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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개강 한달전에 2월 한달동안 토익강의를 들어서 고득점을 따보자는 각오로 여기저기 학원을 알아보다가


저에게 맞는 시간대와 커리큘럼으로는 해커스가 딱 적당하기에 신청하였습니다.


홍정윤 선생님 (LC)와 조성재 선생님(RC) 의 토익 실전 종합반 (주5일수업)을 수강하였습니다.


한번도 토익학원을 다녀본 적이 없는 저로서는 강남역에 학원을 매일 가는 것도, 처음보는 사람들과 스터디를 하는것도, 매우 생소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태어나서 군대가기전에 토익을 처음으로 한번 봤었는데 그 때 점수가 850점이였습니다.


하지만 복학하고나서 취업 스펙을 쌓기에는 더 높은 확실한 고득점이 필요하겠다 싶어서 한달 올인하고 930을 넘기겠단 목표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혼자 공부해도 충분하겠다라는 제 생각은 자만이자 오산이였습니다. 막상 LC와 RC 수업을 들어보니 홍정윤선생님과 조성재선생님이 짚어주시는 실전반용 팁들과


어휘, 문법, 그리고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자세들 등의 소중한 가르침들을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놓치지않고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에게 소문으로만 해커스 빡세다라는 말을 듣고 얼마나 빡세겠거니하고 강의를 듣기 시작했지만 정말이지 숙제의 양은 상당히 빡셌습니다 ㅎㅎ


숙제만이라도 빼놓지말고 다 하자라는 생각으로 학원을 다니니 동기부여도 생기고 하루에 몇백문제씩 문제를 매일 풀다보니 영어는 물론 토익의감이 상당히 물이 올랐었던같습니다.


시험을 보고나서는 해커스에서 풀던 숙제들보다 다소 난이도가 쉽다고 느꼈었고 친구들과 이런저런 답을 맞추어 보며 제가 많이 틀린 부분들이 있는것 같아서 910점정도 예상하고있었는데


성적표에 955라는 숫자가 적혀있는것을 본 순간 너무나도 기뻐서 이렇게 후기를 올립니다.


850점에서 955점이라는 105점의 업그레이드를 막상 경험해보고나니 970도 넘어보고싶다는 욕심이 드네요ㅎ


높은 토익점수가 한몫하기라도한듯 이번에 여의도에있는 외국계 자산운용사 인턴도 합격하고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정윤샘 성재샘 정말 감사합니다.


기회되면 학원 찾아뵈서 커피라도 한잔 하고싶네요 ^^


(정윤샘과 엘리베이터 같이 타고 올라오면서 엘리베이터 정원초과에 대해서 얘기를 한적이있는 남학생인데 기억하실런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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