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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목금 두달(1~2월)반 좁고 더웠던(!) 401호 강의실 앞자리에서 들었던 남학생입니다.

취업 준비를 하면서 혼자 공부를 해 봤는데 점수가 800점대 초중반에서 오르지 않아

몇 년만에 토익학원을 찾았었네요.


무엇보다 두 선생님 덕분에 점수가 많이 올라서 정말 감사합니다 ^^

여기에 후기 올리는 게 소원이었는데 소원을 달성하게 되어 기분이 좋네요.



제가 교회에서 중요한 일을 맡고 있어서

일요일에 토익 시험을 보러 가기가 매우매우 어렵습니다 ㅠㅠ

그래서 딱 한 번, 2월 28일 시험에 모든 것을 걸어야 해서 상대적으로 심적인 부담이 더 컸네요.



LC 김수현 선생님

알려주신 기법 강의들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영어 듣기 실력 하나로만 점수를 올리겠다는 것이 얼마나 한계가 있고 비효율적이고 그럴 필요도 없는지 깨닫게 됐어요.

특히 Part 2가 아주 난감했는데 내용 알아들어서만 승부하려고 했으면 또 망했을 거예요.

Part 3와 4는 가르쳐 주신대로 문제 먼저 읽고 대화나 모놀로그가 나가는 중에 세 개를 다 풀 수 있도록 목표를 세운 것들이 주효했고

다만 여전히 다음 문제 3개를 미리 읽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리는 편이어서

저 같은 경우는 Part 3, 4의 마킹은 RC까지 다 끝내고 했네요 ^^ RC는 늘 시간이 남는 편이어서요..


그리고 넘 쉬크하신 말투로 수업하셔서 장난 같은 거 안 치실 것 같은 이미지였는데

2월 마지막 수업 시간에 작별 인사를 드라마 패러디 해서 너무 재미있게 하셔서 빵 터졌습니다 ㅋㅋ


RC 주대명 선생님

정말 꼼꼼하게 시원한 곳을 긁어주시는 문법 강의 감사합니다!

경향을 철저하게 분석하신 게 느껴져서 의심의 여지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믿고 따라가며 퀄리티 높은 자료를 받아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수강생들에게 늘 미소로 친절하고 젠틀하게 대해 주셔서 편안하게 수업들을 수 있게 해 주신 것도 감사드립니다.



당분간은 토익 걱정 놓고 살겠네요.

사실 지난 하반기 공채 때 쓴맛을 보고 다시 취업을 준비하면서

걱정이 가득한 상태에서 1, 2월달 학원 다니면서 토익을 준비했는데

나름대로 소득을 얻어서 대단히 기쁘고, 상반기 공채에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다시 한 번 두 분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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