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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저는 지난 2월에 아침 정규 B반을 수강했던 수강생 김민교입니다.

저는 서울 소재의 한 공과대학에 다니고 있는 평범한 공대생입니다.. ^^ 지극히 평범했던 제게도 이런 행복한 순간이 오네요. 감사합니다 !!

주위 사람들이 토익은 해커스다 해서 그냥 입소문 듣고 처음 왔는데, 정말 토익은 해커스 맞는거 같네요 乃 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점수를 받았을 때는, 공대생치고는 꽤.....나 높은 토익점수를 받아서 솔직히 많이 놀랐어요. 정성을 다해 열심히 준비했을 때 그에 따른 보상을 받는다면 그 행복은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것을 20 중반에 뒤늦게 느끼게 해준 선생님들과 우리 스터디멤버들, 그리고 해커스 어학원에 정말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해커스 어학원에 등록하면서, 800점대 후반만 나와도 감사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학원에 왔었어요. 하지만 선생님들의 열정, 그리고 수강생들의 노력하는 모습은 저를 자극했고 더 욕심나게 했죠.




★ P - 5&6 김동영 선생님


아직 해도 뜨지 않은 깜깜한 오전 7시, 아침 정규 B반의 시작을 알리는 수업은 언제나 김동영쌤의 수업이었습니다.

전날 늦게까지 토익 공부를 하다가 잔 뒤에 몇 시간 못 자고 바로 아침에 부랴부랴 학원에 나와서 수업을 들으려니 졸릴법도 하지만, 김동영 선생님의 수업은 가장 졸릴 시간을 말끔히 없애주셨습니다. 수업 내에서 실제 상황처럼 시간을 재며 DM을 풀고, 또 정말 알아듣기 쉽게 해설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수업의 단조로움을 없애기 위해 중간중간에 준비해오신 재밌는 영상을 통해 이해도를 높여주셨는데, 잠도 깨고 기억에도 잘 남아서 좋았던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문법필기자료'!!!!!!!!!!!!!!!!!!! 정말정말 왠만한 문법책 다 책장에 박아놓고 안 봐도 될 정도로, 동영쌤이 문법정리를 잘 해주시는데 정말 강력추천해요. 대박.



선생님께서는 주 5일의 수업을 적절하게 세분화해서 철저하게 짜여진 커리큘럼을 제공해주셨습니다. 저희는 그저 숙제만 열심히하고 '따라만 가면 되는' 최고의 수업이었어요.

저도 숙제를 안 밀리고, 착실히 따라만 갔을 뿐이구요!!!! 동영쌤의 자료들은 알짜배기 자료로 정말 수~~~없이 많고 많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알려주시고, 강조하신 부분만 계속해서 봤더니 정말 실력이 쑥쑥 느는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2월이 끝나갈 무렵엔 어렵게 느껴지던 문제들도 동영쌤 얼굴이 생각나면서 싹싹 다 풀리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결국 토익날에는 쓱싹쓱싹 하고 P. 5&6 문제를 순삭시킬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답노트가 가장 큰 도움이 됬던 것 같네요. 동영쌤의 제공해주시는 양질의 훌륭한 자료들을 한번만 풀고 다 넘어가기엔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과제들 중 틀린 문제들에 한해서만 노트에 옮겨 적으며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노트에 옮겨놔도 나중에 양이 많아지면 다시안본다??????? 그래도 상관 없어요. 옮겨 적으면서 정리할 때 그래도 틀린 문제를 남들보다는 한번 더 본거니까요! 옮겨 적으며 정리한다는 그 자체로 의미를 갖고 오답노트를 만들어나갔고, 한 달 내내 그 습관을 끊이지 않고 계속 했더니 P 56의 실력이 확! 상승한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동영쌤은 제게는 스승이시면서 자극제가 되어주신 선생님이신 것 같습니다. 잠을 대체 얼마나 주무실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열정적으로 준비하고,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이셨어요. 그리고 저는 동영쌤을 보면서, '수업을 준비하시는 선생님도 이만큼 준비하시는데, 준비해주신 것을 다 내 것으로 소화하려면 나는 훨씬 더 노력해야겠구나'하고 계속 저를 매질했던 것 같아요. 단순히 토익을 넘어서, 제 마음가짐에서도 동영쌤의 열정은 엄청난 자극이 되어주셨어요. 토익이 끝난 후에도 몇 일 간 동영쌤의 수업하시는 사진이 제 카카오톡 프사였답니다...(ㅋㅋㅋㅋ) 정말정말 멋진선생님!!! 감사해요. 그리고 반별게시판에 자꾸 귀찮게 질문 올렸었는데, 그 때마다 '민교씨~^^' 이렇게 항상 웃음으로 잘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ㅡ^)




★ P - 7 Rachel 김 선생님


전 솔직히 레이첼 김 선생님의 첫 수업때 많이 놀랐었습니다...... 예쁘신 외모와는 다르게 총알같이 빠른 속도로 다다다다다다 하면서 수업을 하시는데 깜짝 놀랐거든요.

