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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해커스 어학원에 처음와본 고 2 이며, 전 2년동안 필리핀에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지금은 방학중이라 나와있는데요. 처음부터 해커스 어학원에 올 생각은 없었습니다.

 저가 지금 고등학생이기도 하고 원래 소심한편이라 해커스어학원에 직접가는것도 몇달동안 고민을 하다가 왔고, 강의 신청을 할때도  맨처음에는 '입문을 구지 들어야되나?'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였지요.

 그런데, 강의를 듣고 들을수록 정말 대단하다! 라는 감탄사 밖에 안나오더라고요. 솔직히 맨처음에 내가 하고자하는 의지가 있기만 한다면 점수는 만들어주겠다 라는선생님들의 호언장담을 반신반의하면서 듣고있는데 진짜 들으면 들을수록 저의 실력이 한참 모자라다는것과 진짜 선생님들의 강의를 듣다보면 저의 실력이 굉장히 늘수있을것이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이 저녁에 선생님들이 해주신 설명을 다시 되새기며 놀랍고 존경스러운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리며~ 정말 감사합니다 쌤들!  -이원선 쌤, 김현진 쌤, 한 세일려 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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