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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미 샘~


이렇게 후기 쓰는 것이 느~므 쑥쓰럽지만, 앓던 이를 뺀 시원한 느낌을 알게 해 줘서 감사한 마음에 몇 줄의 문장을 빌어서라도 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다른 후기처럼 800점 돌파 900점 돌파, 만점~ 모 요런 건 아니랍니다. 사실 전 20년(?)만에 토익셤을 봐야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생겨서... 학원 등록을 무진장 고민했습니다.

이 나이에 자식과 조카같은 아이들과 한 교실에 앉아 수업을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과 부끄러움에... 전공은 영문학이긴 하지만, 토익셤 본 것이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이라...


사실 12월에 아무 준비없이 토익셤이라는 것을 도둑처럼 아~무도, 쥐도 새도 모르게 몰래 봤답니다.  결과는 음... 예상대로... 무덤속에 가져가기로 했습죠...


제가 알고 있던 유형과는 많이 달라진 듯~ 요걸 핑게로 위로 삼아 독학을 해볼라 했는데, 아무래도 자신이 없더군요... 할 수없이 해커스 학원의 문을 두드렸답니다.

1개월에 책 한권을 끝낸다는 호기심에... 주말을 바치기로 했죠... 사실 주말만 바쳤죠... 하지만 건진 것이 너무나 많은 유익한 수업 이었습니다.


강상미샘의 수업을 들으면서 소문대로 토익은 기술이라는 것을 느겼고, 깔끔하게 정리된 HANDOUT은 마치 셤 족보인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잘 모시고 애용할라구요.

 

지난 12월 성적의 휴우증으로 2월 셤은 제끼기로 했습니다. 2달 정도 시간을 갖고 다시 도전해 보려구요. 강샘이 알려주신 여러가지 문제 푸는 방법들이 뼈가 되고 살이 되었습니다.


샘의 3월 주중 강의를 살펴 보았는데, 저와 시간이 맞지 않아 안타까운 마음에 이렇게 몇 자 감사의 마음을 적어 봅니다.


제가 누구냐면 말이죠... 오멘영화를 유일하게 알고 있었던 강의실 왼쪽 맨 첫번째 줄 아줌마입니다....ㅋㅋ 부끄럽군요...


후기에 올릴 수 있을만큼 원하는 점수가 나왔으면 합니다. 20년만의 첫 토익수업을 샘 덕분에 용기를 얻고 다시 도전해 봅니다. 한 달 동안 정말 감사했어요...

중급 복습이 마무리 되면 실전 수업에서 샘의 수업을 다시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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