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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여러 영어 시험을 봤지만 시험후기를 쓰는 건 처음이네요.


클라라 선생님 수업을 듣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먼저, 짧은 기간이었지만 최선을 다해서 세심하게 가르쳐주신 클라라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10일 완성 기본반 수업을 수강했구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만의 노하우?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게 별로 없어요.


최대한 성실하게 수업에 참여했고, 모르는게 있으면 그 자리에서 항상 물어보고 해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럼 노하우라고 말씀 드리긴 힘들지만 약간의 TIP을 말씀드리자면 일단 OPIC이 말하기 시험인 만큼 얼마나 많이 말하기 연습을


했는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당연한 말을 무슨 TIP인 것처럼 얘기하는냐는 분들도 있겠지만, 스터디나 수업을 하다보면


학생들 중에는 자신의 영어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혹은 부끄러워서 수업시간에 영어로 얘기하는 걸 어색해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저는 일단 되는 안되든 수업시간에 하는 프리토킹을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영어로 많이 얘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럼 제가 했던 공부 방법을 두서 없이 쓰는 것 보다는 한번 나열해볼게요.


 


1. 수업과 스터디를 활용하여 영어로 최대한 많이 말해보기.


 


2. 수업시간에 배운 주제는 당일 철저히 복습(짧은 기간인 만큼 10일동안은 정말 영어만 한다는 생각으로 철저한 복습이 필요합니다.)


 


3. 스터디 활용하기(스터디에서는 전날했던 주제 스크립트를 외워서 확인했어요.)


 


4. 쉐도잉 - 전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쉐도잉을 많이하면 할수록 말에 대한 전달력이 좋아집니다. 그래서 클라라 선생님께서 항상


                쉐도잉을 강조하셨어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 전달력은 기본이고 쉐도잉을 하면 듣기실력 그리고 말에 대한 논리력도 향상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가끔 외국에 어학연수를 다녀 오시거나 영어를 잘하신다고 말씀 하시는 분들을 보면 발음은 좋은데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를 경우가 있어요.


                OPIC를 심사하시는 분들도 똑같이 생각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도 목적은 의사전달 즉, 언어이기때문에 얼마나 자신을 뜻을 잘 전달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선생님이 강조하시는 at first, one day, turns out, since then등의 표현을 가미하면 말이 훨씬 정돈됐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거에요.


               


5. 돌발주제 - 1번 부터 4번까지 모두하신 분이라면 수업시간에 했던 기본 주제에 관해서 확실한 준비가 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주제에 대해서 확실히 잡혀 있으시다면


                   여러가지 응용이 가능합니다. survey에서부터 선생님이 정해주신 주제로 선택하기 때문에 하나의 스크립트로 여러가지 주제에 활용이 가능합니다.


                   돌발주제에 경우 양이 많기 때문에 단순히 스크립트를 외우려고 하지말고 스토리라인을 잡는데 초점을 맞추는게 중요하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주신 부교재에 idea를


                   활용해서 스토리라인을 잡고 많이 읽어보면서 실제 시험에서 질문이 나왔을때 얼마나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자신의 방식으로 바꿔 말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이상 제가했던 공부방법을 5가지로 나누어서 설명드렸는데요. 조금이라도 오픽공부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항상 기분좋게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클라라 선생님과 조교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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