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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윤정 선생님. 

작년 봄에 선생님께 화목토 수업 받고서 475 받았었고, 이번엔 너그러운 ETS의 덕을 봐서 만점 찍었네요.

운이 좋아 쉽게 출제된 실토에서  LC점수 까먹지 않고 고스란히 간직했어요.^^

RC에서는 팟7만 6개 틀리는 바람에 저따구 점수가...ㅠ.ㅠ 


작년 수업과는 내용도 달라지고 유형별로 업그레이드 되어서 더욱 안심하고 선생님 수업에 이 몸을 맡길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샘 수업은 업그레이드, 업데이트 되겠지요.

특히 제겐  파트4 - 한꺼번에 많은 정보가 흘러나와 기억하기 벅찼었는데

윤정 샘의  유형별 필수 단어들과  관용적 표현들, 질문 순서 예상, 미국, 영국, 뉴질랜드,

그리고 막 뭉개고 긁는 공포의 호주 남성분 발음 등에 익숙해지면서 서서히 파트 4의 감을 잡아나갔답니다.

길고 어려운 지문의 과제 덕에 실토에서는 쉽게 느껴질 거라시더니  과연..!



AT(실전 테스트) 를 꾸준히 해설과 함께 리뷰하면서 실수를 교정하고 막힌 귀도 뻥뻥 뚫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윤정 샘 과제는 파랭이보다 조금 어렵고 속도도 더 빨라서 긴장감 최고였어요.

(지금에사 최고라고 하지, 당시는 허둥지둥 좌절 만땅 ㅋ)

빨리 포인트를 캐취하는 방법과 보기를 읽어나가며 바로 찍는, 시간안배 훈련을 할 수 있었답니다.


가장 좋았던 자료는 패러프래이징 카드도 물론 좋고 홍삼6년근도 훌륭하지만,

영미권 나라별 발음 정리였어요..!

파랭이 교재도 나라별 녹음이 되어 있던데, 윤정 샘 자료에는 한글로도 발음의 차이를 써놔서 제일 유용했습니다..!


특히나 윤정 샘은 발성이 좋고 예쁜 목소리에 딱 듣기 좋은 톤을 가져서 한시간 동안 TV 보듯 샘의 퍼포먼스를 감상했습니다.

감히 해커스 샘들 중 한국어, 영어 통틀어 가장 정확하고 명료한 발음 아닐까 주장해봅니다.^^ (샘, 저 이뽀요?)

윤정 샘의 개그는 절 엔돌핀 돌게 만들었고 샘 같은 친구 있다면 참 든든하고 유쾌하고 자랑스러울 것 같아요.

외모도 야물딱지고 앙큼한 토끼와 고양이의  혼혈같으십니다.ㅎ

하루는 가까이서 뵌 윤정샘 얼굴에서.. 화장이 뭉쳐져 있어서... 새벽부터 수업 한다고 에너지 쏟는 샘의 고생과 정성이 느껴졌어요.


파트 1- 동사의 시제와 수동, 능동 표현, 완료와 진행형의 차이, 빈출 단어 정리.

파트 2- 원샷원킬로 40개..때론 60개, .70개씩... 마구 달리는 과제ㅎ 한 문장일 뿐이지만 까다로운 발음과 영어식  표현 위주.

파트 3- 장소, 주제, 등 유형별 반복학습

파트 4- 방송, 공고, 안내 등 주제에 따라  내용 예상과 기출 유형분석.


시험 직전에는 파트1, 2를 집중 강의 해 주셔서 수강생들에 대한 배려가 돋보였습니다.


샘 유학시절, 고독을 달래줬던 음악...제게도 집중으로 지친 귀를 슬슬 이완시켜줬답니다.

히사이시 조, 모비, 이루마, 노라 존스... 등등 음악도 완전 제 취향이십니다.

참, 저 과제 기어이 다 했었답니다. 칭찬해 주세요...!

수업과 과제를 통해 배운 관용적 표현과 실용적이지만 한국인에겐 낯선 단어들도 잘 정리해두었어요.


참, 저 방송계 근무하냐던, 악수까지 해 주셨던 연로한 여자 수강생입니당.ㅋ  저녁 화목토 반이요. ㅎ기억나실 것도 같은데.

담에 부족한 팟7과 샘 LC 다시 들으며 950을 꿈꿔보려고 해요.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웃음을 머금고 한시간을 후딱 즐겁게 보낸 수강생이 감사인사 드리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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