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어학원 해커스 어학원 패밀리 사이트 더보기

전체메뉴 보기


전설토익 1월+2월 17시반 수강한 남자 공대생입니다.

항상 뒤에서 묵묵히 수강하여서 누군지 모르실거에요^^

토익 때문에 학원 다니는건 이번이 처음이라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스터디도 열심히 참여하고 묵묵히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마지막 토익 점수가 그나마 목표한 점수에 나와서

전설토익을 수강하고자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라고

기쁜 마음으로 후기를 남깁니다.


LC 에리카설 선생님 : 재밌습니다. 영어듣기에 장애가 있나 싶을정도로 생각했던 저도

에리카 선생님 시키는대로 하시면 어느순간 "어? 들리네"하고 있는 자신을 확인하게 됩니다.

솔직히 저는 LC 포기 상태까지 갔었기 때문에 그냥 무작정 따라했습니다. 쉐도잉도 그냥 무작정 따라했습니다

스크립트보고 주절주절 발음이 맞는지모르고 들리는대로 그냥 따라읽고 했습니다. 그게 도움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점수 오른걸 보면 도움이 되었나봅니다 ^^


RC 전미정 선생님 : 수업 첫날 넘치는 선생님의 카리스마에 주눅이 들었지만, 진짜 재밌습니다. 선생님의 데스노트도

공부하기 편하구요. 철저한 과제 검사 덕분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해커스 교재 한권을 끝내는 굉장한 놀라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미정 선생님께서 주시는 자료들은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느 그냥 다 외울라고 계속 밑줄 그어가며 읽었던 것 같네요.

답의 근거를 아직 잘 찾지 못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1월, 2월 초반 토익 점수보면서 학원다녀도 안되는구나 하고 포기할려고 했습니다.

아는 것은 많아진 것 같은데 왜 점수가 안나올까라고 고민하던 중

제가 처음과 다르게 저 혼자만의 방법으로 공부하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혹시나, 저처럼 공부해서 점수가 안나오고 계신다면

선생님들 시키시는대로 제발 하시길 바랄게요. 오릅니다...^^ 

공대생들도 영어 포기하지마세요~ㅎㅎ


2월 강의 마무리 될 때쯤 선생님들 목소리가 많이  안 좋으셨던게 기억에 남네요

건강 꼭 챙기시고, 영어 때문에 힘들어는 학생들 많이 구제해주시길 바랄게요


전설토익 화이팅입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