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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월 토익 정규 종합반을 수강한 박시환입니다.


 


여름 즈음에 토익 수업을 듣고 9백중반대 성적을 받고 이거면 되겠다 싶은 마음으로 학원을 떠났으나...


근래에는 토익 요구 점수가 높아지고 있어 다시 학원을 찾았습니다.


 


1월 토익 정규반 모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목표 점수에는 못미치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받은 성적 중에 가장 높은 성적을 받게 되었습니다.


역시 해커스입니다!!!


성적은 955점->940점->975점으로 바뀌었습니다.


 


Part 7의 경우는 사실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자꾸 Part 5,6부분에서 많이 틀리다보니...독해는 뭐 잘 읽으면 되겠지...하고 넘겼었는데...


표희정 선생님 부교재랑, 핸드아웃을 통해서 취약한 부분을 매우 많이 보강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고득점으로 가려면 Part 7을 확실히 잡아야 한다는 것도 수업을 통해서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부교재 자꾸 풀다보면, 문제가 참...어렵구나? 하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고, 채점하면서 화가 나는 경우도 있었으나,


결국 시험장에서 잘 치려면 어렵고, 잘 틀릴 수 있는 문제로만(?) 구성된 부교재를 통해서 점점 맞추는 방향으로 훈련해 나가는 과정이 정말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또 매일 매일 부교재랑 핸드아웃에 파랭이까지 읽어야할 독해가 많은데 자꾸 하다보니 지치기도 하고, 독해만 보면 이걸 언제 또 읽지?라는 거부감이 살짝 들기도 하였으나,


독해 내용에 무엇이 있을까? 라는 궁금함으로 접근해서 읽어야 한다는 선생님 말씀도 감사했습니다.


그 말씀 덕분으로 "오늘은 과연 누가 어떤 문제를 가지고 이메일을 썼지? 이번엔 무슨 기업이 어떤 제품을 런칭하는 걸까?"하는 궁금증을 가지려고 노력했고,


결국 독해 지문을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면, 진짜 마인드셋을 조금만 바꾸면 안보이던 것도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수업 시작전에 빈칸 채우기랑 Part 7 어휘 부분 나눠주신 것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른 유형은 결국은 지문이랑 문제랑 잘 연결해서 어떻게해서든 그 안에서 답을 찾을 수 있지만,


특히 동의어 문제는 결국 단어를 모르면 영어가 아닌 암호를 보고 있는 게 되버리니까... 어휘 부분에서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터디에서도 나눠주신 어휘를 시험에 꼭! 넣어서 쳤던 기억이 납니다.


Part 7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주시고, 정말 틀릴 만한 문제, 애매한 문제들로 훈련시켜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Part 5,6의 문필 자료와 DM,DM Plus, PV 등은 정말 주옥같은 자료였습니다.


문필을 아무리 수업 시간에 열심히 받아 적어도 외우지 않으면 문제에서 적용할 수 없을 것 같아 스터디에서 문필 노트 빈칸 채우기 시험을 따로 쳤었습니다.


수업 시간에 적은 문법을 외워서 적용 가능한 문제를 만났을 때는 문제푸는 즐거움이라는 것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ㅜㅜ


그리고, DM의 틀린 갯수 줄이는게 잘 안되서 엄청 괴롭고, 힘들고, 걱정했지만.....


문제를 자꾸 풀다보니까... 감으로 문제푸는 경우가 아닌, 각 문제마다 아...이 문제는 이걸 물어보는 문제인가? 등의 문제 유형이 풀 때 조금씩 보이고,


유형이 보이니까 답도 같이 더 잘 찾게 되었습니다.


문필 자료랑 DM은 정말 두고 두고 자알 정리해서 가지고갈 자료라고 생각되며, 1월 토익에서 정말 즐겁게 Part 5-6을 풀 수 있었습니다.


정말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듣기도 점수는 잘 나와주고 있었지만, 시험 칠때마다 아.... 몇 개 놓친 것 같아... 이번에는 5점 깎이면 어쩌지? 하는 고민으로 시험장을 나왔었는데,


수업시간에 알려주신 풀이 접근방법이나 수업시간동안 자꾸 연습하는 과정이 성적을 쭈욱 유지시켜 주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신정화 선생님께도 깊히 감사드립니다.


 


아직 2월 수업을 듣고 있지만, 이번달에 목표 점수를 달성하면 꼭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시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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