'초 단위'로까지 시간을 체크하면서 문제풀이를 시키시는데 그 시간이 처음에는 너무 빠듯했습니다.... 같이 스터디하던 사람들도 과연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빡세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구요. 그런데 이럴수가???? 가면 갈수록 저희들의 독해속도는 그 시간에 맞춰지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은 역시 습관이 중요해서일까요? 항상 부족하던 파트7 의 시간이 점점 더 남기 시작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독해 실력도 일취월장 하는 것을 느꼈구요. 뿐만 아니라 강조하신 형광펜 정리로 저는 엄청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문제를 풀고 틀린 부분은 바로 고치지 않고, 다시 풀어보고 그에 맞게 paraphrasing된 답을 색색의 형광펜들로 정리해나가다 보니 독해실력이 성장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뿐만 아니라 수업의 내용은 P7의 주제별로 잘 정리된 설명과 핵심어휘, paraphrasing 단어들로 구성되어있는데, 저는 이것을 잘 따라가고 내주신 숙제를 꾸준히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매번 문제를 풀때마다 오답률이 떨어지는게 보이더라고요. 파트7 뿐만 아니라 다른 파트들도 다 똑같을 것 같지만, 저는 하루에 몰아서 하지 않고 매일 일정 시간 몇 지문(그러니까 과제를 꾸준히 하면 됩니다 ㅎㅎ)을 매일 꾸준히 풀려고 노력했어요. 매일 꾸준히 몇 지문을 푸는게 몰아서 몇 십 지문을 푸는 것보다 효과가 좋았어요. 그리고 레이첼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시간을 재고 다같이 푸는 시간을 주시는데, 이 때 최대한 실전같이 풀려고 노력했고, 이 연습은 나중에 토익을 볼 때도 빛을 발했던 것 같아요. 



선생님께서는 아침정규반을 정말정말 아껴주시고 칭찬을 자주 해주셨어요.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숙제를 안해갈까 하다가도 선생님께서 생각하시는 아침정규반의 이미지가 망가질까봐 뭔가 자부심을 가지면서 숙제를 했네요... ㅋㅋㅋㅋ저같은 수강생들 많이 있을거에요 분명. 왜냐면 아침정규반 수업은 뭔가 하나의 동문회?동기?들 같거든요. 정말 다들 최선을 다하고 토익에 열의가 있어서 저도 덩달아 힘을 냈던 것 같네요. 가끔씩 선생님께서 해주셨던 눈물나는 공부이야기 ㅠㅠㅠ 정말 잊을수가 없어요. 그러면서 수강생들에게도 선생님께서 '인생에서 언제 또 이만큼 영어공부를 해보겠는가, 나중에 생각했을 때 정말 기억에 남을 정도로 열심히 한번 해보라'라는 말을 항상 되뇌이며 열심히했습니다!! 감사해요. *^0^




★ P - 1234 (LC★) 한승태 선생님


LC가 300점대였는데 만점(495)을 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가 성적이 이렇게 팍 오를 수 있었던 것은 다 LC를 승태쌤께서 잘 잡아주셔서 그런 것 같아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공대생들도 느끼겠지만, 700점대 학생들의 최고의 적은 바로 'LC'입니다. 파파파팍 하면 벌써 다음문제가 나오고있죠..... 이거 한승태선생님께서 가끔씩 재연해주시는데 웃겨서 죽는줄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승태쌤은 정말정말 재밌으시고 LC 수업을 하시는 내내 수강생들의 지루함을 싹~ 지워버리십니다. 너무 재밌으시거든요. 목소리도 정말 좋으시고요. 저는 1월에도 토익(-해커스오전반)을 등록하고, 수업에 잘 안나가긴 했으나..... LC수업을 들으면서 느낀게 정말 졸리거나 지루하기 쉽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한승태 선생님께서는 푹~ 처지기 쉬운 LC 수업을 활기차게 바꾸셨어요. 



처음 수업을 시작할 때 승태쌤은 수강생들과 내기를 하십니다. 한 달 동안 스케쥴표에 숙제를 체크해나가고, 이것을 다 하는 것에 대해서요...ㅎㅎㅎ 비록 걸려있는 것은 없지만 뭔가 공격적인??? 방식으로 내기를 요청하셔서 그런지 뭔가 고집있게 숙제를 하게 되서 좋았던 것 같아요. 승태쌤의 숙제 양은 많습니다!! 단순히 풀기만 하면 한두시간 내로 끝날 양이에요. 하지만 리뷰를 하게 된다면 그 양은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지죠. 하루 종일 LC만 하라 해도 가능할 정도로요... 리뷰를 하는 방식은 각자 개개인마다 다르지만, 승태 쌤이 제시한 방식을 잘 따라서 그 틀에 맞추어 리뷰를 한다면 그 효과는 배로 커집니다. 승태쌤께서는 시험장에 들어가서부터 어떤 순서로 문제를 풀고, 어떻게 듣고, 심지어 어떻게 마킹할지까지도 수강생들에게 이미지 트레이닝을 시켜주셨어요. 그리고 그 효과는 토익날에 엄청난 힘을 발휘했죠.



