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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점수 잘나와서 여기에 글 한번 꼭 올리고 싶었는데 진짜 올리게 됐네요!!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1월 2월 토익정규 아침 반 들었던 정성운입니다! 얼굴은 기억은 잘 못하시겠지만 저는 선생님들 잊지 못할 것 같아요!! ^^


 


매일 도시락 싸서 먹고 하루 종일 토익만 하면서..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버텼는지 모르겠지만 ㅠㅠ 선생님들이 가끔씩 보내주시는 응원 문자가 정말 힘이 됐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에서 가장 노력했던 순간이 해커스에서의 시간으로 만들라고 하셨었나?? ㅎㅎ 암튼 너무 감사합니다!


 


675점으로 시작해서 795점 맞고 다시 730점으로 떨어져서 많이 걱정했었는데 2월 28일 시험 865점(LC 440  RC 425)!! 나왔네요 ㅠㅠ


 


 


 


한승태 선생님!


제가 시험 준비하면서 너무 긴장도 돼고 예민해져서 지금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걱정들 가지고 상담했었는데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너무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듬직한 체격에 맞게 담대하게 시험을 준비하세요! 라고 답변 주신거 핸드폰 메인사진으로 해놓고 매일 봤었는데.. ㅎㅎㅎ 두달 동안 선생님 말 믿고 잘 안돼도 쉐도잉 연습 꾸준히 연습한게 많이 도움됐습니다!! 공부 하면 할수록 가장 걱정됐던 파트가 LC였는데 역시 한승태쌤!!! 감사합니다!


 


 


김동영 선생님!


주로 7시 첫시간에 수업 하셔서 정말 피곤해보이시고 다크서클이 없는 날이 없었는데 항상 웃으면서 수업해주셔서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취업 준비하면서 웃고 지낸 적이 많이 없는 것 같은데 선생님 보면서 항상 저도 웃는 연습도 해보려 합니다 ^^ 그리고 어찌보면 너무 꼼꼼하게 수업해주셔서 지루할 수도 있는 수업인데 조금 졸리다 싶으면 갑자기 틀어주시는 동영상 때문에 아침 첫 수업 무사히 잘 들을 수 있었습니다.


게시판 질문 정말 많이 올라오던데 하나하나 직접 답변해주시는 정성이 느껴져서 아직도 여운이 남네요 ^^ 아무리 똑같은 질문이라고 해도 하나하나 읽는 것 자체가 힘든 작업인데 너무 감사합니다 선생님! 아 그리고 조교님도 감사합니다 ^^


 


레이첼 선생님!


파트 쎄븐... 제가 정말 너무너무 싫어했던... 정말 공부하기 싫었던 파트... 였었습니다 ㅎㅎ


근데 형광펜 리뷰하고 부터는 정말 재밌게 했던 것 같습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공부하기 싫을때 파트쎄븐 풀고 리뷰하면 다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정도..?? ㅎㅎ 진짜에요!


그리고 176번부터 풀고 나서는 파트쎄븐 시간 부족해서 못푸는 건 한번도 없었습니다. ^^


선생님이 자주 말씀하셨죠! 파트세븐 항상 시간 부족했었는데 선생님 말대로 풀어서 다풀고 나왔다!는 말을 가장 좋아하신다고 ㅎㅎ


저도 선생님이 말씀해주신대로 풀어서 다풀고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어 점수로 걱정할 일은 없어졌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제 상반기 시작인데 한번 찾아 뵙고 좋은 소식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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