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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월 한 달 동안 연태흠 선생님 WR 실전반을 수강했습니다!

1월에 정규 종합반을 다니고 WR이 부족하다고 느껴서(1월에는 통합형을 다루지 못했기도 했고)

수강을 하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로 옳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3월부터 학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최대한 2월 시험과 3월 초 시험에서 목표 점수가 나왔어야 했는데

실전반 WR 수업이 확실히 단기간에 목표를 얻게 해주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선 2월 14일 시험에서는 WR이 22점이 나와 많이 당황했었습니다.

이 때 통합형에서는 good이 나오고 독립형에서 fair가 나왔습니다. 

세 가지 선택지들 중 하나를 골라서 글을 쓰는 문제였는데

하나를 선택하고 나머지 보기들을 정확하게 제가 언급하거나 연결짓지 못한 것 같아서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았던 것 같았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수업 때 물어봤었는데 세 가지를 확실히 언급했으면 괜찮을 것 같고

아니면 조금 불안하다고 했는데 이게 점수에 그대로 나타났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3월 7일 시험에서는 WR이 29점이 나와 정말 좋았습니다!

2월 14일 시험 이후에 수업을 들으면서 계속 독립형과 통합형 모두에 균형을 맞춰 공부를 할 수 있었고


3월 초에도 수업 시간에 나눠주신 소책자로 공부하고 실전 교재 통합형 문제를 풀어보며 준비했습니다.

 

사실 3월 7일 시험 직후에는 통합형에서 제가 너무 많이 쓴 게 걸렸습니다. 거의 320-30자 정도 썼는데 다행히도 크게 엇나간 부분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듣기 디테일을 잡으면 본문에도 그 내용이 있나 없나를 보고 있으면 연결을 지어 글을 썼던 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확실히 통합형은 수업시간에 말씀해주신 부분들을 염두에 두니 의외로 시험장에서 아주 어렵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독립형은 교실에서 수업을 듣는 것이 교육에 더 좋은지 아니면 필드트립이 더 좋은지 중에 필드트립을 선택했고 


첫 번째로는 필드트립이 더 효과적인 교육 방식이기 때문이며 두 번째로는 필드트립을 통해서 아이들의 정서함양이나 발달 측면에서도

 

도움이 더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험 직후에 첫째 효과적인 교육 방식이라는 주장이 구체적이지 못한 것 같아 걱정했었습니다. 

 

어쨌든 이 주장을 제시한 후에는 필드 트립이 교실 수업 보다 효과적인 교육 방식인

 

근거를 필드 트립에서 배운 내용이 교실에서 배운 내용보다 더 기억에 오래 남는다는 식으로 사례 구성을 통해 제시했습니다. 

 

정서함양이나 발달 측면에서는 특히 부모님과 필드트립을 갈 때 더 정서가 발달되고 함양될 수 있다고 주장했고 WR 수업시간에 익혔던

 

art gallery, museum, local festivals 등을 적절히 이용해서 그걸 부모님과 갔다온 아이들이 친밀한 가족관계가 형성되었다고 말했고 더 감정적으로

 

안정되고 발달되는 것이 흔한 일이라는 가정학 전문가의 의견도 있다고 구성했습니다. 교실 수업에서는 이런 이점을 누리기 어렵다는 점도 지적했습니다.

 

여기에 결론까지 더했을 때 글자수는 한 430-50자 정도 나왔던 것 같습니다. 

 

템플릿은 1-5까지 다 섞어서 작성했고 이 때문에 자신감있게 템플릿을 위험없이 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29점에서는 템플릿의 영어가 준 impression이 들어간 게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예시의 일부도  수업시간에 다루고 소책자에 있는 영어를 토대로 쓴 것이 


확실히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수강을 고민하시는 분께 도움이 되는 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연태흠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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