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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난지 한달이 되고서 이렇게 올리는 이유는

원하던 점수가 드디어 나왔기 때문... (근데 왜 텝스 홈페이지서 스샷이 안찍히는거지 -_-...)



세분 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는 의전,로스쿨 목표도 아니고 학교 영어과목 수강때문에...더도 말고 덜도 말고 무슨짓을 해서든(?) 800만 딱 넘기면 됬었기에

좀 설렁설렁(!??) 했었던 것 같습니다만...그럼에도 딱 성적 나오는거 보니까 역시 해커스는 진리네요...

10년도 3월 즈음 처음으로 텝스를 만났을 때 제 점수가 540 이었습니다. 그이후 토익,텝스 등등 영어는 손도 안댔구요...

그러다가...방학동안 한달 완성반을 들으면서 텝스 시험을 다시 쳤고, 저번달 750에서 이번달 초 748, 그리고 오늘 811이 나왔네요...

(물론 한달완성반 끝나고 실전 주말반을 듣긴 했습니다만 학교 다닌다고 그건 거의 못했네요...그냥 정규반 파워덕에 나온 점수라 생각함...)

김형일 선생님. 텝스 독해의 최적해를 찾으시는 분이라면 정말 선생님 강의를 추천추천합니다... 저도 친구 추천 받아서 이분 좇아서 수강 했었는데...대박이군요...
지문의 논리 구조 파악으로 접근하는 방식을 가르쳐 주십니다....그냥...별 생각 하지 마시고...시키는대로 하다 보면 점수가 올라 있습니다...과제 올려주시는거
가장 많았는데, 그냥 그거 다 하려고 맘먹고 덤비시면 됩니다...그럼 점수가 올라있더라구요... (+보카마법사 꼭 받으세요?)

장원 선생님. 가장 기억에 남는건 단기적, 장기적 성적 향상 방법을 짚어주시던거. 솔직히 저는 단기간 바짝 해서 점수 맞추는게 목표였던지라 장기적 방법(쉐도잉 에코잉)은
안하고 단기적 성적 향상 방법만으로 공부 할 필요성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지문 받아쓰기 그렇게 시키는것보다 저렇게 장단기 나눠서 제시해 주신게 좋았습니다. 물론 그것 외에도 장원선생님 청해는 최곱니다.

설미연 선생님. 음...텝스 전체적으로 그렇긴 하지만 문법 솔직히 시간 맨날 부족하고, 안그래도 문법 내용 머리 아픈데 시간 쫒기니까 생각 안나고 그럼 더 머리 아프고 그랬었는데...
그렇게 문법 풀던게 가내 수공업이면, 선생님 강의 듣고 배워서 푸는건 자동화 공장입니다. 그럴수밖에 없는게...텝스 나오는 범위내의 내용들을 전부 다 그냥 자동적(?)으로 팍 팍 푸는 알고리즘을 제시 해 주시니까요...깊게 고민 하지 말고 설미연 선생님 강의로 쫙 정리해서 뇌 개조 한번 받으시고 나면 문법을 고민하면서 푸는일이 없어질겁니다.
(+ 이건 좀 헛소린(?)데, 개인적으로 선생님 자료에 있는 문달이가 너무 싫었습니다. 왠지 짜증나게 생김 -_-)

아무튼...저는 이제 텝스 다시 만날일 없을거 같습니다...이만 하산 하면서...선생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그리고 감사드려요!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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