무엇보다도 저는 듣기 성적이 오른 이유가 '쉐도잉'이 가장 컸던 것 같아요. 듣기... 물론 다 안 들리는 사람도 있겠지만, 조금 듣다보면 토익 듣기는 다른 어학시험에 비해 난해한 편이 아니기 때문에 어려운 몇개 빼고는 계속 들으면 다 들리긴 하거든요. 하지만 듣기 시험때 자꾸 놓치게 되는건 '집중력'에 그 이유가 있었던 것 같아요. 화자의 말에 집중하면서!! 강 약 조절을 하면서 중요한 것을 잘 캐치해내는 그 능력을 길러준 가장 큰 습관이 '쉐도잉'이었어요. 쉐도잉!!!딱 1주일만 해보세요. 정말 실력 미친듯이 늡니다.... ㄷㄷㄷ 처음엔 쉐도잉을 제외한 승태쌤이 알려주신 것은 다 했습니다. 근데 그래도 점수가 괜찮게 나오는데, 쉐도잉까지 하니까 점수 포텐이 팍! 터지더라고요.... 정말 강추!!!!



그리고 가끔씩 승태쌤이 해주시는 어려웠던 시절의...(종로의 모학원...등등....) 이야기는 제 심금을 울렸습니다. 그리고 승태쌤의 과거 이야기를 들으면서 뭔가 제가 본받아야 할 삶의 자세나 승태쌤의 멋진 멘탈을 보고 수업 외적으로도 배움을 많이 얻은 것 같네요. 외모 만큼이나 마음도 멋지신 우리 승태쌤! 멋있습니다! 최고 그리고 제겐 너무나도 트라우마였던 LC리스닝을 확실하게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0^)乃




스터디 - 해커스의 최고 강점!!!


솔직히 다른 학원은 안다녀봤지만, 저는 해커스 어학원에서 스터디를 하면서 어떤 학원도 이정도로 토익 스터디를 잘 지원해 줄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체계적인 스터디 시스템과 학원조교님들의 지원, 그리고 열의있는 수강생들의 높은 스터디 참석률까지!! 정말 완벽했습니다. 스터디를 하면서 약속된 노랭이보카 단어장을 암기해온 뒤, 단어시험을 봤습니다. 그 후엔 다 같이 시간을 재고 문제를 풀었고, 주말에는 따로 시간을 내 모여서 모의고사를 풀고 해설을 하였습니다. 모르는 문제가 생기면 반별게시판을 통해 질문하여 선생님들께 자문을 구했고, 스터디를 하루도 빠짐 없이 주 5일 매일 참여하다보니 서로에게 동기부여도 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토익이라는 게 전공과는 무관한 '영어'이며, 하루 종일 영어만 붙잡고 있다보면 관두고 싶은 때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오전 7시부터 수업을 듣고 자기 전까지 토익을 공부하는데, 그 긴 시간동안 토익만 붙잡고 있는다는게 사실상 쉽지 않기는 합니다.... 하지만 토익 스터디 사람들끼리 서로 으쌰으쌰 하며 동기부여를 하면 훨씬 더 도움이 됩니다. 공부가 안될때는 서로를 토닥여주고, 또 모르는게 있으면 단체카톡방을 통해 서로에게 질문하여 해결합니다. 그리고 가끔씩은 오전에 학원에 일찍 가지 못해서 자료를 놓치거나, 필기를 하지 못했을 때는 학원의 스터디 사람들이 서로 도움을 주어 어려움을 해결했습니다.



스터디 그룹에 대해서 만남의 장소(연애???)라던가 혹은 놀자판(??)이라는 안좋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은 그 그룹의 각자 개개인의 몫이며 공부에 임하는 자세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 스터디 그룹의 사람이 적게는 두, 세명부터 많게는 열명 이상까지 다양할 수 있지만, 하고자 하는 사람들끼리 뭉쳐서 최선을 다한다면 어떤 환경에서든 스터디는 엄청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커스의 스터디 체계는 큰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해커스 어학원에 다니는 수강생분들이시라면 스터디에 참여할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스터디 14조!!(맞나요?) 듬직하고 맘넓으신 조장 동현이형님, 열정랩퍼열정노력 민재형, 리얼!!!간지남 지웅이형, 대박웃긴ㅋㅋㅋ 아름이누나.... 형들,누님 모두 개념없는 동생인 저를 개념도 잡아주시고, 항상 힘들때 잘 토닥여주시고 기운내도록 복돋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5&6라이벌=딸 수연이, 신문좋아하는예쁜동생 고은이, 28400원먹고 튄 영훈이까지.... 동생들! 어린나이에 너무너무 고생했어!! 연락해랏 ㅎㅎ밥사줄게 알았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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