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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명쌤 안녕하세요~ 3월달 오전9시에 RC단과반을 다녔던 노혜나입니다.

RC360점에서 445점으로 올라 총 925점으로 토익을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눈이 안좋아서 항상 맨 앞자리에 앉아있었는데 기억하시려나 모르겠네요.

그리고 2월 수강생 후기중에서 980점을 맞고 동생에게 강의를 추천했다던 학생의 동생이기도 합니다ㅋㅋㅋ


 저는 예상보다 긴 시간 취업준비를 하게되어 2013년에 받은 토익점수가 만료가 되었고, 혼자 독학을 하고 있었는데요.

어학연수를 다녀와서 LC는 어느정도 안정적으로 점수를 받아왔는데 RC에서는 400을 넘기가 힘들었습니다.

2월 8일 시험에서는 LC 475/RC360 이라는 엄청난 차이를 보였을 정도였어요.


그러던 중 언니가 학원에서 하는 무료특강이 있다며 2월말에 같이 가게 되었고 그게 바로 주대명쌤의 특강이었습니다~ 

꼬꼬무특강과 3초짜리 60문제를 풀고 해설을 들으면서 3월에 수강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어요~

(특히!! 제일 저를 사로잡은 것은 가로로 된 레이아웃과ㅋㅋㅋ 해설집이었습니다^^)


 오전9시반을 등록하고도 개강첫날까지 오후반으로 변경할까 고민에 고민을 했습니다.

예상대로 몇번은 늦었고ㅠㅠ 5분먼저 도착해서 팟7 1세트를 풀어야하는데 아슬아슬하게 2~3분정도 일찍도착해서 부랴부랴 푸느라

버겁기도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덕분에(?) 팟7을 푸는 속도가 매우 빨라진것 같아요ㅋㅋㅋㅋ  )


 쌤의 수업에서의 좋았던 점은 개념에 충실하다는 점입니다. 실전반이나 문풀반은 기출문제만 풀고 해설하는 식이라고 생각했는데

각 테마를 정해서 관련된 내용과 문제를 풀어나가는 점이 좋았습니다. 앞에 언급한 꼬꼬무특강에서도 하나의 단어에서 시작되어 파생되는

여러 단어들을 배웠던 것이 좋았습니다.

 마치, 중구난방의 문제를 풀고 따로따로 정리되어있던 문법과 단어들이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영영사전을 활용하는 것도 기억에 남습니다~ 어학연수를 할 당시에도 영어를 영어로 배우다보니 영영사전을 자주보았는데

단어의 뜻뿐만아니라 전체적인 뉘앙스, 비슷한 단어와 전치사의 쓰임까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문제를 풀면서 혼자 말도안되는

해석을 하곤해서 쌤에게 몇번 어이없는 질문도 했는데 영영사전을 보면서 그런 부분이 많이 줄어들고, 좀 더 영어적인 느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좋았던 점은 수업전체를 들으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시험을 위한 공부는 점수때문에 스트레스속에서 공부하기 마련인데

대명쌤의 강의를 들으면서는 그런 스트레스나 부담감보다는 영어가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실제로 언니랑 토익졸업해도 수업 계속 듣고싶다고

얘기를 할 정도였어요ㅋㅋㅋㅋ


 저는 RC단과를 들어서 LC가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11시부터 스터디를 했었는데요~ 그 중간에 1시간동안 토정어휘도 외우고 수업복습하고

11시에 스터디원들과 28분간 시간을 재고 풀고 리뷰하는게 정말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28분 근처에도 못갔는데 매일매일 풀면서 26분정도면 다 풀고

기다리고있었어요!! 이 연습덕분인지 3월 29일시험에 지문이 좀 길었는데 다 읽고 풀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3월 29일 시험에는 LC480/ RC445 점 총 925점을 받았어요~ 가채점상에서는 RC를 6~7개정도 틀린것 같은데 실제로는 조금더 틀렸나봐요

하지만 1달전에 360을 받았던 것을 생각하면 정말 만족합니다! 주5일 아침9시수업에 스터디까지하려니 처음에는 쉽지 않았지만

좋은 점수얻어서 행복합니다.


 다시한번 주대명쌤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푸닮으신 조교님도 항상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음에 종로에 갈일이 있으면 찾아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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