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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스피킹 시험이라 무었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막막하고 답답한 점들이 많이 있어서 Tyler 쌤의 수업을 듣게 되었고요,

첫 시험이라 긴장도 하고 당황하기도 했지만, IM2가 나왔어요.


대부분의 기본반 수업이 그렇든 오픽이라는 시험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상태라 수업을 듣고난 뒤에 복습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힘들 수 있었지만,


Tyler 쌤이 매일 수업전 스터디 시간에 와서 30~40분씩 문장 구조 분석과, 과제들에 대한 체크(연음처리, 억양, Contents 구성)와

복습을 하면서 생길 수 있는 질문들을 하나하나 받아주어서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또 수업시간에는 동일한 스크립트가 아닌, 큰 틀에서 각 학생들에 맞춰서 원하는 문장을 끼워넣어 영작을 해주기 때문에, 좀더 자신이 원하는 내용의 표현들을 배울수 있어서

실제 시험에서 생각지 못한 돌발 질문들이 나와도 평소에 자신이 생각했던 문장들에 대한 표현들을 배울수 있어 도움이 되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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