같습니다. 인터넷 활용 문제는 똑같이 나왔었죠. 꼭 사셔서 관련내용 연습하셔야 합니다.


제 생각에 기본반 스크립트 수준이 결코 낮지 않습니다. 문법적으로 이해하시고 완벽히 스크립트 준비 하시면 얼마든지 좋은 점수 얻을수 있습니다.


좋은 수업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ㅎㅎㅎ 나중에 가면 커피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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